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중입니다...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34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2, 1-20번 표시)

순서: 3
3․1운동의 민족적인 거인 33인 가운데에서 고인이 되신 31위에 대한 해마다 있는 합동추념식전에 우리 참의원으로 있어서는 의원 1인당 3000환씩 갹출할 것을 지난 23차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였읍니다. 이것은 해마다 입법부에서 다액의 찬조금을 주었다고 이러한 이야기가 있었읍니다. 그러나 민의원에서도 1인당 3000환씩 했다고 하기 땀세 그쪽에서 5000환을 요구해 왔읍니다마는 3000환으로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양해해 주시고, 동의해 주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순서: 4
제38회 국회 임시회기는 오늘로서 끝나게 되었읍니다. 그러나 정부와 민의원에서 송부해 온 예비심사 법률안건이 많이 남아 있읍니다. 그 외에도 아직 처리되지 않은 법률안이 서너 건 남아 있읍니다. 그러한 관계로 만일 이것을 이월조치를 안 해 줄 것 같으면 아시다시피 국회법 제85조 회기불계속 원칙에 의해서 이 법률안이 전부 폐기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제38회 국회 임시회 회기 중 미처리된 일체의 안건을 폐회 중에 계속심사할 것을 정식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순서: 6
오늘 민의원에서 송부하여 온 제38회 국회 임시회기에 관한 건이올습니다. 거기에서 1월 12일서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30일간을 임시회의를 한다고 정했읍니다. 그래서 국회법 제5조 2항에 의해서 임시회의의 그 회기는 양원이 일치 결의로 정한다 이렇게 되어 있읍니다. 오늘 운영위원회에 있어서는 민의원에서 결정한 그대로 쫓기로 했읍니다. 보고드리는 바입니다.

순서: 7
이번 휴회 중에 산업분과위원장으로 계시는 김남중 의원과 정문갑 의원 두 분이 동남아로 시찰을 떠나게 되셨읍니다, 약 25일 동안. 출발일자는 5월 15일경이 됩니다. 그리고 권동철 의원과 이훈구 의원 두 분께서 전력시찰차로 대만과 일본에 오는 5월 10일경 출발하시게 이렇게 되었읍니다. 전례에 의해서 각 의원당 5000환씩 이렇게 갹출하도록 여러분에게 동의하는 바입니다.

순서: 8
저는 어제 지금 김용주 의원께서 보고말씀이 있는 것과 같이 김용주 의원과 같이 특검을 방문한 바가 있읍니다. 어제 각파 대표자 회의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 것이냐 이러한 얘기가 진지하게 토의가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공문서로써 그 이유를 첨부해서 돌려보내면 될 것이 아니냐 이러한 지배적인 의견이었읍니다마는 그러나 우리는 구속동의 그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그 요식절차가 그릇되었으니까 여기에 대한 올바른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서로 무릎을 맞대고 얘기하면 좋을 것이 아니냐, 이것은 권위를 세우려는 문제도 아닐 것이다 이러한 뜻에서 더욱이 이 문제가 혁명과업 수행에 있어서 중대한 문제이니만치 우리들이 이러한 아량을 베풀었던 것이올시다. 결코 우리가 머리를 숙여서 특검에 가서 이렇게 해 주십사 하고 비는 것도 아니고 사정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혹 의원 가운데서 오해하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먼저 한 말씀을 올리는 바이올시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김용주 의원께서 상세한 보고가 있기 때문에 저는 다시 중복되게 말씀 여쭙지 않겠읍니다. 다만 제가 받은 전화 내용과 오늘 아침 특재재판소장과 제1부장 계 씨와 만난 말씀을 보고 올릴까 생각합니다. 11시 30분경 운영위원회로 특검부장으로부터 제게 전화가 왔다는 말씀을 듣고 전화를 받았읍니다. 전화 내용은 먼저 참의원에서 정중하게 특검을 찾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는 의례적인 인사가 있었고, 그다음에 특재에 이것을 요청했더니 특재에서는 받지를 않아서 할 수 없이 신청 사본을 추송 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명확히 이야기했읍니다. 그리고 첨가해서 하는 이야기가 그 절차가 그저 어렵지 않고 간단한데 특재에서는 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명확히 이야기했읍니다. 그래서 저도 반문해서 아, 뭐 그 간단한 것을 그렇게 특재에서 고집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또 그 절차에 그릇됨이 있다고 할 것 같으면 특재에서 고집하지만 이 절차가 옳다고 생각할 것 같으면 특재에서 고집부릴 필요가 없지 않소, 아 그렇게 나도 ...

