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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3번 표시)

순서: 9
새천년민주당 梁承富 의원입니다. 지난번에 수정안을 제안을 했습니다. 저는 이 수정안에 대해서 존경하는 朴寬用 의장님과 여러 선배 의원 여러분들 앞에서 지도를 통해서 민주당에서 제안한 수정안이 옳고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한 지도상의 획정안이 잘못되었음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지도를 보십시오. 지금 김제시가 단일선거구로 현재 11만 2700명으로 선거하한선인 10만 5000명보다 훨씬 넘는 단일선거구가 되었습니다. 방금 金台植 의원님께서 설명하신 완주군․임실군 두 선거구는 이미 여기도 약 11만 5000명이 넘는 단일선거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한 선거구획정을 보면 완주를 빼서 김제시로 붙였습니다. 요사이에 전주시가 있습니다. 이 전주시를 두고 동과 서로 붙여 버렸습니다. 지금 이 끝에서 김제시의 여기까지 가려면 교통상이라든지 그다음에 문화, 모든 면에서 다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갖다 붙였습니다. 이거야말로 맨더링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선거구획정위원으로 들어가신 존경하는 이강래 의원님은 본인 선거구를 획정하면서 들어갔습니다. 법률상으로 사실 제척사유에 해당하는 이런 분이 들어가서 무․진․장을 살리기 위해서 임실군을 떼다가 붙였습니다. 그럼으로써 金台植 의원 지역구는 완주군을 김제시에 붙여서 19만으로 붙여 버리고 임실군을 무․진․장으로 갖다 붙여 버렸습니다. 그래서 단일선거구로 되어 있는 金台植 의원님의 선거구가 두 동강이 나 버렸습니다. 과연 이러한 민간인에 의한 선거구획정위원회의 선거구 획정이 올바른 것이냐? 이것은 대단히 불합리하고 그래서 민주당의 수정안이 옳다는 것을 설명드리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본 의원이 설명한 바대로 선거구획정위원회의 획정이 참으로 잘못된 것을 거듭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 지도를 보십시오. 이것이 바로 맨더링이라고 하는, 전주시를 사이에 두고, 온통 노란, 약 19만에 해당하는 지역구를 통합시켜 버렸습니다. 이것이 옳은 획정입니까? 잘못됐기 때문에 ...

순서: 20
새천년민주당의 梁承富 의원입니다. 먼저 제가 등원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와 같이 발언 기회를 주신 평소 존경하는 朴寬用 의장님과 그리고 선배 의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찬성발언을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 구체적인 과정과 그리고 검찰 수사가 미진하고 잘못된 점을 하나하나 적시하는 것은 방금 말씀드린 崔炳國 선배 의원님께서 소상하게 설명했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는 중언부언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반대의견 견해도 잘 들었습니다. 저는 오늘 온 국민과 이 나라 역사 앞에 숙연한 마음으로 우리 민주당을 대표해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대통령 측근비리 특검법안 재의에 대해서 찬성해야 함은 물론이고 아울러서 우리 민주당의 입장과 당론을 여러 의원님들과 국민 앞에 주장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번 특검법 의결 시 재의결 정족수인 182석을 뛰어넘은 184석의 찬성으로 의결된 법안에 대해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것은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의 의사를 무시한 대단히 잘못된 결정이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오늘 특검법을 재의결하고자 하는 이 시점에서 몇 가지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여론조사에 의하면, 12월 3일 중앙일보가 재의결 찬성 여론이 56.2%라는 것을 발표했고, MBC와 코리아리서치에서는 재의결이 필요하다는 것이 56.8%였습니다. 그리고 11월 10일자 984명을 대상으로 한 MBC․코리아리서치 여론조사에서는 측근비리 의혹 특검에 대해서 58.3%가 찬성했습니다. 이와 같이 특검법에 대해서 재의결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바로 국민적 요구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처음 의결 시 이미 재적 국회의원의 3분의 2를 넘는 184명이 찬성했으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이후에도 검찰에서 국민의 의혹을 불식시킬 만한 새로운 수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시점에서 특검법 재의에 찬성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오리다리가 짧다고 늘리려 하지 말고 학의 다리가 길다고 줄이려...

순서: 13
선배 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비례대표 의원 직을 승계한 제주 출신 梁承富 의원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선배 의원 여러분과 존경하는 의장님의 지도를 받으면서 열심히 배우고 그리고 뜻 있는 의정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아무튼 지도 편달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