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載瑋
나는 며칠 전에 선서했던 민중당의 김재위올시다. 시간도 많이 경과되고 선배 세 분들이 질문하셨고 정부 측에서 답변이 계셨기 때문에 중복된 것은 피하고 간단히 몇 가지 질문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읍니다. 작금에 무장간첩이 전국 도처에서 도량하고 아카시아 꽃피는 양민 일가족이 무참히 학살되었고 탄을 캐던 광부들도 죽고 심지어는 전방부대 보초병이 간첩에 살해되는 등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한탄 않을 수 없읍니다. 여러분! 여기 맥박처럼 들려오는 국민들의 한숨소리를 들어 보십시오. 국민들은 무엇이라고 걱정하고 있는 줄 아십니까? 물가고에…… 생활난은 둘째 문제입니다. 이대로 나간다면은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 이렇게 세상이 어지럽다가는 월남의 재판이 안 된다고 누가 단언하겠는가 참으로 모골이 ...
선서 본 의원은 국헌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에 노력하여 국회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1965년 10월 13일 국회의원 김재위 인사말씀은 없읍니다마는 다만 주권자의 대변자로서 성실히 일할 것을 굳게 맹서하고 정치가 이 국회의 바깥으로 흘러서 정치부재의 사실이 있었던 것은 스스로 우리 정치인의 책임이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이 정치는 이 축소된 국회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하기를 제 자신은 물론 여러 선배들께서도 그런 방면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공사 간에 미숙한 점이 많습니다마는 여러 선배 의원들께서 지도해 주시기 간절히 바라고 인사에 대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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