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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5, 1-20번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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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우원식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외교통일위원회 김석기 위원장입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의결한 한미동맹 지지 결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결의안은 김건 의원님과 김병주 의원님이 각각 대표발의한 한미동맹 지지 관련 결의안 2건을 통합 조정한 것입니다. 한미동맹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성공적인 동맹이며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이었습니다. 현재 한반도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중대한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핵·미사일 능력을 고도화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반도를 비롯한 전 세계의 안전과 평화를 심각하게 파괴하는 행동입니다. 이에 대응하여 한미동맹의 굳건한 지속성과 한미 양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 강화의 필요성에 대한 의원님들의 초당적인 지지로 본 결의안이 제안되었습니다. 국익에는 여야가 따로 없습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이후에도 여야를 초월하여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한다는 점에서 본 결의안의 의미는 더욱더 클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의안의 주요 내용은 첫째 한미동맹이 한반도 평화를 유지하는 기반이자 세계 평화와 번영의 핵심 축임을 재확인함과 함께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 협력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결의하고, 둘째 동맹국인 미합중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신행정부의 출범을 맞아 한미 간 모든 분야에서 굳건한 한미동맹 관계 발전을 위한 노력과 정책을 지지하며, 셋째 한미 양국이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국제사회의 목표인 북한의 비핵화를 비롯하여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기대하며, 마지막으로 한미 양국 번영의 교량 역할을 해 온 재미한인동포 사회의 기여를 높게 평가하려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우리 위원회에서 제안설명한 대로 심의 의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순서: 1
존경하는 이학영 국회부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외교통일위원회의 김석기 위원장입니다. 우리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의결한 1건의 법안에 대하여 심사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지원 특별법안은 2025년 하반기 대한민국의 천년고도이며 가장 한국적인 도시인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의 준비와 운영에 필요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재정적·행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담 이후 20년 만에 우리나라에 돌아온 APEC 정상회의의 국내 개최는 대한민국의 국격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야 구분 없이 191명의 의원님들께서 공동발의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 세계 GDP의 약 62%를 점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경제 관련 지역 협력체인 APEC 정상회의는 그 경제적인 기대성과가 큰 것은 물론이고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등 세계 21개국 이상의 정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이 되어 외교적 측면에서도 의미가 큰 행사라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회의에 참석하는 각국의 각료, 글로벌 CEO 및 기자단들을 대상으로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천년고도 경주를 세계에 알리는 등으로 장차 우리나라 관광산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수도 있는 절호의 기회임이 분명합니다. 이에 우리 위원회에서는 동 법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심사를 거쳤습니다. 심사 결과 동법의 지원 범위를 정상회의뿐만 아니라 의장국 수임 기간 중 개최되는 제반 회의로 확대하고 준비위원회 및 준비기획단 규정을 정비하였으며 실질적인 사업 주체를 준비기획단과 정상회의 개최 지방자치단체로 명확히 하고 이 법의 유효기간을 2026년 6월 30일로 6개월 연장하는 것으로 수정 의결하였습니다. 모쪼록 본 특별법을 통해 내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의 적극...

순서: 8
예, 죄송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우원식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경북 경주시 국회의원 김석기입니다. 부족한 저를 외통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현재 우리나라를 둘러싼 대외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북한의 도발도 수위를 높여 가며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중차대한 시기에 외교통일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매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외교·안보에는 여야가 없습니다. 정쟁도 국경 앞에서는 멈춰야 합니다. 외교통일위원장으로서 산적해 있는 수많은 현안을 국익을 기준으로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글로벌 중추 국가를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외교·안보·통일 정책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선배·동료 의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순서: 109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우택 국회부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천년고도 경주시 출신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윤석열 정부의 외교 성과를 깎아내리기 위해서 입만 뻥긋하면 굴욕 외교, 외교 실패라고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있는 민주당의 거짓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총리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총리님, 민주당은 대통령께서 정상회담을 다녀오시면 성과에 관계없이 굴욕 외교다, 외교 참사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에 동의하십니까?

