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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7번 표시)

순서: 17
지금 양춘근 의원의 대정부 건의안에 대해서 원칙적으로 찬성의 의사를 표명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본 의원으로서 몇 가지 의문되는 점이 있어서 양 의원한테 질의한다는 것보다도 저는 사실 오늘 이 자리에 나와서 처음 이것을 보았기 때문에 문의하고저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정부 건의안을 지금 한 서너 가지 내는 것 같은데 내며는 역시 건의를 세워 가지고서 그것이 통과되도록 하는 데에 있어서의 자신을 가지고 내었으면 하는 생각을 우선 본 의원은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원칙적으로 이 안을 찬성하면서 제가 문의하고자 하는 것은 다섯 가지 조항으로써 대정부 건의안이 나왔는데 물론 양 의원께서 잘 아시겠지마는 병무행정 기구 및 조직이 일원화 이것이 대단히 큰 문제올시다. 제가 생각할 적에 벌써 추가예산이 통과가 되었고 또 따라서 예산집행 문제가 여기에 결부되고 복잡한 병무행정을 간단하게 그렇게 정부에서 일조일석에 바꿀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 큰 의문되는 점의 하나이고요. 특히 병무행정을 다루는 데 있어서 법적 문제 이것은 물론 병역법에 뚜렷이 있으리라고 믿고 있읍니다마는 군인이 되기 전에는 어디까지나 민간인이기 때문에 이 사람을 다루는 문제는 역시 그 법적으로 어려운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내포되어 있지 않겠는가 하는 것을 저는 느끼는 나머지 이런 것을 좀 저로서는 확연히 알고 싶은 바가 있는 것입니다. 둘째에 있어서 현역병으로서의 연장 복무케 하고 그 기간을 가급적 법정기간을 단축시키자 이것이 대단히 좋은 생각입니다. 저도 여기에 동감하나 사실상 우리 군인들의 의무연한이라고 하는 것이 2년으로 되어 있는데 왜 이렇게 연장해서 복무시키고 있느냐 하는 것이 국민들도 의문되는 점이 많이 계시고 또 물론 병역을 가서 근무하는 당사자는 더 한층 문제가 크리라고 생고 하고 있는데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자꾸 그렇게 단축시켜서 빨리빨리 교대를 시키면 여기에 수반되는 막대한 경비라는 것이 같이 병행해서 따라 올르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피복 같은 것을 간단히 말씀 다 ...

순서: 7
국사 다망한 가운데에 총리께서 나와 있고 또 차관께서 나와 계시니 총리를 대표로 모시는 뜻에서 그냥 우리가 이 바쁜 기일 내에 있어서의 예산안을 통과시켜야만 될 이런 환경에 있기 때문에 저는 빨리 차관으로 하여금 답변하도록 하고 의사진행을 하도록 하는 데에 요청을 하는 바입니다. 하세요」 하는 이 있음) 정식으로 동의합니다.

순서: 9
번안동의입니다.

순서: 119
말씀을 드리지 아니할려고 했는데 끌려 나왔읍니다. 동의도 아니고 제의도 아니고 건의로서 두 가지만 딱 말씀드리겠읍니다. 먼저 우리가 이때까지 논의해 오던 국회법 여기에 있어서 간단하게 저의 소감을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평화선 문제니 이런 것을 말씀드리겠읍니다.

순서: 121
저도 정식으로 교섭위원은 아니었읍니다마는 저의 친구들을 통해서 몇 사람한테 이번 국회법 제출에 있어서 협조를 해 달라는 이런 얘기를 한 바가 있었읍니다. 허나 저의 친구들 얘기가 아마 당신네들이 내기는 내야 되겠지만 자기네가 확실히 답변 못 하겠지만 내면 그 결과는 대개 이렇게 추측된다고 말을 하고 있읍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가 얘기하던 35조 즉 말하자면 분과위원회를 하나 늘리는 것 이것은 통과될 가능성이 있지만 그다음에 다른 것은 안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얘기하고 있어요. 동시에 오늘 모 신문의 석간을 보니 거기에도 그런 말을 비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며는 우리가 앞으로서의 무엇이라고 할까요, 작전이라고 할까요, 교섭에 있어서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특수한 방법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을 느낀 나머지 저의 염려로서 한 가지를 말씀드리고, 다음에 평화선 문제니 뭐 국고문제니 나왔는데 이왕 이인 의원께서 동의를 하셨고 이것이 결정이 된 단계에 있어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제가 생각할 적에는 좋은 일이 못 된다고 보는 바이고, 이왕 결정이 되었으니 나오시도록 하되 제가 원하는 것은 비밀회의로서 국한된 범위 내에서 몇 분만 모시고 우리끼리 회의를 하자는 것을…… 여기에 올라온 분이 많이 계시겠읍니다마는 대단히 미안한 말씀입니다마는 그런 정도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저는 여기에……

순서: 123
그날…… 그날 의사 여하에 따라서 결정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저의 소감을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순서: 91
저는 의사에 있어서 동의를 하나 정식으로 하고 싶은 생각으로서 나왔읍니다. 저희들이 벌써 우리나라 처음 되어 가지고 개회를 여러 번 거듭했는데 아직 저희들이 할 일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고 저는 보는 것입니다. 저희들의 일을 아직 차지 못 하고 있다는 것을 저는 절실히 느끼는 것입니다. 여기저기 조사하는 것도 대단히 좋은 일입니다마는 우선 우리가 할 일을 우선 알아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그것을 찾어 가지고 그대로 하도록 만드는 것이 제일 첫째 조건이 아닌가 저는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서 이것저것 다 중요한 일이 많이 있읍니다마는 우선 우리들의 국회법 개정문제에 있어서 이것을 하루속히 끝마침으로서 더 강력한 반영을 민의원에다 시킬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한 바이니 이 뒤 회의를 빨리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오늘 이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기 전에 다시 한번 소위원회라든지 또는 무슨 간담회를, 간담회 형식으로서 하는 것을 동의하여 마지않는 바이고, 아까 어떤 분이 국군묘지 참배문제가 나왔읍니다. 이것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읍니다마는 저도 거기에 동의한 만큼 빨리 회의를 끝마치고 오늘이라도 가서 참배를 드렸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 곁들여서 우리의 무소속, 특히 무소속의원들의 상당히 관심사가 되어 있는 그 뭐 정치자금 유입문제니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한 말씀 저희들한테 조사하신 분들이 그 결과를 알고 있으면 한마디 해 주신다면 대단히 감사하겠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회의를 끝마치고 우리의 간담회 그것을 해 주시도록 하는 데 동의를 정식으로 제창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