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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1, 1-20번 표시)

순서: 29
저를 뽑아 주신 여러 의원님들 대단히 고맙습니다. 환경․노동, 아주 중요합니다. 여러 의원님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순서: 1
존경하는 문희상 국회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서울 송파 병 출신 민주당의 김성순입니다. 국토해양위원회에서 심의한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7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니다. 이 법률안은 저와 전병헌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2건의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합․조정하여 우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한 것으로 뉴타운 지역 내 역세권 등에서 소형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여 원주민 재정착률을 높이고 사업시행자 등이 재정비촉진지구 안의 영세상인 및 상가세입자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는 내용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음, 임대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 은 김동철 의원, 윤영 의원, 허천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3건의 임대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합․조정하여 우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한 것으로 임차인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고 분양전환받을 수 있는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백성운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건축물의 분양신고 시 분양사업자가 제출하여야 하는 서류 가운데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확인이 가능한 서류는 제출을 면제하려는 것입니다. 다음,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은 김태원 의원과 허천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2건의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합․조정하여 우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한 것으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자동차 운전자가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할 대상에 자전거 이용자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은 이명수 의원과 심재철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2건의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합․조정하여 우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한 것으로 교통약자가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권을 확대 강화하고자 하였으며 이동편의시설에 임산부가 모유수유를 할 수 있는 시설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은 ...

순서: 151
바로 그냥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총리께서 나와 주시지요. 지금 우리나라 사회갈등비용이 얼마인지 알고 계시지요?

순서: 153
GDP의 27%나 된다고 그러지요?

순서: 155
그렇지요. OECD 국가 중에서 네 번째로 우리가 사회갈등비용이 많다고 그러는데 정부에서 하는 일 보면 사회갈등비용을 계속 늘리는 일만 지금 골라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4대강도 그렇고 세종시, 그 원안대로 하고 보완하면 될 것 아니에요. 왜 이렇게 사회갈등비용을 높이는 일에 열중합니까? 또 내일신문 11월 5일 자 한번 보십시오. 우리 국민 중에서 82%가 정부정책이 부자와 대기업을 위한 정책이라고 그럽니다. 친서민, 친서민…… 아니라고 그러지만 국민들은 무려 82%나 그렇게 느끼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앞으로 세종시나 4대강보다도 훨씬 더 큰 사회갈등비용을 불러올 겁니다. 이것 어떻게 운영할 겁니까, 나라를? 한번 대책 말씀해 보세요, 있으면.

순서: 157
그것 형식적인 말씀을…… 아니, 사회통합위원회가 없어서 지금까지 이렇게 높아졌습니까, 갈등이? 사회통합 가지고는 안 되고요. 그 얘기는 그만 합시다. 그것 가지고 안 되니까 아주 특단의 노력을 하십시오, 계획을 세워서.

순서: 159
4대강 질문하겠습니다. 오늘 낙동강과 영산강 4개 보를 착공하고 12일에 나머지 보 착공할 예정이지요?

순서: 161
그것 예산심의 했습니까, 국회에서?

순서: 163
안 했는데 어떻게 막대한 국책사업을 그냥 막 착공부터 합니까?

순서: 165
아, 참……

순서: 167
그렇게 하겠습니다.

순서: 169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걸로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대통령께서는 4대강 물이 썩었다, 또 강을 이렇게 내버려둔 나라는 세계에 없다 그랬는데 사실 그렇습니까? 세계에 없습니까?

순서: 171
수질오염도가 다른 나라보다 높습니까?

순서: 173
아니, 지난 20년간 한 40조 이상 쏟아부어 가지고 역대 정부가 4대강, 12대강 살리기에 노력해서 지금 많이 좋아졌는데, 세계에 내놓아도 조금도 뒤지지 않는데 어떻게 이렇게 버려둔 나라는 세계에 없다…… 그러면 다른 정부는 뭐 했습니까? 뒷짐 지고 구경하고 있었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쏟아 부었는데도 불구하고 수질이 나쁘고 수량 관리를 게을리 해왔다면 해당 공무원들 먼저 문책해야지요. 지금이라도 골라서 문책하시겠습니까?

순서: 175
보십시오. OECD 회원국 강 68개, 그보다 좀 작지만 68개 주요 강을 죽 비교해 봤더니―3년간, 이것 2008년 통계입니다―평균 BOD가 2.7ppm입니다. 낙동강의 경우 예를 들어서 2.1ppm이에요. 라인강, 센강, 템스강, 도나우강…… 비슷해요, 우리하고. 그런데 다 썩었다, 그렇다면 우리보다 나쁜 선진국들의 주요 강들도 다 썩었다는 얘기입니까? 그렇잖아요.

순서: 177
3ppm이면 2급수거든요, 그런데 그것 썩은 겁니까? 아니, 그러니까 말을 함부로 하지 말자 이거지요, 사실대로 하자 이거지. 지금 김성순이가 질문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 가만히 계십시오.

순서: 179
나중에 묻겠습니다. 그런데요, 총리께서 아주 기본적인 것, 또 4대강 살리기 관련한 국토 개발에 대한 어떤 철학, 기본적인 것은 좀 아셔야 돼요. 그래서 그러는 것이에요.

순서: 181
그러니까 안 썩었다 그렇게 아시라는 말이에요. 썩었다 그러려면 반론을 제기해야지요. 그 표 보세요. 왜 이렇게 정부에서 이런 식으로 자꾸 호도합니까? 정부가 일 가지고, 진실 가지고 내용 가지고 일을 해야지 홍보 가지고 일을 하려고 그러면 안 돼요. 홍보로 다 그냥 이렇게 하려고 그래요. 아주 비겁합니다, 그런 정부는. 자,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 사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그랬어요, 아시지요?

순서: 183
그것 무슨 근거로 필수지요? 썩어서 그런가요?

순서: 185
부분적으로 그 말씀 맞는데요, 아마도 4대강 본류가 아니고…… 물 부족하다, 수질이 나쁘다 그러면 본류가 아니고 지점 일부예요, 지류. 그것은 나중에 장관께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