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중입니다...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164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9, 1-20번 표시)

순서: 664
예, 그런 보도를 봤습니다.

순서: 666
예.

순서: 668
이번에 질문이 계셔 가지고 제가 확인해 보니까 이런 게 있었습니다.

순서: 670
예.

순서: 672
그래서 이번에 말씀을 하셔서 제가 죽 보니까 신체검사라든가 위험물 제출 등 유치장 내의 안전을 위한 조치에도 법적 근거를 만들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공감하고, 저희가 잘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순서: 674
그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유치인의, 그간에는 생명, 뭐 신체 안전과 연관된 사안이라 해 가지고…… 그것은 경찰하고 다시 협의해 가지고 이것은 조치하겠습니다.

순서: 676
예, 알겠습니다.

순서: 678
예, 저도 공감합니다.

순서: 844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합니다. 하고,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 교원이 무조건 증원되어야 된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의견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순서: 846
아니, 지금 OECD 기준으로 초등학교 같은 경우 18명으로 하고 중등학교 17명, 고등학교는 16명 이렇게 하기로 했는데, 우리가 체조를 하더라도 점수를 매기다 보면 제일 잘 매긴 점수 높은 것하고 맨 낮은 것 빼야 되는데, OECD 평균도 보니까…… 이태리가 10명입니다. 그러니까 이태리 것을 집어넣어 가지고 10명짜리를 집어넣어서 평균이, 그러니까 지금 18명이라는 것은 일본이나 이런 데보다도 이게 훨씬 더 적은 숫자입니다.

순서: 848
아니, 우리나라도 28명인데 이게 많은 것도 아니고요……

순서: 850
그리고 아까 교육부장관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그냥 공무원 총정원 동결했으니까 동결한다가 아니고 학교에서 보면 지금 시골에 한두 명, 네댓 명 되는 학교 같은 이런 것도 잘 조정하면 거기에 서무 인력, 이런 인력을 교사로 바꿔 주고 다 이런 걸로 대체하겠다는 겁니다. 무조건 교사를, 필요한 교사를 안 늘리겠다는 게 아니고 지금 우리 행정안전부의 직원을 줄여서라도 필요한 교사가 꼭 있다면 그걸 지원하겠습니다.

순서: 852
예.

순서: 854
예.

순서: 1036
그것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순서: 1038
그것은 원래 기피를 하는 게 정상인 것 같습니다.

순서: 1040
지금 어쨌든 경제 불황 등으로 인해 가지고 절도 등 민생과 직결된 범죄가 작년 대비 한 10% 정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지금 일반 시국 치안 문제가 거의 조용하기 때문에 경찰력 전체를 민생 치안으로 돌려 가지고 우리가 여러 가지 생계형 범죄 같은 것을 예방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순서: 82
직접 본 적은 없고요……

순서: 84
어제인가 그저께 TV 뉴스 시간에 보니까……

순서: 86
본 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