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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2, 1-20번 표시)

순서: 8
‘가감’을 그만두고 ‘정수에 달하기까지……’

순서: 22
내일 안으로 처리해야 할 법안이라며는 그것을 무릅쓰고 휴회할 리가 없읍니다.

순서: 7
귀중하신 시간에 변변치 아니한 말씀을 들어 주십사 해서 대단히 마음이 미안합니다. 그러나 잠간 용서하시고 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읍니다. 공민권 제한이라고 하는 제목에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저 하는데 공민권을 제한한다는 것은 그 어떻게 생각하면 대단히 모호하다고 하고 우리로서는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읍니다. 그러나 혁명 이후에 그 정신이 아직까지도 석연하게 관철이 못 되어서 아마 오늘날까지 진작 다 끝을 내지 못하고 오늘날까지 이르도록 이런 말이 그저 끌어 나와 가지고 새로이 무슨 법안이 아마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나로서 생각하는 바에는 모든…… 만사가 우리 개인이나 국가나 모든 것에 있어서 원인이 있으면 보응 이 있는 줄 압니다. 원인과 결과, 보응이 있는 줄 내 알아요. 그것은 혹 자연으로 있을 수도 있고 인위로 법으로 정해 가지고 있는 줄 압니다. 즉 말씀하자면 어떻게 생각하실는지 모르겠읍니다마는 우리가 8․15 해방한 뒤에 대통령을 처음 선거할 적에 이승만 그 늙은이가 처음에 초대 대통령이 될 적에 누가 한 사람이나 이론이 있었으며 가타부타고 말씀이 있었던 것을 다시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주 거족적으로 일치된 것같이 그 대통령이 됐었읍니다. 여북해 그때에 유엔대표로 와 있던 그 인도의 사람이 있었는데 시방 인도의 외무장관이라 하든가요? 메논이라는 사람이 유엔에다 보고를 하는데 여북해 그 영어로 매직이라, 불란서어로 말하면 매직크라고 하는데 기이하다는 얘기에요. 어떤 셈인지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는 한 기이한 현상이라고 그러한 보고도 한 일이 있었읍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가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그 이승만이라는 그 늙은이가 한말 에 그가 약관 시대부터 어떻게 그 애국애족의 열이 높았던지 혼자서 종로 네거리에서 이러다가는 나라가 망한다고서 악을 쓰고 외치고 하기를 얼마를 했던지 그 당시에 임금 이하로 전 정부가 미워해서 저놈을 잡아 없애야 한다고 그래서 감옥에다가 잡아넣고 사형을 하려고 하였읍니다...

순서: 1
시방 말씀과 같이 사회를 하겠읍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이 여러분보다 몇 살이 좀 많다는 관계로 해서 먼저 이 자리에 올라서서 대단히 마음에 영광스럽기도 하고 또 한쪽으로는 여러분께 대해서 대단히 마음에 죄송합니다. 우리가 처음으로 참의원이 초대로 구성이 되었고 동시에 우리가 초대의 참의원으로 당선이 되어서 이 자리에 들어와 앉어서 다 같이 국사를 의논하는 자리에 임하게 되어서 얼마큼 기쁘기도 하고 얼마큼 두렵기도 하고 대단히 마음의 짐이 벅차고 무거운 줄로도 생각이 됩니다. 간단하나 그저 오늘 임시사회를 맡어볼 뿐이고 무슨 별…… 인사말씀은 이다음에 누가 당락하시든지 할 줄 압니다. 하나 간단하게 한마디 말씀드리자고 하는 것은 우리가 초대에 모든 것을 이렇게 중책을 처음 맡았으니만큼 처음 첫 발길 내놀 적부터 우리가 정중하고 아주 점잖게 모범이 될 만한 참의원이 되도록 여러분께서 우리 다 같이 동심협력해서 힘을 써 주셨으면 대단히 감사하겠읍니다. 인사말씀은 이만하고 순서에 의해서 말씀드리겠읍니다. 국회법 제6조의 규정에 의하여 지금부터 의장과 부의장을 선거하겠읍니다. 그러면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여러분께서 말씀해 주셔야 되겠고 또 일을 진행할려면…… 따라서 투표를 하게 된다면 거기에 감표위원도 있어야 할 것이고 그렇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자세히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순서: 3
시방 이범승 의원이 여러분께 잠깐 의견말씀이 있겠읍니다.

순서: 5
여운홍 의원께서 시방 말씀이 있겠읍니다.

순서: 7
소선규 의원의 말씀이 있겠읍니다.

순서: 9
조국현 의원의 말씀이 있겠읍니다.

순서: 11
그러면 누구 별 의견을 하실 말씀 없으십니까?

순서: 13
최희송 의원이 말씀하겠읍니다.

순서: 15
소선규 의원 재차 말씀이 있겠읍니다.

순서: 17
여러분께서 또 별 의견이 없으십니까? 별 의견이 없으시면 의사진행에 들어가겠읍니다.

순서: 20
의사국장이 여기에 정식으로 발언권이 없읍니다. 하니까 자기가 마음대로 발언은 못 할 것이고요 정 필요하시다면 우리가 해 달라고 하며는 의사국장이 말씀을 해 드릴 것입니다.

순서: 22
그러면 의사국장의 말씀을 들어 보는 것으로서 여러분께서 승낙을 하신다면 듣기로 하겠읍니다.

순서: 24
김남중 의원의 말씀이 있겠읍니다.

순서: 26
여운홍 의원께서 말씀이 있겠읍니다.

순서: 28
이범승 의원, 이것 같은 문제 아닙니까? 같은 문제에 세 번씩이나……

순서: 30
박기운 의원의 말씀이 있겠읍니다.

순서: 32
강경옥 의원의 말씀이 있겠읍니다.

순서: 34
안호상 의원의 말씀이 있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