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중입니다...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159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8, 1-20번 표시)

순서: 1012
의원님 지적대로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고가의 공연 등을 중심으로 해서 공연계가 언론의 홍보 기회가 차단되거나 아니면 기업의 후원이 축소되는 그런 어려움을,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10월 28일부터는 국민권익위하고 협의해서 언론 홍보를 위해서 발행해야 되는 프레스티켓의 경우에는 이 법이 적용되지 않도록 합의를 함으로써 홍보의 어려움은 다소 해소를 한 바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후원 목적으로 공연에 지원했었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상당히 큰 위축이 우려되고 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순서: 1014
지금 일단 공연에 있어서 그 부분은 다소 급한 대로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만 지금 공연 이외의 분야, 예를 들면 여행․관광업이라든지 이런 분야에는 아직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서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서: 1016
예, 잘 알겠습니다.

순서: 132
제가 제대로 본 적은 없습니다.

순서: 134
지금 제기되고 있는 사실관계가 계속 조사 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순서: 136
……

순서: 138
의원님, 지금 보여 주신 영상에서 저분이 말씀하신 내용은 의원님의 설명으로 제가 들었지만 사실은 그것 이외에 저분이 뭐에 대해서 뭘 보고 말씀을 하시는지 그런 전반의 상황은 제가 확인할 수가 없고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으로밖에는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순서: 140
의원님, 지금 최순실 씨와 관련된 그리고 정유라 씨와 관련된 여러 가지의 의혹에 관해서 전방위적으로 검찰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진행되고 있는 검찰수사에 방해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은 이 검찰수사의 결과가 곧 나올 테니 보고 그 이외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문체부로서 할 수 있는 그런 조사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서: 142
아니, 저는 공용폰을 사용했습니다.

순서: 144
하지 않았습니다.

순서: 376
저는 문화․예술에 관한 2권의 책을 출판하고 2008년부터 18대 국회의원을 하는 동안에 문방위원을 지내면서 대정부질문도 문화예산에 관해서 할 정도로 문화정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제가 그렇게 문화정책에 관심이 많아서 대선 때도 문화정책 공약을 만드는 일을 하겠다고 말씀드린 바도 있고 대통령께서는 제가 이 부분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지난 수년간 일하면서 충분히 이해하고 계십니다.

순서: 378
정유라와 사진을 찍은 것은……

순서: 380
의원님, 하나하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정유라와 사진을 찍은 것은……

순서: 382
청와대 정무수석 시절에 대통령께서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모든 선수들을 초빙해서 연무관에서 오찬을 했습니다. 저는 대통령께서 각 선수단과 사진을 찍기 위해서 다른 선수들이 기다리고 있는 동안에 저를 오라고 하는 테이블에 가서 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저는 어느 팀의 누구하고 사진을 찍었는지, 어느 선수가 있는지 일일이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 사진은 제가 그때 찍은 여러 장의 사진 중의 한 장일 것입니다. 지드래곤은 지난 연말……

순서: 384
제가 찍지 않았고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으로 찍었습니다. 제가 청와대의 사진을 담당하는 분에게 다른 단체와 찍은 사진이 있는지를 확인했지만 그분은 대통령과 공식 사진을 찍느라고 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다른 단체와 같이 사진 찍는 모습을 담지 못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순서: 386
의원님, 그 오찬 때는 정무수석뿐만이 아니라 특별한 일정이 없는 모든 수석은 나가서 아시안게임의 선수들을 격려하자는 그런 취지에서 당일에 다른 일정이 없는 수석들이 갔습니다. 저는 당시에 있는 선수들이 사진을 찍자고 하는 요청이 있을 때 그 테이블에 가서 사진을 찍어 주었던 것입니다. 다른 수석들도 아마 사진을 찍어 주셨을 텐데 어떤 분이 얼마나 많이 사진을 찍어 주셨는지는 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지드래곤은 한 잡지사에서 지난 연말에 심층인터뷰를 매해 하는 행사가 있는데 그해에 가장 예술가로서 각광을 받았던 세 사람을 뽑아서 섭외해서 인터뷰를 하자는 섭외가 들어왔습니다. 저는 그래서 지드래곤뿐만이 아니라 이영희 선생님, 진태옥 선생님, 세 분의 인터뷰를 제가 진행해서 그 잡지사에서 실은 것입니다.

순서: 388
의원님, 말씀드리기에는 외람되지만 경선을 치르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간에 제가 조금 더 이렇게 언론에 알려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누구라도 응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잡지사에서 제가 그분들에 관해서 깊이 이해를 하고 있다는 그런, 합의해서 저를 추천하게 되었다는 소리를 들었고 저도 그렇게 큰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서 응했던 것입니다.

순서: 390
의원님, 비정상적이지 않았습니다.

순서: 392
의원님, 문체부에 소속된 수많은 행사가 있습니다. 관광의 홍보대사도 있고 한복의 홍보대사도 있고 그리고 평창올림픽 홍보대사는 제가 문체부에서 직접 했는지 조직위에서 선정을 했는지는 그 과정을 알 수 없습니다만 문체부 소속, 문체부가 관여하는 업무에 일을 해 주는, 선의로 일을 해 주는 연예인들은 저는 아주 다수가 있어 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순서: 394
잘 알지 못합니다. 저는 두 번 봤습니다. 첫 번째는 우병우 수석께서 대통령 임명장을 받을 때 부부가 함께 참석했기 때문에 봤고 두 번째는 제가 의원실의 답변에도 답변했듯이 제가 정무수석을 그만두고 개인으로 있을 때 우연히 미술관에 찾아갔을 때 비서실장님과 수석님, 장관님들의 사모님들이 거기서 미술관을 관람하고 찻집에 계실 때 우연히 조우해서 차를 함께, 여러 명과 만난 그 두 번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