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중입니다...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6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6번 표시)

순서: 10
우선 의원 선배 여러분께 양해를 구할 것은 중요한 안건이 이렇게 많은 데에도 불구하고 제 일신상의 발언을 하는 데에 대해서 많이 관서 해 주시기를 부탁해 마지않습니다. 제가 지나간 30일 날 내무장관, 법무장관 출석 시에 질의한 데에 대해서 돌연 30일…… 어제 그제 윤길중 의원께서 거기에 대한 마 공박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해명하지 않으면 아니 될 입장에 놓여 있기 때문에 올라온 것이올시다. 여러분께서 그날 제가 말씀한 것을 기억하실 줄 아는데 제가 말씀한 것은 대충 이렇게 말씀했읍니다. 현재 남한에는 이 치안이 소홀함을 틈타서 공산간첩이 도량 하고 있다, 말하자고 할 것 같으며는 군정시대 때에 남로당 당수인 박헌영과 동료 격으로 있던 김 모가 지금 모 정파와 결탁을 해 가지고 정치운동을 해 가지고 서울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둘째로는 부산 근방 대구지역에 있어서 적기가 를 부르고 김일성 만세를 부르고 있는데 이걸 방치하고 있다, 나머지는…… 셋째로는 대법원에서 간첩죄로 사형언도를 당하고 사형집행을 당한 조봉암의 비서 이 모가 5년 동안의 호간첩죄 로 언도를 받았지마는 병보석으로 나와 가지고 도망을 가서 일본에 가 어떤 신문을 경영을 하고 정체불명의 단체로부터 자금을 공급해서 여기에 어떠한 일간신문을 발간할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하는 말씀을 했읍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내무부장관께서는 모호한 답변을 했읍니다. 그런데 31일 내무분과위원회에서 저도 거기에 대해서 논란이 있다고 해서 불리어서 갔읍니다. 내무장관도 나왔읍니다. 거기에 관계되는 정보담당자도 나왔읍니다. 나와서 저보고 말하기에 저는 제 발언한 데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수정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렸읍니다. 그러니 내무부장관께서는 만약에 여기에 대해서 모호한 답변을 한다고 할 것 같으며는 제가 증거를 내걸고 말씀드리겠다고 했더니 그 내무분과위원회에서 내무장관 하는 말씀이 김준섭 의원이 이야기한 것이 마 사실에 가깝다 하는 말씀을 했고 그 편지는 지금 보관하고 지금 조사 도중에 있기 때...

순서: 12
또 자금관계가 조련계라는 말씀을 하지 않았읍니다. 정체불명의 단체라고 분명히 밝혔읍니다.

순서: 14
네, 네. 그 편지에 대해서 자기 자신이 관련되었다는 말씀을 지금 했으니까 자기 자신이 지금 이것을 갖다가 긍정하고 들어가는 것이고 그 자금 자체…… 신문…… 민족일보를 발간하는 데 있어서 자금 자체를 갖다가 저는 민족일보도 밝히지 않았는데…… 일간신문이라 그랬읍니다. 민족일보라고 밝혔고 자금도 또한 조련계 계통에서 왔다는 것을 자기 자신이 말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윤길중 의원께 몇 가지 말씀 물어보겠읍니다. 그러면 그 편지를 갖다가 저는 윤 의원이 관계되어 있는지 모르지마는 관계되어 있다고 하니까 달라고 한 것이 아마 윤 의원 자신이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밝힌 것입니다. 그러면 관계 고위층에 가서 몇 번 달라고 했는가 이것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달라고 했다면 몇 번 어디에 가서 하고 또 공갈 협박을 받았다고 했는데 그것이 있었는가 없었는가 그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문제의 송금편지를 내무장관은 보관하고 비밀리에 조사 중이라 했읍니다. 내무분과위원회에서 그런 말을 했읍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편지 내막을 아는가 이것입니다. 만약 그 편지 내막을 안다 할 것 같으면 이 자리에 나와서 그것을 제시해 가지고 그 내용에 대해서 지금 우리 국민들이 의혹을 사고 있으니 볼 수 있도록 해명을 해 주어야 될 것입니다, 그 내막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하는 것을. 그 편지가 윤길중 의원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조용수’가 조련계가 아니고 민단계라고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다 아는지 모르지만 여러분, 대법원에서 간첩죄로 사형언도를 받은 사람도 마지막까지 자기가 간첩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 양반이 민단계인지 조련계인지 그것을 윤 의원 자신이 어떻게 증명하는가 이것입니다. 아마 이것은 민단계인지 모르겠읍니다. 이것은 무엇인고 하니 윤 의원 자신이 이 조련계가 자금을 공급했다고 할 것 같으며는 이것은 조련계의 ‘조용수’가 자금을 공급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거나 다름없다 나 이것입니다. 이것이 심리학적으...

순서: 16
여기에 대해서 밝혀 주기 바랍니다. 좌우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윤길중 의원이 무엇이 안타까워서 제 발언한 데에 대해서 나는 일언반구도 밝히지 않었는데 자신이 민족일보를 갖다가 내가 얘기한 것과 동일한 것 같이 말씀을 했으니까 저도 마지막까지 한번 여기에 대해서 윤 의원 자신이 규명하자고 했으니까 규명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요 점 말씀드리고 제가 내려가겠읍니다.

