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大燁
이대엽 의원입니다. 불초 이 사람은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미숙한 점이 많은 사람입니다마는 교체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국민의 대변자로서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신민주공화당 이대엽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이 영광스러운 이 자리에서 정식으로 인사를 올리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불초 이 사람은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마는 오늘 이렇게 위원장에 당선되도록 해 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힘을 입어서 국민의 대변자로서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국국민당 소속 성남ㆍ광주 출신 이대엽이올시다. 선배 여러분! 같은 동료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선배 의원 여러분들에게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옛말에 이런 말이 있읍니다. ‘성질 급한 귀신이 물밥천신을 못 한다’고 했읍니다. 우리가 해장국집에 가서 해장국 한 그릇을 먹는 데 있어서 따귀를 빼고 밥을 빼고 나면 먹을 것이 없읍니다. 그런데 뭘 잡숫겠다고 왜 동료 의원들 간에 지지고 볶고 싸워야 하십니까? 떡 줄 사람들은 생각지 않고 있는데 김칫국물부터 먼저 마시고 있는 민정당 신민당, 도대체 이 정국을 어디로 끌고 가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당리당략을 위해서 싸울 것이 아니라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진실된 국회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장,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
존경하는 국회의장,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본 의원은 성남시 광주군 출신 의정동우회 소속 이대엽 의원입니다. 전 국민의 관심 속에서 열까 말까 안개를 피워 왔던 제117회 임시국회 소집이 기나긴 우여곡절과 진통을 겪고 드디어 열리게 되었읍니다. 국회란 국민의 대표기관이요, 정치의 장입니다. 국회 밖에서의 모든 문제를 국회 안에서 수렴해야 한다는 것은 정치상식의 기본인 것입니다. 나라 안에서의 모든 일과 국민이 제기하는 모든 문제를 국회에서 논의하고 풀어 나가야 하는 데는 이론 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임시국회는 장외에서 뒤따라가는 정치에서 벗어나 앞서가는 정치…… 굳게 닫힌 밀실의 정치에서 환히 열린 개방의 정치라는 대도 를 굳건히 걸어 나가야만이...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여러분의 책임 있는 결단을 본 의원은 촉구하면서 민족사와 오늘의 시대사에 제물이 되겠다고 하는 일대 역사적 용단을 내려 주실 것을 촉구하면서 본 의원의 질의를 마치겠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5건
3개 대수
13%
상위 76%
분석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