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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이소영

李素永

생년월일: 1985년 2월 10일
성별: 여성
22대 국회 (경기 의왕시과천시)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약력

◆ 경 력 - 제21대·22대 국회의원(경기 의왕시 과천시) - 前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 - 前 2024 총선 공천제도 TF 위원 - 前 더불어민주당 당대변인·원내대변인 - 現 국회 스타트업연구모임 '유니콘팜' 정회원 -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비상대책위원 역임 -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대변인 역임 -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위원 역임 - 더불어민주당 당무위원회 당무위원 - 더불어민주당 미래전환 K-뉴딜위원회 그린뉴딜분과 위원 -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실행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포스트코로나본부 한국형뉴딜TF 위원 - 국가기후환경회의 저감위원회 전문위원 -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 -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 제41기 사법연수원 수료 - 제51회 사법시험 합격 ◆ 학 력 -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과정 수료 - 성균관대학교 법학 학사 - 백영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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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22대 국회(지역구)
경기 의왕시과천시
제21대 국회(지역구)
경기 의왕시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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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31건(1-20번)
이소영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22대 국회 426차 회의 | 2025-07-04 | 순서: 9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원식 국회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예결특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소영입니다. 여야 모두 필요성과 시급성을 인정하고 있는 이번 추경은 꼭 합의 처리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추경안 처리를 하루 늦추면서까지 야당의 요구를 수용했고 소비쿠폰 국비 부담률 상향은 간사 간 조정으로 합의점을 찾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에 국민의힘은 두 가지 이유를 제시하며 합의를 거부했습니다. 저는 그 두 가지 사유가 어렵게 쌓아온 모든 과정을 엎을 정도로 중대하고 합당한 것인지 전혀 수긍하기가 어렵습니다. 첫째, 정부안에서 총액이 증액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국채 발행이 늘어나면 안 된다는 주장인데 물론 최소화하는 게 당연히 맞습니다. 그런데 정작 여러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정책질의 내내 국비...

22대 국회 423차 회의 | 2025-03-13 | 순서: 5

경기 의왕·과천 더불어민주당의 이소영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이 상법 개정안의 통과를 염원하는 1500만 주식 투자자를 대신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사실 자본주의 시장경제와 주식회사 제도를 운영하는 나라로서는 너무나 당연한 원칙을 선언하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는 선진 자본시장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이 벌어져 왔습니다. 알짜 사업부를 떼어 내서 중복 상장하고 핵심 계열사를 총수의 회사와 헐값에 합병하고 의도적으로 주가를 떨어뜨리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그러니 한국 증시는 이제 국제 지수에서의 비중이 대만의 절반도 되지 않습니다. 최근 한 그룹 총수의 발언이 화제가 됐습니다, ‘중복 상장이 문제면 주식을 사지 마라’. 회사의 주주를 성가신 민원인 이상으로 취급하지 않는 우리 기업인...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47

경기 의왕시과천시의 이소영 의원입니다.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여러분의 변명과 책임 회피를 보고 있는 게. 국민들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덕수 총리님 나와 주시지요. 총리님, 오늘 조선일보 보도 보니까 대통령이 자진 사퇴할 생각 없고 탄핵 심판을 받겠다는 생각이라고 하는데 맞습니까?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49

아니, 대통령과 2년 7개월 함께한 국무총리가 모르면 누가 알지요?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51

보도를 전제로 하면 대통령이 아직 어떤 결단도 없이 버티고 있는 상황인데다가 헌재에서 탄핵심판 기각될 수 있는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는 것 같은데 대통령이 이런 무지막지한 일을 벌이고도 자리 지키겠다 연연하는 모습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합니까?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53

총리,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앞선 답변에서 계엄 전 국무회의에서 찬성한 사람 없고 전원 다 반대하고 걱정했다고 답변했습니다. 맞습니까?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55

사임한 이상민 전 행안부장관은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그 회의에서 반대라는 표현을 쓴 사람은 두어 명 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그랬고 송미령 농림장관도 찬반 묻는 자리 아니어서 표시 안 했다고 인터뷰했고 오영주 중기부장관도 늦게 도착해서 의견 개진하기 어려웠다고 답변했는데 총리 계속 ‘반대하고 걱정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걱정은 반대랑 다른 거지요?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57