순서: 9
지금 이범승 의원께서 회기문제에 대해서 말씀이 계셨읍니다. 운영위원장으로 있어서 일응 여기에 대한 경위를 말씀 여쭈지 않을 수 없어서 나온 것입니다. 실은 이번 임시회기가 30일로서 끝납니다. 그래서 양원서 합의를 해 가지고 우리 참의원이 법을 충분히 다룰 수 있는 기일을 얻어야 되겠다 이래서 그 문제를 가지고 민의원 운영위원장과 얘기한 바 있읍니다. 지난 금요일 날 민의원 운영위원장께서 얼마나 기일을 가지면 되겠느냐 이런 얘기가 있어서 저간 각파 대표와 의장님과 얘기한 끝에 토요일까지는 적어도 있어야 될 것이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었읍니다. 그래서 오는 6일까지는 회기를 연장해야 되겠다 이런 얘기를 민의원 운영위원장에게 했던 것입니다. 그 뒤에 통고 온 것이 5월 3일까지로 하기로 했읍니다. 5월 3일일 것 같으면 우리들이 법을 충분히 다룰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지 않느냐 이러한 얘기가 되었에요. 그러나 운영위원회에서 이렇게 결정이 되었고 본회의에 이미 통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날 오후에 다시 의장실에 각파 대표가 모여서 이 회기연장 문제를 재론했던 것입니다. 재론 끝에 도저히 3일을 가지고서는 안 되니 토요일 날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이 민의원으로 하여금 번안시키도록 해 보아라 이런 말씀이 있어서 제가 다시 민의원 운영위원장에 전화를 걸었던 것입니다. 전화를 걸었더니 번안은 되지 않겠읍니다 그런 이야기였에요. 그래서 저쪽 윤재근 위원장의 말씀이 3일 날 혹시 참의원에서 수정안이 넘어올지 모를 거니깐 3일 날 한번 다시 소집하겠읍니다. 소집한 뒤끝에 연장의 필요를 느낄 적에는 연장동의를 하겠읍니다 이러한 답변이 왔어요. 그래서 이것을 각파 대표에게 그대로 보고의 말씀을 여쭈었읍니다마는 실제 지금 민의원은 모두 귀향한 사람들이 많이 있고 오는 3일 날 다시 소집하기로 되어 있지도 않고 휴회동의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읍니다. 그러니깐 실질적으로 5월 3일로서 이번 임시회기는 끝나는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읍니다. 이러한 경위를 일차 말씀을 여쭈어야만...

순서: 9
운영위원회에 위임해 주신 몇 가지를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했읍니다. 보고의 말씀을 올리겠읍니다. 지난 단기 4294년 1월 13일 자 임시국회 제1차 본회의에서 참의원에 파견되어 있는 경찰관이 상배 한 데 대해서 이범승 의원께서 위로금을 보내자 이렇게 본회의에서 동의가 계셔서 이것을 운영위원회에다 일임해 주셨읍니다.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각 의원 1인당 5000환씩 이렇게 결정을 했읍니다. 이미 의장과 부의장께서 10만 환의 위로금을 보냈고…… 조위금을 보냈고 위로도 하셨읍니다마는 우리 의원들도 성의를 뵈자 그래서 좀 많은 듯한 감도 없지 않아 있었읍니다마는 5000환으로 결정을 했읍니다. 다음 적십자사 회비 갹출에 관한 건입니다. 이것도 의원당 5000환씩 이렇게 결정을 했읍니다…… 1인당 5000환씩 결정을 했읍니다. 민의원에서는 의원 1인당 5000환씩 이렇게 회비가 갹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소 부의장 도미 환송비 건입니다마는 요것은 지난 최희송 의원이 도미할 당시에 의원들이 공무로서 외국에 갈 적에는 환송비로서 5000환씩을 갹출하기로 그 당시에 결의가 되어서 이번에도 그 예에 준해서 한 사람 앞에 5000환씩 했읍니다. 아마 이번에 의원 여러분들의 부담이 많은 것 같읍니다마는 이 세 가지를 오늘 4차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했읍니다. 보고말씀 올립니다.

