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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2번 표시)

순서: 17
얘기를 해야 해요. 발언해야 되는 것이에요.

순서: 92
나상근이올시다. 성은 나에요, 나. 저는 이때까지 이 질의에 있어서 제일 먼저 신청하면서 조건을 붙였읍니다. 제일 꽁지로 해 달라고 그랬에요. 그런 이유는 두 가지 있읍니다. 한 가지는 나중에 얘기하고 한 가지는 먼저 얘기하겠읍니다. 될 수 있으면 이 의사진행을 원만히 하기 위해서 같은 질문을 중복하지 않기 위해서 가만히 있다가 다른 분이 질문을 하면 나는 포기할려고 생각했읍니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끝끝내 나오지를 않었읍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제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에요. 우리 대한민국은 해방 후 건국 10년, 만 10년 오늘날까지 장족의 발달을 하였읍니다. 이 눈부신 발달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다 알고 기뻐하고 또 어떤 분의 말을 들으니까 이 사실이 유엔에 보고까지 되어서 외국에서도 우리 대한민국의 약진상을 찬양한다는 말을 듣고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기뻐하고 찬양해 마지않는 바입니다. 그러나 어드메든지 예외라는 존재는 있는 것입니다. 어드메든지 예외라는 존재는 있을 것 같애서 우리 대한민국에도 저 삼팔 이북 수복지구에는, 그 지구는 좀 늦어진 것 같은 감이 없지 않아 있읍니다.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볼 때에 아주 잘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나는 아주 잘되었다고 칭찬하고 싶어요. 그러나 꼬집어서 이야기한다면 또 꼬집어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내가 대체로 볼 때에 5․2 선거 후에 수복지구에서는 강원도에 7명 경기도에 2명, 9명의 수복지구에 대의원에 민의원에 출마하여서 우리가 앞으로 그 정치무대가 그리로 연장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등의 거기에 대한 고려가, 정치적 고려가 되지 않은 것은 대단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내가 이 말을 민주당 혹은 야당 여러분 실례지만 한마디 말씀드리겠어요. 연일에 있어서 야당 그 치열한 질문 잘 들었읍니다. 참 아주 굉장합니다. 좋아요. 그런데 민주당 질문에서도 빠졌다 말이에요. 정부에서도 예산에도 빠지고 민주당 질문에도 빠지고 후방 백성들의 두뇌에서도 멀리 빠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