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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2번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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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의 이진용이올시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 의원 여러분! 급변하는 주변정세와 인지 사태 이후 세계 이목의 초점이 되고 있는 한반도 안보의 중요성과 긴박성은 북괴 김일성이가 중공 아프리카 동구라파 등지를 방문함과 더불어서 더욱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지금까지 우리들의 생존권이 걸려 있는 국가안보에 대해서 여야가 없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해 왔읍니다. 여야가 일체감을 가지고 북괴 김일성의 적화통일 야욕을 분쇄할 만반의 태세를 갖출 때에 온 겨레는 강력한 반공정신과 투철한 조국애로써 총력안보 대열에 기꺼이 참여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본 의원 역시 오늘 우리나라가 처해 있는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통감을 하면서 정치인으로서의 인기나 신원에 미칠 영향을 염두에 두지 아니하고 오직 성실한 국민의 대표자로서 국가안보․외교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 의원의 질의와 답변을 통해서 다소나마 국가안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간절합니다. 이러한 심정으로 발언을 하는 본 의원의 질문가운데 혹시 거슬리는 말이 있다고 하더라도 관대한 이해 있으시기를 먼저 부탁을 드립니다. 또한 어저께 국가안보․외교 문제를 의제로 해서 여야 선배 의원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셨고 정부 측의 답변을 들었읍니다. 오늘 본 의원이 질의하는 것도 역시 같은 의제이기 때문에 혹은 제가 질문하는 가운데에 어저께와 중복이 되는 이러한 의제가, 이러한 질의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먼저 역설한 바와 같이 외교․국가안보의 중요성이라고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면서 다소 중복이 된다고 하더라도 너그럽게 경청해 주시기를 바라고 가능한 한 본인이 중복을 피하면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정부 측에서는 또한 이 점을 어저께 중복이라고 생각하시기 이전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본 의원이 질의를 한다고 하는 것을 생각을 하시고 성실한 답변 있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먼저 총력안보와 총화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질문을 하겠읍니다. 한반도는 핵을 보유하고 있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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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용올시다. 대통령특사 차지철 단장, 류승원 의원, 신기석 의원, 이도선 의원, 함명수 의원, 이진연 의원, 박병효 의원 그리고 본 의원 등 8명은 대통령특사사절과 의원외교친선사절단이라고 하는 두 개의 사명을 띠고 지난 6월 네팔왕국, 버어마연방사회주의공화국, 라오스왕국 등 서남아 3개국을 순방하고 돌아왔읍니다. 그 구체적인 활동내용에 대해서는 서면보고서로 유인물이 의원 여러분께 배포되어 있읍니다. 본 의원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하여 여러 의원께 배포된 서면보고서 내용을 회의록에 게재해 줄 것을 의장께 요청을 하고 승낙해 주신다고 하면 이 자리에서 낭독하는 것을 생략을 하고 간략하게 활동개요와 결론만을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일행이 방문한 3개국은 아열대성 기후를 가진 섭씨 40도에 습도가 98%나 되는 무더운 나라들이었읍니다. 우리 일행은 제한된 시간에 각국의 원수를 비롯한 수많은 지도자들을 방문하고 또는 초청해서 만찬 리셉션 등을 베푸는 까닭으로 인해서 참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읍니다. 우리 일행은 차지철 단장을 중심으로 해서 혼연일체가 되어서 쉴 사이 없이 많은 사람을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사람을 접촉하는 데 노력을 해 왔던 것입니다. 3개국에서 우리가 접촉한 인사는 각국의 지도자는 물론이지만 각국의 저명한 인사 그리고 그 나라에 주재하고 있는 외국 여러 나라의 공관장 또 언론인들 합해서 우리가 근 1000여 명에 가까운 혹은 1000여 명이 넘을 수 있는 정도의 그러한 많은 인사를 우리는 접촉을 하고 돌아온 것입니다. 여기서 첨언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들이 방문한 3개국에서 우리 일행을 국빈으로서 대우해 주었다고 하는 사실…… 우리는 그 나라들로부터 초청을 받은 것도 아니요 우리가 스스로 방문해 간 나라입니다. 또 뿐만 아니라 그 나라들은 비동맹 중립노선을 취하고 있는 나라들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들을 전례 없는 국빈대우를 해 준 데 대해서 우리는 의외로 생각을 했고 그 파격적인 우대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