순서: 28
의장님께서 시간이 없고 의원 여러분께서 지금 지치고 있으니까 될 수 있으면 발언을 삼가라고 말씀이 있었지만 제가 말씀하고저 하는 것은 앞으로의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는가 중대한 위기를 내포한 이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양해를 구하면서 우선 몇 말씀 올리겠읍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4월혁명은 독재와 부패와 각종 부정을 물리치고 참된 평화와 자유와 민주주의의 터전을 만들려고 이룩된 것이라고 보고 있읍니다. 그런데 이북 공산괴뢰와 일본에 있는 조총련계에서는 그 파견된 공작원들로 하여금 이것을 교묘하게 역이용하고 있는 형편에 놓여 있읍니다. 그래서 6․25 동란 당시 부역했던 자들이 오히려 큰소리를 치고 6․25 동란 때 월북했던 자들이 종로 네거리를 방황하고 있읍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 들은 정보에 의할 것 같으면 미군정 당시에 빨갱이라고 할 것 같으면 제일 악질적이요 공산주의에 철두철미한 자올습니다. 그때 당시 남로당 당수인 박헌영의 일파로서 지목되어서 체포령이 내린 거물인 김 모가 박헌영과 같이 월북했다가 이북에서 대남 특수공작 지도를 했던 것이올습니다. 그이가 또한 특수임무를 띠고 일본에 건너가 있다가 이번 4․19 이후에 최근에 입국을 해 가지고 모 정파와 야합해 가지고 정치운동을 공공연히 하는 동시에 각종 불온사상 주의를 유포 선동하고 있고…… 있읍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북 공산괴뢰와 일본에 있는 조련계, 조총련계에서는 막대한 자금의 공작금을 투입시켜 가지고 그 투입된 자금이 일부 모 정파와 관련이 되어 있다는 설도 있고 계속 거액의 자금이 투자되어서 공작대원으로 하여금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는 데 맹활약을 할 것이라고 국민은 우려한 나머지 현재 불안과 공포와 치안의 무능과 현 정부에 대해 무능, 무흥미를 갖다가 느끼고 있는 차제올습니다. 현재 그이들이 어찌나 많이 각종 간첩, 무장간첩 등을 남파했는지 요인을 암살하는 것은 떡 먹기보담도 쉽다는 것이올습니다. 그러나 왜 살인을 하지 않고 파괴를 하지 않고 방화를 하지 않는가, 이러한 폭행을 한...

순서: 10
유엔가입 문제에 대해서는 별 이의가 없읍니다. 그러나 한국통일 문제에 있어서는 이것을 지금 우리가 간단히 취급할 문제가 아니라고 저는 현재 정세가 그렇게 놓여 있다고 저는 보고 있읍니다. 어떤 의원께서 말씀하시기를 여론이 그렇다, 현재 여론을 갖다가 어떤 것이 정확한 여론인지 지금 지적할 수가 없읍니다. 여러분 지금 신문사의 논설이 다 각각 달습니다. 제가 오늘 듣기에는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혁명입법을 제정하는 데 있어서 작대기들이 와서 지랄을 하는 바람에 모든 것이 좀 달라졌다는 이러한 얘기를 들었읍니다. 그러면 유엔감시하에 선거를 하자, 만일 이것을 실시하면 어떻게 되겠읍니까? 아마 지금 정세가 그대로 계속된다고 할 것 같으면 내년 봄에 가서는 이북 공산괴뢰가 유엔감시하에 선거를 하자고 나오리라고 저는 보고 있읍니다. 우리는 지금 오늘날 대이북에 대한 정세를 전연 알지 못하고 있어요. 인구비례에 의해서 선거를 하자고 여기에 주문에 나와 있지만 물론 그 사람들은 행정구역에 남한과 지금 똑같이 되어 있읍니다. 이것을 들고나올 것입니다. 또 1인 공산독재주의를 갖다가 그대로 강력히 집행하고 있기 때문에 일조일석에 호적을 고쳐서 인구를 갖다가 현재 900만이라고 하지만 2100만으로 늘일 수도 있어요. 현재 여러 가지 우리가 협상한다 해도 일천 한 700만 명 정도로 떨어진다 할 것 같으면 국회의원 수에 있어서 별차가 없는 동등수를 낼 것이다고 저는 보고 있읍니다. 그런데 현재 남한의 실정은 어떻게 되어 있는가, 우리는 이북의 실정은 모르지만 그 양반들은 지금 남한의 실정을 잘 알고 있읍니다. 과거에 잡은 간첩들의 말에 의해서 밀봉교육을 받아서 지금 남파하는 간첩이 4월혁명 이전에는 매년 600명 가까운 숫자를 보냈다 합니다. 과거에는 매년 과반수 이상 300명 가까운 간첩을 잡었읍니다. 그러나 4월혁명 이후에 이 정치적 혼란을 타서 이북에서는 몇십 배의 간첩을 갖다가 남파하고 있다는 것은 각종 호소문이라든가 이런 것 등등을 보더라도 또 지금 우후죽순 격으로 불순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