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오랜 그리고 열성적으로 국회에서 봉사를 하시고 어제 날짜로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난 우병규 씨에게 여러 의원 동지에게 인사드리는 기회를 허가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여러 의원님! 여러 면에서 부족한 본인이 그동안 어려운 일이 많은데도 맡은 바 소임을 대과 없이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여러 의원님들의 본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뜨거운 성원의 덕분이라고 믿어 마지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의원님들께서 저에게 베풀어 주신 뜨거운 성원에 대해서 정말 이 자리를 통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제가 어디 가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변함없는 편달과 지도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