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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숙

손봉숙

孫鳳淑

생년월일: 1944년 3월 17일
성별: 여성
17대 국회 (비례대표)
소속정당: 통합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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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7대 국회(비례대표)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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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71건(1-20번)
손봉숙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7대 국회 270차 회의 | 2007-12-28 | 순서: 6

안녕하십니까? 손봉숙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문광위원회에 소속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에 대한 반대토론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올해 3월 구성된 방송통신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해 왔습니다. 지난 3월 방송통신특위가 구성된 뒤에 방송통신위원회 기구설치법과 IPTV 서비스 도입에 관한 법률에 대해서 총 열 차례에 걸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IPTV가 방송인가 혹은 통신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합의조차 이끌어 내지 못한 채 지난 9월 14일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방송법 일부개정법안을 포함해서 총 7개 법안이 법안심사소위로 넘겨졌습니다. 법안심사소위는 여섯 차례에 걸친 회의를 철저하게 비공개로 진행했고 지난 11월 20일 오후 1시 법...

17대 국회 270차 회의 | 2007-12-28 | 순서: 8

그러니까 이것조차도 졸속입니다.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03

존경하는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 민주당 손봉숙입니다. 본 의원은 지난 1월 11일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방송통신위원회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왜 정부가 이런 식으로 방송통신위원회를 설치하고자 하는지, 그 저의가 무엇인지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대정부질문은 방송과 통신의 융합 서비스 시대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송통신위원회 설립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해 보는 데 초점을 두고자 합니다. 총리께 묻겠습니다.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난해 7월 국무총리 자문기구로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한 것으로 압니다. 방통위원회 설치법은 이 융추위가 만든 것입니까, 국무총리조정실에서 만드신 것입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05

본 의원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이 방통위 설치법은 융추위의 논의 결과가 아니고 국무총리조정실에서 1개월 만에 성안한 급조된 기구 설치 법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07

제가 융추위에도 확인을 했고 여러 군데로 확인을 한 결과입니다. 이번 방통 융합과 관련해서 국무조정실에 주어진 역할이 무엇입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09

그런데 국무조정실에서 법을 아주 만들었더군요.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11

국무조정실이 국회에 구성될 방통특별위원회에 자신들이 희망하는 의원들 명단까지 만들어 돌렸는데 총리는 알고 있습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13

월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15

정부가 입법예고한 방통위 설치법의 내용을 하나씩 좀 따져보겠습니다. 먼저 외형상의 조직 구도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부와 방송위원회 두 기관이 방송통신위원회로 통합되는데 총리께서는 직원 수를 비교해 보신 적 있습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17

어떻습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19

그러면 규모로 보면 170배입니다. 정보통신부 직원 170명에 방송통신위원회 직원 1명이 한데 모이는 것을 보고 기관 대 기관의 통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21

우정사업을 먼저 분리하고 방통위원회를 만드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23

순서가 거꾸로 가는 것 같습니다. 콘텐츠 업무는 누가 관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25

설치법을 제안하면서 방송의 핵심인 콘텐츠 진흥의 문제는 완전히 배제시키고 법을 만들었습니다. 위원 임명방법을 보시겠습니다. 대통령이 상임위원 5명을 모두 임명함으로써 방송통신행정을 정부가 직접 관장한다면 방송의 정치적인 중립성과 독립성은 어떻게 보장받을 수 있겠습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27

부분적으로만 합의할 뿐이지 실질적으로는 독임제입니다. 그리고 방송위원회가 업무상 독립기관의 역할을 하려고 하면 독립적인 사무처를 두는 것이 옳다고 보는데 이번 설치법은 어떻습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29

그런데 왜 독립적인 사무처를 두지 않고 필요한 사무 조직을 둔다라고만 명시하고 있습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31

그것은 각 상임위원들의 업무를 보좌하는 지위로 사무처를 전락시킴으로써 독임제 행정기관으로 자리매김하려고 하는 의도가 아닙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33

그 장치는 이중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 지금 말씀하신 것 같이 방송과 통신을 합치면서 산업 논리를 앞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방송은 산업 논리에 죽고 말 것입니다. 방송위원회가 규제 업무와 진흥 업무가 혼재돼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교통정리를 하는 게 좋다고 보십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35

정보통신부는 별도의 기구로 존속하고 방송과 통신 전문가들이 모여서 방통위원회를 만들고 규제를 강화하는 규제기관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17대 국회 265차 회의 | 2007-02-12 | 순서: 337

방통위원회는 완전히 규제 업무로 가고 정보통신부는 그대로 남아서 진흥을 해야 된다고 본다는 거지요.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71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186%

전체 순위

상위 16%

손봉숙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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