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義永
민주한국당 소속의 이의영 의원입니다. 언기법과 같이 쌍동이처럼 오르내렸던 지자제 실시시기가 부결된 직후 이 자리에 섰읍니다. 민주주의를 빨리 실시하자는 수와 민주주의를 두었다가 실시하자는 수가 판가름 난 이 장소에 섰읍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원은 오늘 언론기본법 중 개정법률안에 대한 본회의에 회부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읍니다마는 매우 이 자리에 선 것을 불행하게 생각하고 있읍니다. 왜냐하면은 이 법안이 국회입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11대 국회에서 합의를 보지 못한 채로 해당 상위에서 부결되었읍니다. 이 사실은 앞으로 대화정치와 언론창달의 불길한 징조로 보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인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 많은 시간 그 많은 의원들의 개정하라는 절규가 ...
실은 오늘 이 보고를 우리 사절단 단장이셨던 고정훈 의원님께서 하셔야 되는데 지금 해외에 나가 계신 관계로 해서 이 사람이 보고를 드리게 됐읍니다. 본 의원은 민주한국당 소속 이의영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원이 북구라파 제국의 의원친선활동 결과를 이 자리에서 보고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본 사절단은 신정사회당의 고정훈 의원님을 단장으로 하여 민주정의당의 고귀남 의원님, 이용훈 의원님 그리고 조기상 의원님과 불초 이 사람 그리고 국회사무처의 최석모 서기관 등 의원 다섯 분과 수행원 한 분으로 구성하였읍니다. 그리하여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15일간 북구라파의 덴마크왕국, 스웨덴왕국 그리고 놀웨이왕국 등 3개국을 순방하였읍니다. 본 사절단의 방문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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