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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8, 1-20번 표시)

순서: 1
존경하는 정세균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농림축산해양수산위 소속 경북 고령․성주․칠곡 새누리당 이완영 위원입니다. 지금부터 우리 위원회에서 제안한 중국어선 불법조업 근절 대책 촉구 결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수산자원을 포획하거나 제한 조건을 위반하는 등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으로 어업인들이 큰 피해를 겪고 있고, 불법조업을 단속하는 해경, 어업관리단에 대한 저항이 날로 흉포해지고 있으며 지난 10월 7일에는 해양경비안전본부 고속단정이 중국어선의 충격으로 침몰하는 사건마저 발생했습니다. 이에 우리 위원회는 중국 정부가 불법조업 행위를 엄정하게 계도․단속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우리 정부는 어업인의 어업권 보장을 위해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근절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불법조업 및 폭력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하여 해양영토주권을 확고히 수호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안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단말기에 표시된 내용을 참조해 주시고, 아무쪼록 우리 위원회에서 제안한 대로 의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순서: 306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심재철 부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최근 저에게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의원님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엄중한 시기에 성주라는 지역구 국회의원 이완영, 왜 이렇게 침통하고 무거운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가슴이 찢어질 것만 같습니다. 120분도 부족한데 12분 동안 우리 성주 군민의 뜻을 전달하는 데도 부족합니다. 일제강점기에도 성주는 철도를 못 놓고 가야산 국립공원과 함께 지금까지 청정 지역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일손을 놓고 있는 농민, 자녀들을 걱정하는 학부모님, 학교를 가지 않고 촛불집회 하는 우리 어린 학생들…… 그러면서 성주 국회의원 저에게 이미 결정된 것 알고 있었지 않았느냐? 왜 못 막았느냐? 질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민들의 뜻을, 원망과 그 한을 고스란히 다 받아 안았습니다. 국방부 장차관과 수시로 대화했지만 헛수고였고, 지금 저 하나로 정말 되돌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대구․경북 550만 시도민들은 신공항 건설 무산으로 크게 상심한 데 이어 성주의 사드 배치로 불안감과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비는 마음이 둘째라면 서러워할 이완영, 오늘은 정부에 쓴소리하겠습니다. 정부의 이번 발표는 잘못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방부장관님. 총리가 안 계셔서 유감스럽습니다. 성주 다녀오신 느낌, 각오 한 말씀 주십시오.

순서: 308
장관님 말씀 들으니까 정말 앞에 서 있는 게 너무 비참합니다. 이렇게 국회의원이, 장관님한테 모멸감을 제가 느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순서: 310
그날 성주 방문 때 왜 그렇게 성난 군민이 돼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순서: 312
그 점에 대해서 사죄를 하셨는데 우리 군민이 받아들였습니까, 안 받아들였습니까?

순서: 314
그날 총리님 말씀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했다’, 그 이전에 충분한 설명이 아니라 ‘한마디 설명도 없었다’ 그 표현이 맞습니까?

순서: 316
그러니까 이렇게 그 현장에서 충분히 설명드리지 못해 사죄한다고 하는 표현이 맞습니까?

순서: 318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순서: 320
13일 날 발표하는데, 국방부의 단 두 쪽짜리입니다. 이 중요한 사드 배치 지역 결정을 하는데 국방부 발표 딱 두 쪽, 제가 보면서 저도 행정부 관료 출신입니다마는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순서: 322
그렇게 간단하게 발표할 내용이냐고 묻겠습니다.

순서: 324
10일 최초로 성주지역이 언론에 나서 그날 저녁에 장관님께서 예결위에서 답변한 것 기억나시지요?

순서: 326
아직도 선정 중에 있고, 그리고 내주 정도에는 발표할 거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순서: 328
여전히 변명만 하시는데요. 안보실장 답변자료 화면 좀 비춰 주세요. 안보실장은 국회에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국방부장관으로부터 6월 말쯤 보고를 받았다’ 김관진 안보실장이 저렇게 얘기하신 것은 아시지요?

순서: 330
그러면 장관님은 거짓말을 했고 성주 군민을 기만했고 국회에서 위증을 한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순서: 332
그때 성주를 보고했을 것 아닙니까?

순서: 334
6월 말 김관진 실장한테 성주라고 보고했습니까?

순서: 336
성주 지역을 얘기했습니까?

순서: 338
그래서 제가 뒤통수 맞았고 아연실색한 것입니다. 장관님이 저하고 대화한 것 다시 한번 성주 군민께 이완영이한테 무슨 얘기했는지 소상히 한번 밝혀 보십시오.

순서: 340
저한테 ‘성주니까 협조해 달라’ 요청한 적 있습니까?

순서: 342
발표 당일 날 저한테도 예고 한번 안 주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