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高旼廷
[경력] - 제21대·22대 국회의원 (서울 광진구을/더불어민주당) - 제22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현) - 제22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현) - 더불어민주당 인권위원장 (현) - 제22대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언론자유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윤석열정권 외교참사 거짓말 대책위원회 위원장 - 제21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더불어민주당 원내전략부대표 -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위원 - 제21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제21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 제21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 대통령비서실 부대변인, 비서관 - 대통령비서실 부대변인, 선임행정관 - KBS 아나운서실 아나운서 [지역사무실 고캠]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399, 2층 T: 02-455-0629 / F: 02-446-0629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원식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더불어민주당 광진을 국회의원 고민정입니다. 국회운영위에서 제안한 김용원 상임위원 등 국가인권위원회의 헌정부정, 내란선전 행위와 관련한 감사원에 대한 감사요구안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지난 10일 국가인권위는 위헌적 비상계엄을 선포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방어권을 보장하라는 안건을 의결하며 내란 우두머리 방탄위원회로 전락했습니다. 김용원·한석훈·이충상·이한별·강정혜 위원과 안창호 위원장 등 6인의 인권위원들은 내란 동조 세력을 자처하며 국가인권위가 그동안 쌓아 온 위상을 땅에 떨어뜨렸습니다. 사회적 약자와 국민의 인권은 외면하고 내란 세력과 손잡은 김용원 상임위원 등의 위법적 일탈행위는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첫째, 윤석열...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원식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서울 광진을 국회의원 고민정입니다. 오늘 본회의에 상정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은 AIDT를 의무 사용해야 하는 교과서가 아니라 교육자료로 규정해서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자율권을 주자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앞서서 반대토론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는데 몇 가지만 좀 짚고 넘어가면 첫 번째, 갑작스럽게 교과서 지위를 박탈하고 있다? 거짓입니다. 원래부터 교과서는 법적으로 정의되어 있지 않고 시행령으로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시행령 개정을 통해서 억지로 교과서 지위를 줬었던 것입니다. 두 번째, 학부모가 부담한다? 이것도 거짓입니다. 얼마 전 상임위에서 교육부가 스스로 말했습니다. 학부모의 부담은 없을 거라는 답변이었습...
안녕하십니까? 저는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을 국회의원 고민정입니다. 제가 준비한 질의는 따로 있는데 앞서 이재정 의원님 물으신 질문에 대한 답변을 아직 다 못 들은 것 같아서 외교부장관 먼저 나와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계엄을 선포하기 전에 종이 한 장을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맞지요?
대통령께서 직접 주신 거고요?
그 내용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그때 자리에 있었던 분들이 대통령 또 총리님 또 누가 있었다고요?
그렇게 있는 자리에서 종이 한 장을 받으셨다. 나머지 분들은 받았다는 기억은 없습니까?
그 자리에서는 본 적 없습니까?
들어가십시오.
경제부총리 나와 주세요. 아까 외교부장관의 답변 중에 국무위원들이 모여 있는 방이 따로 있고 또 대통령 집무실에는 대통령님께서 계셨고, 맞지요?
그리고 그 집무실에 외교부장관이 들어갔다 나오기도 했다는 말씀 하셨는데 부총리도 들어갔다 나오셨다면서요?
그때 집무실에는 누가 있었나요?
그러면 그때는 대통령하고 독대하신 거고요?
그 전에는 대통령 혼자 계셨던 거고?
그때도 역시 문건 하나 받으셨을 거고요?
그러면 어떠한 문건도 대통령이나 총리로부터 받은 것 없습니까?
다른 자리에서는 있었나요?
부총리님!
대통령에게서 받은 문건이었는데 열어 보지도 않고 직원에게 넘겼다는 게 말이 됩니까?
평상시에도 대통령이 쪽지 같은 것 많이 줘요?
다른 사람이 준 것도 아니고 대통령이 준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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