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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김성식

金成植

생년월일: 1958년 12월 16일
성별: 남성
20대 국회 (서울 관악구갑)
소속정당: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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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20대 국회(지역구)
서울 관악구갑
제18대 국회(지역구)
서울 관악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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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293건(1-20번)
김성식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20대 국회 367차 회의 | 2019-04-05 | 순서: 1

존경하는 문희상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서울 관악갑 출신 바른미래당 김성식 의원입니다.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2건의 법률안에 대해 제안설명과 심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초과세수 등 세수추계에 매년 반복적으로 큰 오차가 발생하고 있어서 이에 대한 원인 분석과 평가를 통해 세수추계의 정확성과 책임성을 제고하여 재정 운용의 국민적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2018년도 회계연도 국세수입 실적이 당초 예산에 비해 25.4조 원 초과함으로써 오차율이 9.5%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7년에도 9.5%, 2016년에는 8.1% 등 매년 큰 오차를 보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세수입을 비롯한 세입을 정확하게 추계하는 것은 재정 운용의 근간이자 출발점입...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183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장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서울 관악갑 출신 김성식 의원입니다. 경제지표들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내걸었던 정책목표와 결과가 서로 반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고용통계는 충격적인 수준입니다. 대통령께서 직접 일자리위원장을 맡았습니다만 일자리 쇼크입니다. 최저임금 옹고집에 자영업 하시는 분들 광화문에 모여 절규했습니다. 아들 알바 자리 없어지니까 부모님이 용돈을 줘야 되고 그만큼 집에 쓸 소비력이 줄었습니다. 중소기업 사장님들 사람 쓰는 것 기피하게 되니까 저소득층의 소득 기반은 더욱 약화되었습니다. 복지, 획기적으로 늘리겠다고 했지만 표를 의식해서 핀셋 증세에 머무르니까 찔끔 복지밖에 할 수 없게 되었고 국민들은 내 삶이 과...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185

그런데 무엇이 잘못돼서, 무엇을 잘못 전망했기에 32만 명에서 동그라미 한 개도 아니고 두 개 더 빠진 3000명 이런 숫자가 나오게 되었습니까?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187

부총리로서 국민들한테 엄청난 잘못된 전망을 했고 결과가 지금 일자리 쇼크로 와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이제 솔직한 사과를 하실 때 아닙니까?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189

정책적 요인도 있는데 말씀을 잘 안 하시네요?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191

그게 어떤 정책입니까?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193

정말 경제책임자로서 진심으로 사과하는 마음을 갖고 정책을 하시기 바랍니다. 요새 ‘미스터 션샤인’이라는 드라마가 아주 정말 국민의 관심을 끄는데요 김은숙 작가가 만든 대사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과해야 할 때 사과하지 않으면 오랫동안 부끄럽게 된다.’ 이런 마음을 잘 가지고 하시기를 바랍니다. 속도 조절, 수정․보완 얘기도 부총리 최근에 하고 계십니다. 어떤 내용이십니까?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195

그것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생산성이 떨어져서 경쟁력을 잃어 가는 문제라든가, 반도체를 제외해 놓고 지금 모든 기존 산업들이 낡은 성장엔진으로 추락하고 있잖아요. 이런 문제들도 함께 잘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197

사실은 이 정부라고 해서 정책을 잘못하려고 하겠습니까? 잘하려고 하는데, 한번 정책을 점검할 계기가 있었어요. 저는 그게 올해 5월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용통계 나빠지기 시작하고 소득통계도 나빠지니까 대통령께서 직접, 답답해하시고 당황해하셨어요. 그래서 5월 29일 날 긴급 경제점검회의를 열어서 ‘너무 아픈 현실을 우리가 보고 있다. 한번 경제정책 점검해 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 들으신 적 있지요?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199

대통령께서도 잘해 보려 하다가 그런 일이 생기니까 얼마나 당황하셨겠습니까? 이럴 때는 경제라인에서 제대로 잘 보좌를 해야 되는데 그러자마자 뭔가 점검을 제대로 해 보나 했더니 ‘최저임금 긍정적 효과가 90%다’라는 대통령의 말씀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알다시피 홍장표 경제수석이 연관해서 준비하고 브리핑한 것인데 기억나시지요?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201

대통령한테 잘못된 입력을 한 것 아닙니까?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203

정말 실업으로 내몰린 사람 빼고 자영업자 빼고 현재 어떻게든 일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 통계만 내 가지고 그것도 경제적 요인에 의해서도 올라갈 수 있는 것을 가지고 ‘90%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통계 자료 만드는 사람은 저는 정말, 한국 경제의 현실을 제대로 점검해 보고 정권 차원에서도 한번 정책을 더 잘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날려 버린 사람이에요. 그렇게 보지 않으세요? 5월 말, 6월 초에 정부와 청와대 사이에서 논쟁이 많았지 않습니까?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205

이렇게 통계를 아전인수하고 견강부회하는 청와대 참모의 행위가 경제정책을 생산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날려 버렸습니다. 대통령이 가졌던 건강한 문제의식마저도 덮어 버렸어요. 그런데 부총리는 뭐 하고 계셨습니까? 그때 다시 좀, 요란하더라도 한번 정책이 제대로 가도록 의지를 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207

그런데 제대로 된 정책 전환으로 나타나지 않잖아요. 항상 검토죠, 뭐.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209

국민들은 경제정책에 대해서 성찰하고 고칠 것은 고치면서 더 일 잘하는 정부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다 할 수는 없어요. 이럴 때는 경제팀이 정책방향이나 시스템을 재정돈하는 일에 책임 있게 나서야 하는데 제가 볼 때는 나름 노력하시지만 부총리께서 경제 사령탑인데 자신의 직을 걸고 과감하게 정책을 건의하고 추진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냥 정책적 문제점에 대해서 툭툭 짚어 놓는 수준이 아닌가 이런 우려도 하고요. 한편 청와대 참모들은 소득주도성장의 이론적 옹호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경제팀 모두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진정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그렇게 합니까, 아니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까? 진정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는 것입니까, 자신의 ...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211

그때 제가 진짜 서민을 위하려면 최저임금은 적정 수준으로 올리고 저소득 가구를 위해서는 근로장려금 대폭 확대하고 계획 잘 짜서 복지 늘려야 된다, 기억나시지요?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213

그때 본 의원이 말한 대로 했으면 올해 뒤늦게 5조 근로장려금 올린다고 부산 안 떨어도 되고 작년에 일자리 안정기금 3조 논란 끝에 억지로 집어넣으려고 안 해도 되고 그 돈 복지로 돌릴 수 있고 일이 이렇게 꼬이지도 않았을 겁니다. 어떻고 생각하세요?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215

저한테 긴 설명 안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217

그 문제는 그렇고 또 작년 1년 동안 저는 아쉽게 생각하는 것은 욕먹어도, 생색 안 나도 해야 될 일 중에 가계부채를 제대로 줄였어야 되는데 이것 제대로 못 했어요. 부총리, 아쉽지 않아요? 미국 기준금리 올라가면서 계속 이 문제가 우리 통화정책에 딜레마가 되기도 하는데 또 소비가 늘어나는 데 제약을 주기도 하고요.

20대 국회 364차 회의 | 2018-10-02 | 순서: 219

부총리님, 너무 안이한 말씀 아니세요?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293건

활동 대수

2개 대수

평균 대비

132%

전체 순위

상위 9%

김성식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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