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회의록 검색 서비스데이터 기준일: 2025년 7월 23일
검색타임라인전체 회의록국회의원별정당별북마크

탐색

  • 회의록 검색
  • 국회 타임라인
  • 전체 회의록
  • 북마크

통계

  • 국회의원별 통계
  • 정당별 분석

정보

1948년 제헌국회부터 현재까지의 국회 회의록 데이터를 검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KONAT - Korean National Assembly Transcripts

Ctrl+K로 빠른 검색

김준섭

김준섭

金俊燮

생년월일: 1923년 2월 20일
성별: 남성
10대 국회 (강원 춘천,춘성,철원,화천,양구)
소속정당: 신민당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10대 국회(지역구)
강원 춘천,춘성,철원,화천,양구
제8대 국회(전국구)
전국
제5대 국회(지역구)
강원 화천군

주요 발언 키워드

키워드 분석 중...

발언 기록

총 6건
김준섭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0

우선 의원 선배 여러분께 양해를 구할 것은 중요한 안건이 이렇게 많은 데에도 불구하고 제 일신상의 발언을 하는 데에 대해서 많이 관서 해 주시기를 부탁해 마지않습니다. 제가 지나간 30일 날 내무장관, 법무장관 출석 시에 질의한 데에 대해서 돌연 30일…… 어제 그제 윤길중 의원께서 거기에 대한 마 공박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해명하지 않으면 아니 될 입장에 놓여 있기 때문에 올라온 것이올시다. 여러분께서 그날 제가 말씀한 것을 기억하실 줄 아는데 제가 말씀한 것은 대충 이렇게 말씀했읍니다. 현재 남한에는 이 치안이 소홀함을 틈타서 공산간첩이 도량 하고 있다, 말하자고 할 것 같으며는 군정시대 때에 남로당 당수인 박헌영과 동료 격으로 있던 김 모가 지금 모 정파와 결탁을 해 가지고 정치운...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2

또 자금관계가 조련계라는 말씀을 하지 않았읍니다. 정체불명의 단체라고 분명히 밝혔읍니다.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4

네, 네. 그 편지에 대해서 자기 자신이 관련되었다는 말씀을 지금 했으니까 자기 자신이 지금 이것을 갖다가 긍정하고 들어가는 것이고 그 자금 자체…… 신문…… 민족일보를 발간하는 데 있어서 자금 자체를 갖다가 저는 민족일보도 밝히지 않았는데…… 일간신문이라 그랬읍니다. 민족일보라고 밝혔고 자금도 또한 조련계 계통에서 왔다는 것을 자기 자신이 말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윤길중 의원께 몇 가지 말씀 물어보겠읍니다. 그러면 그 편지를 갖다가 저는 윤 의원이 관계되어 있는지 모르지마는 관계되어 있다고 하니까 달라고 한 것이 아마 윤 의원 자신이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밝힌 것입니다. 그러면 관계 고위층에 가서 몇 번 달라고 했는가 이것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달라고 했다면 몇...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6

여기에 대해서 밝혀 주기 바랍니다. 좌우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윤길중 의원이 무엇이 안타까워서 제 발언한 데에 대해서 나는 일언반구도 밝히지 않었는데 자신이 민족일보를 갖다가 내가 얘기한 것과 동일한 것 같이 말씀을 했으니까 저도 마지막까지 한번 여기에 대해서 윤 의원 자신이 규명하자고 했으니까 규명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요 점 말씀드리고 제가 내려가겠읍니다.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28

의장님께서 시간이 없고 의원 여러분께서 지금 지치고 있으니까 될 수 있으면 발언을 삼가라고 말씀이 있었지만 제가 말씀하고저 하는 것은 앞으로의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는가 중대한 위기를 내포한 이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양해를 구하면서 우선 몇 말씀 올리겠읍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4월혁명은 독재와 부패와 각종 부정을 물리치고 참된 평화와 자유와 민주주의의 터전을 만들려고 이룩된 것이라고 보고 있읍니다. 그런데 이북 공산괴뢰와 일본에 있는 조총련계에서는 그 파견된 공작원들로 하여금 이것을 교묘하게 역이용하고 있는 형편에 놓여 있읍니다. 그래서 6․25 동란 당시 부역했던 자들이 오히려 큰소리를 치고 6․25 동란 때 월북했던 자들이 종로 네거리를 방황하고 있읍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 들은 정보...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10

유엔가입 문제에 대해서는 별 이의가 없읍니다. 그러나 한국통일 문제에 있어서는 이것을 지금 우리가 간단히 취급할 문제가 아니라고 저는 현재 정세가 그렇게 놓여 있다고 저는 보고 있읍니다. 어떤 의원께서 말씀하시기를 여론이 그렇다, 현재 여론을 갖다가 어떤 것이 정확한 여론인지 지금 지적할 수가 없읍니다. 여러분 지금 신문사의 논설이 다 각각 달습니다. 제가 오늘 듣기에는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혁명입법을 제정하는 데 있어서 작대기들이 와서 지랄을 하는 바람에 모든 것이 좀 달라졌다는 이러한 얘기를 들었읍니다. 그러면 유엔감시하에 선거를 하자, 만일 이것을 실시하면 어떻게 되겠읍니까? 아마 지금 정세가 그대로 계속된다고 할 것 같으면 내년 봄에 가서는 이북 공산괴뢰가 유엔감시하에 선거를 하자고 나오리라고 저는 보고...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6건

활동 대수

3개 대수

평균 대비

6%

전체 순위

상위 74%

김준섭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