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映宣
그렇습니다.
작은 것은 조금 전에 존경하는 김경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998377, 그러니까 대한민국 기업의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 벤처기업 그리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의미합니다.
그렇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법은 61년도, 굉장히 오래전에 제정이 됐지만 제1조 에 보면 기업 간 연결을 위한 협동 조직의 설립․운영 및 육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질문하셨던 것처럼 이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 거기의 굉장히 핵심적인 요소라고 생각하고요. 특히 제4차 산업혁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융합과 초연결의, 연결의 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과거의 1․2차 산업혁명, 그러니까 1980년대, 90년대에는 대마불사라고 해서 모든 것을 크게 키우고 대기업이나 이런 것들이 산업을 이끌어 왔지만 이제 3․4차 산업혁명은 작은 것들이 얼마만큼 긴밀하게 연결되고 이것이 초지능화되느냐 여기에 국가경제의 승부수가 담겨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중소기업협동조합이라든가 이런 ...
예.
그렇습니다.
적극적으로 지금 의원님 생각에 동감합니다. 현재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은 3만 개가 목표이고 지금 1만 3000개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스마트공장의 고도화와 관련해서는 크게 네 단계로 나뉘어져 있고요. 기초 단계와 중간1․중간2․고도화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데요. 지금 대부분의 작은 중소기업들이 ERP라든가 MES 수준의 자동화를 하고 있고 이 MES나 ERP를 기초로 해서 AI와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고 5G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것이 고도화 전략의 관건입니다. 그런데 올해 상반기에는 스마트공장의 핵심, 그러니까 제조혁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공장과 관련해서 저희 중소벤처기업부에서 AI․제조데이터센터 고도화 전략을 7월 23일 날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클라우드 ...
그렇습니다. 조금 전에 산자부차관님께도 질문을 하셨던 스마트산단에서의 또 제조업의 스마트공장화 문제 이런 것들이 이제 앞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자부 간의 협업 사업이기도 하고요. 또 2023년이 되면 현재 스마트산단에 있는 제조데이터센터를 중소벤처기업부로 다 이관을 해서 이것을 일원화하는 그러한 작업도 정부 내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예, 가능하면 국회에서 이 4차 추경을 늦어도 9월 22일까지는 꼭 통과를 시켜 주셔야 저희가 추석 전에, 9월 29일 정도에 이것을 지급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관심 가져 주시고 많이 협조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고요. 저희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러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한 4차 추경을 통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 이외에도 올 하반기의 중점 목표가 소상공인의 디지털화에 있습니다. 그래서 전통시장의 디지털화해서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라든가 아니면 스마트상점의 보급이라든가 무인점포의 보급이라든가 이러한 것들에도 저희가 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그렇습니다.
예, 현재 스마트 공장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3만 개를 목표로 해서 1만 5000개 정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RE100 그러니까 100% 재생에너지만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아직까지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스마트 공장은 주로 자동적인 어떤 데이터 축적 쪽으로 집중되어 있었고요. 앞으로 그린 뉴딜이 작동되기 시작하면 저희도 이 스마트 공장을 하면서 거기에서 생산되는 많은 부분이 전기에너지를 써야 하기 때문에 이 전기에너지를 RE100과 같은 재생에너지와 연결시키는 방법 이런 것들을 더 부가적으로 검토를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환경부하고 하는 일 중에는 그린벤처100 프로젝트라고 해서 그린 환경과 관련된 부분 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새로운 기술을 가진 벤처기업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현재 공고가 나가 있는 상태인데요 거기에 재생에너지 부분의 새로운 기술을 가진 벤처기업들을 발굴을 해서 지금 말씀하신 스마트공장에 RE100 프로그램을 접목하는 일, 이것을 좀 더 저희가 활발하게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중소벤처기업부 입장에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분업적 협력체계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기업이 원하고 또 중소기업이 생산 가능한 부품을 중간에서 연결시켜 주는 것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고요. 이러한 대․중소기업 간의 분업적 협력을 통해서 기술력의 발전과 공급 안정성을 확보해서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현재 자본시장에서 벤처 투자 쪽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2 벤처붐이 가시화되고 있다라는 표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8월까지의 벤처 투자 액수를 보면 2조 8000억 원입니다. 이것은 같은 기간 작년 대비 26%가 증가한 수치이고요. 신설 법인의 숫자도 6만 4000개로 이것은 지난 7월 수치인데요. 작년 대비 3%가 증가했습니다. 또 유니콘 기업도 올해 들어서 제가 중소벤처부에 온 이후로 3개가 탄생을 해서 현재 유니콘 기업이 9개입니다. 유니콘 기업 9개의 이 숫자는 세계적으로 보면 전체의 6위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벤처 쪽, 창업 쪽은 상당히 지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렇게 제2 벤처붐이 불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4차 산업혁명에 있어서 신기술이 지금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기 때문에 신기술을 원천으로 한 전환기적 상황이다라는 것이 첫 번째 가장 중요한 원인이고요. 두 번째는 2017년도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 사상 최대로 모태펀드를 추경을 통해서 8000억을 공급을 했는데 그것이 지금 약 2년 정도 지난 이후에 그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이렇게 현장에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내년도 예산에서 모태펀드 예산을 정부안을 1조 원으로 사상 최대로 늘려서 지금 현장에서 불고 있는 창업, 그러니까 스타트업의 붐을 뒷받침한다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고요. 스타트업의 붐은 다만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지금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현상입니다. 스타트업의 붐이 이렇게 ...
지금 중소벤처기업부의 내년도 예산의 최종적인 목표는 세계 최강의 DNA 코리아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서의 D는 Data, N은 Network, A는 AI인데요. 데이터는 이미 양질의 빅데이터를 통해서 얼마만큼의 이것을 분석하고 또 이 데이터를 적용하느냐의 문제라는 것은 다 잘 알고 계실 것이고요. 네트워크는 이미 과학기술부에서 올해 초에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함으로써 가장 빠른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것을 AI에 접목시키는 기술, 이것으로 귀결되는 그런 AI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로 가는 것이 저는 지금 가장 중요한 정책이다, 그래서 저희가 추구해야 할 미래의 대한민국은 바로 세계 최강의 DNA 코리아다 이렇게 요약해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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