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錫民
윤석민 의원입니다. 스페인과 포르투칼 그리고 그리스국 3국 의원친선외교사절단의 방문결과를 보고드리겠읍니다. 금번 본 사절단은 5월 11일부터 6월 4일까지 본 의원을 비롯해서 민정당의 박종관 의원님과 류근환 의원님 그리고 의정동우회의 임채홍 의원님, 수행원으로서 의사국의 윤수남 과장 등 5명으로 구성되었읍니다. 당초 방문국은 스페인과 그리스국 두 나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스페인에 인접한 포르투칼국을 추가 방문했읍니다. 스페인, 포르투칼 양국은 일찌기 중세기에 강력한 해양세력으로써 성장해서 식민지를 개척했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졌던 국가들로서 현재에도 광범위한 문화권을 형성해서 국제사회에서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읍니다. 그리스국도 민주정치의 발상지요 고대문명과 올림픽 발원지로서 이 국가들은 정치․경제․문...
윤석민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오늘 본 의원은 한국국민당을 대표하여 우리가 처해 있는 정치․경제․사회적인 상태를 총체적으로 평가하면서 이른바 새 시대 1년의 공 과 과 를 반성하고자 합니다. 1981년은 민주, 정의, 복지, 통일을 기약한 제5공화국이 출범한 해였읍니다. 그리고 추상같은 개혁의 물결이 온 세상을 숨 쉴 사이 없이 몰아친 가운데 새 시대를 향한 숱한 시책들이 홍수를 이루었던 한 해이기도 했읍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은 새로운 역사의 문 앞에 서서 진정 새로운 역사가 창조되고 보다 살기 좋은 복지국가가 펼쳐지리라는 전환기적 기대감 속에서 이를 지켜보았읍니다. 그러나 81년을 살았던 우리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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