순서: 14
어제 우리 참의원 의원되시는 엄민영 의원께서 유엔 대표로 출발하셨읍니다. 관례에 의해저 미국, 구라파에 가시는 이에게는 저희들 의원 여러분들이 5000환 씩 갹출해서 주기로 되어 있었읍니다. 지금까지 주어 왔읍니다. 될 수 있으면 의원 여러분에게 부담을 적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마는 관례에 의해서 아마 이것을 드리는 것이 옳을 것 같아서 이 자리에서 제의하는 바이올습니다. 찬동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읍니다.

순서: 16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내일 1월 14일서부터 오는 18일 날까지 5일간을 휴회하자 이렇게 결의했읍니다. 먼저 우리 임시회기에 대해서 실은 제가 설명이 부족했읍니다마는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아마 여쭈어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운영위원 가운데에서도 이런 말씀이 계셨어요. 참의원이 휴회가 많다, 신문지상에 또 휴회를 했다 이렇게 보도가 될 것 같으면 참의원은 노는 것 같은 이런 인상을 국민들에게 주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이 있었읍니다마는 위원 가운데에서 지금 우리 국회가 상임분과위원회 중심을 지향한다며는 휴회기라도 우리들이 노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외교․국방문제라든가 산업문제라든가 재경문제라든가 이러한 것을 각 분과위원회가 휴회 중에 활동을 하면 될 것이 아니냐 혹은 정부를 대해서 질의할 건이 있다든가 이런 문제도 휴회 중에 상임분과위원회를 소집해서 각 상임분과위원회에서 활동을 할 것 같으며는 될 것이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어서 현재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안건이 없읍니다. 그래서 1월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5일간을 휴회할 것을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했읍니다. 말씀 여쭙니다.

순서: 19
오는 21일 날 소 부의장께서 미 국무성 초청으로 출발하게 되셨읍니다. 본회의에서 승인을 얻지 않으면 안 될 일이 있어서 한 말씀 보고의 말씀을 올려야 되겠읍니다. 실은 미 국무성 초청으로 소 부의장께서 일당 17불씩 받습니다, 17불씩. 이 17불 가지고서는 의원으로서의 충분한 활동을 할 수 없다 이렇게 여러 의원들께서 말씀이 계셨읍니다. 그리고 또 종전에도 민의원에서는 외국에 파송을 할 적에…… 초청을 받어서 갈 적에도 그 여비를 보충해 주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지금 참의원 여비규정에 의할 것 같으면 일당을 8불 10센트, 숙박비를 15불 30센트 그렇게 주기로 되어 있읍니다. 그래서 합쳐서 23불 40센트를 지불하도록이 되어 있읍니다. 그래서 우리 운영위원회로서는 그 차액을…… 17불 받는 관계로 23불 40센트에서 그 차액 일당 6불 40센트를 보조해 드리자 그리고 이것은 비단 소 부의장에 한한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우리 참의원에서 외국의 초청을 받았을 때에는 이러한 여비규정에 의해서 부족액을 보충해 드리자 이렇게 결의를 했읍니다. 어떻게 의원 제위께서 이것을 승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순서: 29
제38회 국회 임시회의가 오는 3월 12일로 끝납니다. 앞으로 4294년도 추경예산의 예비심사와 또 국정감사를 위해서 오는 3월 13일서부터 4월 11일까지 30일 동안 회기를 연장할 것을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결의했읍니다. 정식으로 회기를 연장할 것을 동의하는 바입니다.

순서: 32
추가해서 말씀드리겠읍니다. 민의원에서 3월 13일서부터 4월 11일까지 이렇게 결의안이 올라왔읍니다. 아시다시피 임시회는 양원 일치한 의결로써 정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읍니다. 그래서 우리도 동시에 연장하도록 이렇게 한 것입니다. 이렇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 120
명 3월 24일 하루 동안을 휴회하도록이 이렇게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했읍니다.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시자며는 지난번 국정감사에 있어서 아직 미급한 데가 더러 있다고 하는 분과가 있어서 내일 하루 동안을 미급한 점을 끝마치도록이 그래서 24일 하루 동안을 휴회하도록이 이렇게 결정한 것입니다. 그렇게 아시고 처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읍니다.

