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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4번 표시)

순서: 16
나는 나환자를 위해서 한 30년 동안 일했읍니다. 지금 나병원 원장이올시다. 비록 나병이 들었다 할지라도 대한민국의 국민인 것이 틀림없읍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이 땅에서 살 수 없다고 할 것 같으면 어디 가 살 것이에요? 지금 사천의 문제는 대한민국은 자기의 조국이고 경남 사천은 자기의 고향입니다. 고향에서 어디로 가라 말이에요? 갈 데를 지정해 주어요. 생명을 가진 인간을 20명이나 살해했다고 하는 것은 이것은 세계가 용납할 수 없는, 정의가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은 비가 나릴지라도 돈을 보내고 몸소 의사가 되어서 치료해 주고 기관을 설치하는데 제 나라 민족을 패 죽인다…… 이런 것은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지금 나환자들의 동향을 얘기하는 것은 지금 경남에 계엄령을…… 비상사태가 발포되었다고 하는데 내가 지금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고 싶은 것은 만일 이 문제가 정당한 문제로 해결되지 못한다고 할 것 같으면 전국에 있는 나환자들은 지금 동요되어 가지고 있읍니다. 내 병원에서도 100여 명이 지금 퇴원할란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대로 된다고 할 것 같으면 내가 언제 또한 학살당할는지 알 수 없으니깐 이번에 해결할란다는 것입니다. 만일 정부가 이 환자를 수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용소를 탈출해서 자유로 갔다고 할 것 같으면 이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할는지 모르지마는 정부가 수용하지 못하는 자유스러운 사람이요. 왜 자기 고향에서 못 산다 그 말이에요? 지금 이 문제에 있어서 지금 전남에 있는 전 환자라든지 경남에 있는 자유 환자들이 보복하겠다고 하는 무서운 심정에 불타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인간적으로 우리가 해결해야 됩니다. 만일…… 전 세계로 본다고 할지라도 외국인도 이 가장 불쌍한 이 환자를 위해서 동정하고 보호하는데 제 나라 민족이 학살한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은 보건사회분과위원회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해서 일단 조사해서 위무도 하고 사실을 규명하도록 하는 것이 좋으리라고...

순서: 10
재청이요.

순서: 27
이 문제는 대단히 중대한 문제올시다. 어지간만 할 것 같으면 야당 측에 양보할 생각도 있읍니다마는 너무나 중대하기 때문에 양보할 수가 없읍니다. 제가 믿기는 만일 이 문제가 사실이 증명된다고 할 것 같으면 부득불 야당 측에서 질 수밖에 없으므로 퇴장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부득불 어쩔 수 없이 이 사실을 규명할 수밖에 없읍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재적 인원 203명의 3분지 2가 135명인가 136명인가 하는 것이 규명되면 그것은 결정될 줄 압니다. 이렇습니다. 203명의 3분지 2가 135명인가 136명인가…… 이 숫자에 있어서는 선생님하고 제자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순을 찾어보기로 합니다. 만일 136명이 3분지 2라고 할 것 같으면 그 모수인 3분지 3은 얼마가 되느냐…… 이 숫자로 나타나 있읍니다. 136 승 2분지 3은 이콜 2분지 408입니다. 그러면 이콜 204명입니다. 그러므로 204명이라는 것은 국회의원의 재적수가 아닙니다. 우리 국회의원은 203명뿐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허공수가 나타나고 맙니다. 그러므로 136명은 203명의 3분지 2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확정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만일에 135인이냐…… 135인이라고 할 것 같으면 그 모수 3분지 3을 찾아봅니다. 135에 승 2분지 3 하면 2분지 405가 됩니다. 즉 이콜은 202.5가 됩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사사오입에 의해서 203인이 나타납니다. 203, 그럼으로 인의 3분지 2는 135인입니다. 한번 의장이 발포한 것에 대해서 어쩌냐 하는 데 대해서…… 제가 의사였읍니다. 저는 이러한 일을 보았어요. 이웃집에서 곧 해산을 하니까 의사님 속히 와 봐 주십시요 하기에 가방을 챙겨 가지고 갔드니 그 집 주인이 오실 것 없읍니다, 이미 죽었읍니다 그래요. 죽다니 아까 오전에 진단을 해 보니까 애기가 건강했는데 죽었다는 말이 무엇이요? 어데 좀 봅시다…… 애기가 이미 죽었다고 해서 보재기에 싸 놓아 놨드라 말씀이에요. 산파도 있었는데 죽어 버렸읍니다. 그러나 ...

순서: 19
문제는 이미 해결된 문제를 다시 토론하는 것 같습니다. 2대 국회에서 좋은 결정을 해 논 것을 행정부나 사무처에서 실행하지 못한 것이 잘못일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2대 국회를 이은 3대 국회에서는 이것을 실행하도록 할 것이며 만일 안 했다고 하면 감독할 것입니다. 또 분과위원장들이 좀 잘못 생각해서 잘못 처리한 것을 지금 전 상태로 돌린다고 하는 것은 이미 다 끝났어요. 전 상태로 돌리며는 2대 국회에서 결의한 것을 사무처에서는 실행하면 될 것입니다. 또 만일 사무처에 돌린다 할지라도 이것이 현 정부에서 잘못 사용한…… 의아가 있다고 말씀하나 저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대 국회에서 인정된 현 정부 각료들은 절대로 이와 같은 나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눈이 살아있는 한 그런 짓을 하지 않을 것이고 만일 이런 일을 할 것 같으면 우리는 그냥 두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착실한 현 정부 각원 들에게 이러한 누명을 씨울 필요도 없고 또 절대 앞으로 그런 일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도 의구할 것이 없읍니다. 그러면 잘못 처리한 분과위원회에서 전 상태로 돌리고 전 상태로 돌린 이상에는 정부에서는 2대 국회에서 한 결의대로 실행할 것입니다. 이것을 만약 실행하지 않으면 우리가 감독할 권리가 있다고 봐서요 일은 다 해결된 것으로 봅니다. 그러므로 사무처를 돌리고 사무처에서는 2대 국회에서 결의된 대로 하면 아무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무 토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