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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AT - Korean National Assembly Transcri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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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안상수

安商守

생년월일: 1946년 2월 9일
성별: 남성
18대 국회 (경기 의왕시과천시)
소속정당: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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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8대 국회(지역구)
경기 의왕시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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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272건(1-20번)
안상수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8대 국회 299차 회의 | 2011-04-04 | 순서: 1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박희태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은 전환기적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경제회복의 온기가 국민들에게 온전히 전달되지 못한 상황에서 우리는 또 다른 어려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대지진, 국제유가와 곡물가의 급등, 유럽의 재정위기와 같은 대외 경제 환경의 변화는 곧바로 우리나라 경제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작년 말부터 시작된 구제역 파동, 물가 앙등, 전셋값 인상, 기름값 상승 등의 난제들은 우리 서민들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좌절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뼈를 깎는 성찰과 비상한 각오입니다. 우리가 약간의 성과에 자만하지 않았는지, 관행과 경험에 충실한 나머지 ...

18대 국회 294차 회의 | 2010-10-26 | 순서: 1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박희태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지 어느덧 2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우리 모두 힘을 모은 결과 OECD 국가 중 가장 먼저 경제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세계가 주목할 정도로 대한민국의 국격도 높아졌습니다.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눈부신 외교성과도 이뤄냈습니다. 경제지표를 보면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는 매우 튼실합니다. 올 상반기 경제성장률은 7.6%로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이룩했습니다. 무역수지는 지난 달 9월까지 8개월째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외환보유액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3000억 달러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민들이 실제로 느끼는 체감경기는 전혀 다릅니다. 서민들의 일자리...

18대 국회 289차 회의 | 2010-04-05 | 순서: 1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김형오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 그리고 정운찬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참으로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으로 교섭단체대표연설을 시작합니다. 먼저 조국의 영해를 지키다가 실종된 장병들을 생각하면 목이 메고 가슴을 저미는 아픔이 다가옵니다. 차가운 시신으로 돌아온 고 남기훈 상사의 명복을 빕니다.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이 현실로 나타난 데 대해 침통한 마음을 형언할 수가 없습니다. 수압과 사투를 벌이며 실종된 후배 장병들을 구하려다가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는 진정한 군인정신의 표상입니다. 고인은 대한민국 해군의 영웅으로 국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실종 장병들을 구하려고 노력했던 금양98호 선원들도 참변을 당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실종된 선원들의 수색에 ...

18대 국회 284차 회의 | 2009-11-03 | 순서: 1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김형오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 그리고 정운찬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은 미증유의 글로벌 금융위기로 숱한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여러 가지 터무니없는 설들이 난무했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서민생활은 더욱 고달파졌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과 정부는 합심하여 위기에 선제적으로 단호하게 대응했습니다.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했고,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함으로써 금융위기의 쓰나미를 헤쳐 왔습니다. 그 결과 지금 우리 경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 3분기 성장률은 전 분기에 비해서 2.9% 상승해서 7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확장적 재정지출이라는 긴급처방으로 버텨오던 한국경제가 민간소비와 투...

18대 국회 283차 회의 | 2009-07-15 | 순서: 5

모든 면에서 부족한 저에게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신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지도 편달을 많이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7대 국회 271차 회의 | 2008-01-30 | 순서: 1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장과 동료 의원,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 한나라당 원내대표 안상수입니다. 꼭 10년 만에 역사적인 정권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은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이었습니다. 한나라당의 원내대표로서 국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승리의 기쁨은 잠시입니다. 막중한 과제가 우리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정권을 인수하는 시점은 곧 노무현 정권 5년의 평가 시점입니다. 이들이 남긴 유산 위에서 새로 출발해야 합니다. 노무현 정권 5년은 권위주의를 완화시키고 또 깨끗한 정치를 진전시키는 등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총체적으로 실패했다고 평가합니다. 현 정권과 전임 정권은 선진국 도약의 10년이라고 애써 우겼습니다. ...

