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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환

문동환

文東煥

생년월일: 1921년 5월 5일
성별: 남성
13대 국회 (전국)
소속정당: 민주당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13대 국회(전국구)
전국

주요 발언 키워드

키워드 분석 중...

발언 기록

총 3건
문동환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3대 국회 151차 회의 | 1990-11-23 | 순서: 1

존경하는 국회 의장,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총리, 국무위원 여러분! 오늘 본 의원의 질문은 민족통일 문제에 국한하고자 합니다. 특히 현 정권의 통일철학과 통일접근에 관해서 집중적으로 묻겠습니다. 따라서 주로 제 질문은 국무총리를 향해서 제시될 것입니다. 이 자리에 선 본 의원의 심정은 퍽이나 착잡합니다. 일제하에서 고생한 36년도 우리에게 있어서는 퍽이나 지루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조국이 외세로 말미암아 분단된 지도 벌써 반세기가 가까워 갑니다. 그동안 우리들이 겪은 고난과 수모는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열강들의 틈바구니에 갇혀 있던 월남도 예멘도 독일도 그 갈라졌던 쓰라림을 다시 통합으로써 메꾸어 버렸습니다. 우리를 갈라놓은 냉전은 이제 과거지사가 되었는데도 우리는 아직도 갈라진 채로 있습...

13대 국회 142차 회의 | 1988-07-05 | 순서: 16

평민당의 초선의원 문동환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오랫동안 강단에만 서 있던 제가 이렇게 이 자리에 나와 서니까 여러 가지 가슴이 뿌듯한 것이 있읍니다. 그러나 이것은 제가 이 자리에 나와 섰다는 것으로 말미암은 느낌보다는 오히려 우리가 서고 있는 이때가 퍽이나 의미 있는 때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때는 옛것을 끝내고 새것을 시작하는 때라고 말했읍니다. 일전 총리도 이 자리에서 국정을 보고했을 때 그렇게 말했고 노태우 대통령도 얼마 전 6․29를 회상하면서 그때를 발상과 인식의 일대 전기를 이룩할 때라고 말했읍니다. 사실 이제 70을 쳐다보는 제가 이 자리에 섰다는 것도 뭔가 세상이 달라지는 한 표지가 아닌가 그렇게도 생각해 봅니다. ...

13대 국회 142차 회의 | 1988-07-05 | 순서: 40

지루하신 줄 알지마는 꼭 여쭈어보아야 할 일이라서 나왔읍니다. 답변을 듣고 또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제가 제일 처음부터 가설처럼 느꼈던 것이 적중한 것 같습니다. 제 느낌은 말로서는 그럴듯하나 실제에 있어서는 예전과 꼭 같다 그리고 그 이유로 인식에 근본적으로 변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인식의 변화를 가져올 용의는 없는가 하는 것이 제 기조적인 질문이었읍니다. 우리 국방부에서 얘기하는 얘기, 정부가 얘기하는 얘기, 노태우 대통령이 얘기한 것 전부가 앞에 내세운 것은 이제는 북은 우리가 대적해야 할 원수가 아니라 동반자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화를 통해서 정국을 열어 나간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실제…… 그러기에 휴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고치자 군축을 하자 그러면 얘기가 신뢰관계가 이루어지...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3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21%

전체 순위

상위 84%

문동환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