총리, 이제 와서 다 같이 반대했다고 얼렁뚱땅 퉁치지 마세요. 처음에는 여기 국무회의 참석 여부도 답변 안 하던 분들이 절반 이상입니다. 실제로 두어 명 제외하고는 명확히 반대했다는 입장 표명도 안 하다가 이제 와서 대통령 탄핵되고 본인들 감옥 갈 것 같으니까 반대했다고 입을 맞춥니까? 여기 앉아 계신 국무위원 중에서 12월 3일 대통령 앞에서 계엄을 반대한다고 분명하게 본인 의견 피력한 사람 누구입니까? 손 들어 주세요. 반대한다는 표현 쓰신 분 누구입니까? 두 분밖에 안 계시네요, 외교부장관하고 경제부총리. 나머지는 걱정만 하신 것 아니에요?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59

이상민 장관의 말이 딱 맞습니다, 두어 명이 반대한 거라고. 나머지는 걱정만 하셨고요. 두 번째, 총리가 국무위원으로서의 계엄 동조 책임을 면하고자 새로운 논리를 짜 온 것 같습니다. 오늘 앞서 의원들이 질문할 때 ‘그날 국무위원들을 모은 것은 나다. 그러나 국무회의를 개최한 것은 계엄의 절차적 흠결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국무회의를 명분으로 국무위원들이 모여서 더 많은 국무위원들이 반대하고 의견을 제시하고 걱정을 제시해서 계엄을 막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61

즉 총리의 주장은 계엄을 추진하기 위해 개최한 게 아니라 계엄을 막기 위해 개최한 거다 이런 주장입니다. 맞습니까?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63

총리, 헌법상 국무회의 심의가 계엄의 절차적 요건이지요?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65

헌법상 심의사항 맞지요?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67

헌법 89조 5호 ‘대통령의 계엄과 그 해제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절차적 요건입니다. 계엄법 2조 5항에서도 마찬가지로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야지 계엄의 효력이 발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헌법과 법률상 국무회의 열지 않으면 계엄은 그 자체로 성립이 안 되고 국회가 모여서 해제 요구를 하지 않아도 계엄은 그냥 그 자체로 성립이 안 되는 겁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국무총리가 당연히 알아야 될 헌법과 또 계엄법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계엄의 절차적인 요건을 맞추기 위한 게 아니라고 하면 왜 정족수를 맞췄습니까, 총리?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69

총리, 국무총리 구성원 숫자가 21명입니다. 국무회의 성립 요건은 11명이고요. 이 11명을 맞추려고 장관들 다 모이기까지 기다리느라고 대통령 기자회견 20분 늦어졌습니다. 이것 이상민 장관이 진술한 겁니다. 아닙니까?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71

아니, 계엄을 막기 위한 거면 왜 11명 정족수 채워질 때까지 장관들 기다리고 채워지자마자 6분 만에 산회했습니까?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73

걱정을 전달하기 위한 거라면서요? 왜 정족수를 맞췄습니까? 계엄의 절차적 요건, 헌법상 절차를 맞추기 위해서 그런 것 아니에요?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75

총리는 지금 전부 다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77

전원 다 반대했다고 하는데 그것도 거짓말, 국무회의 계엄 막기 위해 개최했다는 것도 거짓말, 헌법상·법률상 계엄에 반드시 필요한 국무회의 개최해서 절차적 요건 충족시키게 만들었으면서 이제 와서 법적 책임 회피하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법적 책임 회피가 되겠습니까?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79

계엄 반대했는데 계엄 막기 위해서 국무회의 소집해 주는 것 말고 어떤 시도를 했습니까? 손목이라도 발목이라도 붙잡았습니까, 아니면 바짓가랑이라도 붙들었습니까? 뭘 했습니까? 말씀해 보세요.

22대 국회 419차 회의 | 2024-12-11 | 순서: 881

여기 계신 장관님 중에 단 한 분이라도 대통령의 손목이든 발목이든 잡고 말린 사람 있습니까? 있으면 손 들어 봐 주세요. 대한민국에 제대로 된 국무위원 한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파국까지 치닫게 된 것에 깊은 슬픔과 배신감을 느낍니다. 제 앞에는 스무 명의 국무위원이 앉아 있습니다.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국무위원들이 이번 계엄 내란 사태에서 국민에 대한 의무를 다했는지 궁금해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묻겠습니다. 박성재 법무부장관 나와 주세요. 장관, 그날 국무회의에서 본인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만약에 반대했다면 뭐라고 말하면서 반대했습니까? 그리고 무슨 행동과 노력했습니까?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31건

활동 대수

2개 대수

평균 대비

110%

전체 순위

상위 20%

이소영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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