17대 국회 260차 회의 | 2006-06-20 | 순서: 6

전반기 제가 6개월 법사위원장 직무를 수행하면서 사실 사학법 투쟁 관계로 여야가 대립하는 상태에서 6개월을 지냈습니다. 여러 가지로 미흡한 점도 많았는데 또 이렇게 연임을 하게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번 6월 임시국회에서 우리 모든 법안들이 다 제대로 여야가 합의되고 또 절충을 잘해서, 타협해서 앞으로 법사위가 자꾸 정치적 쟁점 때문에 충돌하고 거기에서 언제나 이렇게 마찰이 일어나는 기피 상임위가 되지 않도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제가 감사드리는 것은 이번에 법사위원회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와 주신 법사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그분들과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37

존경하는 국회의장,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경기도 의왕․과천 출신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입니다. 저는 지난 1월 미국 LA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재미동포들을 상대로 국민통합을 주제로 강연을 한 바 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합리적 중도․보수․개혁 세력이 힘을 합쳐서 노무현 정권이 초래한 도탄에 빠진 민생과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자는 것이고, 이것을 위해서 합리적 중도세력인 민주당, 국민중심당은 물론이고 고건 씨, 정몽준 씨, 모든 세력들이 한나라당과 통합해서 공정한 경선을 통해서 국민통합을 이룰 수 있는 대선후보를 선출하자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민주당 이낙연 의원의 연설에서 그 가능성을 읽을 수 있었고, 우선 민주당과 한나라당의 연합을 이룰 수 ...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39

법무부장관은 선거사범을 단속하는 그런 입장에 있는데, 법무부장관이 특정 정당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예는 헌정상 이번이 딱 두 번째입니다. 그래서 우려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사퇴하거나 탈당할 생각은 없는지 좀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북정책에 관해서 지금 물어보겠는데요. 본 의원은 대북정책의 기조는 첫째, 정책에 대한 국민적 동의가 있어야 하고, 둘째 정책의 투명성이 보장되어야 하고, 셋째 북한 정권을 민주화와 개혁․개방으로 유도하는 그런 정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과거 김대중 정부와 현 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목표와 원칙을 상실한 채 정보를 독점하고 정략적인 차원에서 접근함으로써 국민적 동의가 없이, 또 정책의 투명성도 없이 진행되어 왔고, 남북과 동북아 평화 공존의 진전, ...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41

완전히 개인 자격입니까?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43

그러면 혹시 노 대통령의 친서를 가지고 방문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45

전혀 그럴 예정도 없습니까?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47

방북을 할 때는 그 목적과 목표가 밝혀져야 될 것입니다. 투명하게 국민에게 그것이 밝혀져야 국민이 의구심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김대중 씨의 방북 목적, 그리고 목표는 무엇인지 정부 측 입장을 밝혀 주시고, 차제에 방북을 했을 때 무엇을 의논할 것인지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49

원래 4월에 방북하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의제가 있었으리라고 보는데, 그 의제 자체가 안 됐다고 하니까 할 말이 없습니다마는…… 지금 어떻습니까? 거기에 통일헌법이라든지 남북연방제라든지 이런 부분을 논의하는 것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까?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51

앞으로 포함시킬 예정은 있습니까?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53

그러면 앞으로 그런 부분은 논의하지 않겠다는 말입니까?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55

김대중 씨의 방북도 문제지만 남북정상회담도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시중에는 벌써부터 2007년 대선에서 재집권을 위해서 정부 여당이 북한과 공조하여 국민들로 하여금 분단과 통일 중에서 양자택일하라는 강요된 선택을 시도하면서 재집권을 도모할 것이라는 주장이 국내외적으로 파다합니다. 아직까지 국민적 합의 도출도 없이 만들어진 남북합의서에 따라서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논한다면 이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처럼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에 국민들이 동의해 준 적이 없는 영토조항 변경, 연방제가 공공연하게 논의되고 국민들이 모르는 남북한 통일헌법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현 대통령이 생각하고 있는 낮은 단계의 연방제나 국가연합에 대해서 총리도 찬성하는 입장입니까?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57

그러니까 총리의 입장을 밝혀 주세요. 총리도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59

찬성하신다는 얘기인데, 국민적 합의가 언제 이루어졌습니까? 국민투표에라도 부쳐 본 적이 있습니까?

17대 국회 258차 회의 | 2006-02-22 | 순서: 61

글쎄, 국민적 합의를 거치려면 적어도 국민투표라는 절차를 밟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작년 10월에는 당시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국회에서 헌법 제3조의 영토조항 수정 검토 의사를 밝혔습니다. 북한이 우리의 영토가 아니라면, 그러면 외국입니까? 북한 지역이 우리의 땅이 아니라면, 그러면 통일할 때 외국과 통일하는 것입니까? 영토조항을 변경하여 북한이 우리의 영토가 아니다, 이렇게 되면 북한이 붕괴될 경우에 중국이 북한으로 밀고 들어와도 우리는 중국이 밀고 들어오는 것을 저지할 근거가 없게 됩니다. 어떻습니까, 총리?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272건

활동 대수

4개 대수

평균 대비

96%

전체 순위

상위 10%

안상수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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