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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2번 표시)

순서: 48
저는 지난 9월에 의원 동지 세 분과 본 의원이 공익사업체 관영요금 시찰로 도미해서 미국과 카나다 두 나라를 무사히 시찰을 마치고 돌아온 데 있어서는 의원 동지 선배 의원들의 평소에 애호해 주신 덕분으로 생각하며 감사의 뜻을 올리는 바입니다. 미국 카나다 시찰담에 있어서는 먼저 돌아오신 의원 동지 세 분이 대체로 말씀이 있었으리라고 믿음으로써 생략을 하겠읍니다. 돌아오는 도중에 일본에서 제가 10여 일 동안 머므르고 있었읍니다. 이 10여 일 동안 머므른 이유는 과거에 동경에서 10여 년 동안 있었기 때문에 또 있으면서 동경과 횡빈을 통해서 사회단체에 조직체를 가지고 있었읍니다. 그러므로 해서 아는 분들도 만나고 또는 생활상태 또 사상적인 동태, 교육관계 여러 가지에 살펴볼 생각으로서 남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모임도 4, 5차례 해서 대략은 듣고 보고 왔읍니다. 그러나 오늘 이러한 귀중한 이 시간에 제 시찰담이나 보고 온 얘기를 한다고 하면 오히려 시간이 장황하기 때문에 이다음 기회에 말씀을 드리기로 하고 오늘 이로써 인사의 말씀만 올리게 됩니다. 대단히 죄송스럽습니다. ―의사진행에 관한 건―

순서: 4
금번에 박 의원으로부터서 수해구호대책위원회를 조직함에 있어서 저는 찬성하면서 제 지방의 너무 참혹한 현상에 빠져 있음을 몇 가지 의원 동지 여러분에게 알리고저 하는 바이올시다. 이 수해가 강우로 말미암아서 혹심한 피해를 입었읍니다마는 이 비는…… 7월 21일 오전 9시 현재의 중간보고가 여기에 들어와 있읍니다. 그런데 함양의 피해를 본다고 하면 조그마한 산촌 고을로서 수해로 말미암아서 입은 사망한 사람이 7명, 중상이 76명, 이재민이 2898명이 되어 있읍니다. 농경지 피해가 유실이 233정, 매몰이 399정, 침수가 501정, 전 이 유실이 69정, 매몰이 87정, 침수가 176정, 도로 유실이 37개소, 교량이 17개, 제방이 171개소, 가옥피해 유실이 85호, 전파가 60동, 반파가 116동, 침수가 1125동, 또 축우피해에 있어서는 농우가 22두, 도야지가 98두, 기타에 있어서 많은 피해를 입고 있읍니다. 조그마한 고을로서 이러한 피해를 입었는데 이 총계 액수계산을 본다고 하면 12억 4000만 환에 달하는 액수입니다. 지금 오늘 다시금 내무부에 정확한 보고가 올 것 같습니다마는 다시금 보고가 온다고 하면 지금 내무부 예상으로서는 15억이 추가하지 않느냐 하는 이러한 지금 현상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또 한 가지 위급한 것은 함양읍 시가지는 바로 위천수라는 이 내를 개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내가 이번에 570메터가 떨어저 나갔기 때문에 지금 현재 다시금 요번에 강우량의 반 정도의 비가 온다고 하면 함양읍은 전멸상태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 함양시는 전전긍긍하고 시각을 다투고 행정부나 국회를 바라보고 구호 있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의원 동지 여러분께서 이번 이 구호대책위원회에 많은 성의를 가지시고 이 조직에 대해서 성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