순서: 3
오늘 의사일정에 각종 세법안 30여 건을 상정시켰읍니다. 앞으로 예산심의기간이 오는 28일까지입니다. 28일까지는 이것을 통과시키려며는 시간적 여유를 얻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전회의를 가지도록이 이렇게 결의했읍니다. 여기서 결의해 주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순서: 3
어제 납북미수사건에 대하여 본회의에서는 2용사에 대해서 위로금을 보내자는 이러한 말씀이 계셨읍니다. 엄병학 의원께서 그 처리방법을 운영위원회에다가 일임해 주셨읍니다.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의원 앞에 5000환씩 갹출하기로 이렇게 결의를 했읍니다. 보고말씀 올립니다. ―국제개발협회협정 가입에 관한 동의안―

순서: 3
명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8일간 국정감사를 계속해서 하기로 한 관계로 휴회에 들어가기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였읍니다. 운영위원회의 이름으로써 정식으로 제안하는 바입니다.

순서: 4
지난 10월 18일 날 백 총장께서 내놓으신 이창수 씨에 대한 총장 가부는 불행히도 부결이 되었읍니다. 그 후 원내 의원 여러분께서는 우리 참의원의 사무총장의 공백상태를 염려하셔서 하루속히 이것을 처결해 달라는 말씀들이 많었읍니다.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서 저간에 있어서 의장님과 이 문제에 대해서 수차에 긍해서 말씀을 여쭌 바 있읍니다. 의장은 오늘 제2차로 정홍섭 씨를 내놓셨읍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이것을 동의했읍니다. 의원 여러분들은 우리 사무처의 공백을 생각하셔서 가급적 옳은 처결이 있어서 우리 운영위원회의 동의에 대해서 찬성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라면서 간단히 보고의 말씀을 올리는 바이올습니다.

순서: 5
실은 민의원과 같이 지난 21일 날 국정감사에 들어갈 예정이었읍니다마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지자법을 조속히 통과시키지 않으면 안 되겠고 그 외에 우리 사무처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서 사무총장을 인준할 이러한 절차가 남아 있기 때문에 오늘까지 지연되어 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내일부터 운영위원회에서 휴회로 들어가고 국정감사에 들어갈 것을 결의하였읍니다. 내일 10월 27일로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10일간을 국정감사 기일로 이렇게 정했읍니다. 이상 간단히 보고의 말씀을 올립니다.

순서: 5
내일모레까지입니다.

순서: 7
오늘 우리들이 새 의사당에서 개의함에 있어서 보도기관이 참석하지 못한 데 대해서 신 의원께서 건설적이고 좋은 말씀을 해 주셨읍니다. 저도 동감이며 동시에 유감으로 생각하는 바이올습니다. 여러 의원께서 그간의 사정을 모르시는 분이 계시는 것 같애서 경위를 잠깐 말씀 여쭙는 것이 좋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나온 것이올습니다. 아시다시피 방청석이 현재 약 70석 있읍니다. 그리고 그 앞에다가는 귀빈석으로 한 10석 마련되어 있읍니다. 그리고 여기에 기자석에는 현재 41석을 배치해 놨읍니다. 처음에 중앙기자들하고 얘기할 적에는 24석가량 마련해 달라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현재 우리 참의원의 출입기자 수는 중앙기자가 30명, 지방기자가 27명, 그 외에 4월혁명 이후에 기자단이 있읍니다. 합쳐서 약 100명가량 됩니다. 이 출입기자 전부에 좌석을 제공한다고 할 것 같으면 여기에 마련한 방청석과 여기의 기자석 전부를 제공해도 모자랍니다. 그런 관계로 저간에 있어서 중앙기자들과 그런 절충을 했어요. 여기에다가 앞에 한 20석은 중앙기자에게다가 제공을 하고 뒤에 10여 석을 지방기자에게 제공하면 어떠냐, 그래서 대체로 양해를 얻은 것이올습니다. 실제 여기에다가 배치를 해 보니 설계 관계에 다소 불비도 있었다고 생각도 됩니다마는 계단이 얕고 또 장소가 비좁은 데에다가 기자 책상은 좀 독특해서 드나들기가 퍽 곤란하다고 해서 아까 기자들과 기자석을 와 보았읍니다. 그래서 아까까지는 대체로 양해가 되었던 것이올습니다. 그 후에 어떻게 얘기가 되였는지 지방기자석을 따로이 안 해 줄 것 같으면 우리들은 취재거부를 하겠다 이런 말씀이 있었어요. 이 점을 미리서 의원 제공께서 양찰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리고 각파 대표와 상의하기 전에 이해를 해 주시기 바라는 의미에서 간단히 경위의 말씀을 여쭙는 바이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