순서: 111
지난 4월 워싱턴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있었습니다. 총리님 그 성과를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 113
말씀하신 대로 역대 어느 한미 정상회담보다 많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통령께서 미 의회 연설에서 26차례의 기립 박수를 받았고 60여 차례 박수를 받으면서 훌륭한 연설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칸 파이를 불러서 좌중을 매료시키는 것을 우리 모든 국민들이 함께 지켜봤습니다. 제가 재외동포위원장을 맡고 있기 때문에 해외 많은 동포들하고 이렇게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동포들이 사는 각 나라에서 그 나라 국민들이, 정치인들이 왜 우리는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처럼 저렇게 당당하고 멋진 리더십을 가진 대통령이 없나 이런 얘기를 하면서 부러워한다고 합니다. 저는 민주당이 굴욕 외교라는 말을 하면 문재인 대통령의 한중 정상회담을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총리님 2017년도에 문재인 대통령이 국빈 초청을 받고 중국에 가서 어떤 대우를 받았고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알고 계십니까?

순서: 115
국빈으로 초청을 받아 가서 열한 끼 중에서 여덟 끼를 혼자서 식사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그렇게 무시하고 방치를 한 것입니다. 대통령 수행기자단이 중국 공안들에게 무참하게 짓밟히고 폭행당하는 사태가 벌어져도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학생들에게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고 한국은 작은 나라라는 그런 연설을 했습니다. 공동성명 발표도 없었고 굴욕 무시만 당하고 돌아왔습니다.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런 것을 굴욕 외교라고 해야 맞지 않습니까? 며칠 전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일개 외교부 국장급에 불과한 주한 중국 대사를 찾아가서 15분간 지극히 무례하고 우리 대한민국을 협박하는 내용의 발언을 듣고도 항의 한마디 안 했습니다. 이런 것이 굴욕적인 자세 아닙니까? 총리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순서: 117
우리나라 제1야당의, 제1당의 대표가 일개 국장급에게 훈계를 듣고 공손한 자세로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우리 국민들께서 참담하게 생각하고 계십니다. 민주당은 중국이라면 쩔쩔매는 그런 DNA가 분명히 있습니다. 총리님, 문재인 정권 당시에 시진핑 주석이 방한한 적 있습니까?

순서: 119
문재인 대통령은 두 번이나 중국에 갔습니다. 그리고 시진핑 주석에게 제발 한번 답방을 해 달라고 사정사정했습니다. 여러 경로를 거쳐서 애걸복걸했습니다. 그러나 끝내 시진핑 주석은 안 왔습니다. 철저하게 무시당한 것입니다. 그리고 시진핑 주석은 미국에 가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라는 그런 취지의 발언도 했습니다. 그때도 문재인 정부는 아무 소리 못 했습니다. 이런 것이 굴욕 외교 아닙니까? 지금까지 민주당의 태도를 보면 만약에 이번에 주한 일본 대사가 이재명 대표에게 싱하이밍 중국 대사와 같은 무례한 발언과 태도로 그런 것을 보였다면 민주당이 과연 어떻게 나왔을까 제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아마 민주당은 당장 일본 대사를 추방하고 이것이 국가 간에 외교적으로 문제가 되면 일본하고 국교 단절까지 하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총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서: 121
총리님 싱하이밍 대사를 우리 외교부가 불러서 경고 조치를 했는데 이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싱하이밍 대사는 상습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무시하는 그런 오만한 태도를 보여 온 사람입니다. 본 의원은 이번에 PNG로 지정해서 싱하이밍 대사를 추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총리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순서: 123
총리님, 국민들께서 이런 중국의 태도에 대해서 분노하고 계십니다.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리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외교부장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 125
장관님 대통령께서 한일 정상회담을 하고 오면 민주당은 나라를 팔아먹었다, 또 외교 참사다 늘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장관님, 동의하십니까?

순서: 127
지난 3월 동경에서의 한일 정상회담 그리고 5월 달 히로시마 정상회담은 저도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같이 동행을 했습니다마는, 우선 장관님께서 지난 3월 달 동경에서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 성과를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순서: 129
윤석열 대통령의 용단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가 뻥 뚫렸습니다. 그리고 각 분야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있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재인 정부 5년간 정말로 어려운 고통을 당하고 있던 우리 동포들이 너무너무 윤석열 대통령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장관님, G7 정상회담 성과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순서: 131
G7 정상회담에서 대통령께서 그 짧은 시간에 10개국 정상들과 정상회담을 소화하셨습니다. 그 바쁜 스케줄 가운데서도 피폭 피해자인 우리 동포들과 간담회가 있었지 않습니까? 장관님께서도 현장에 계셨는데 간담회 분위기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 133
저도 현장에서 그때 대화 내용을 전부 메모를 직접 했습니다마는 대통령께서 우리 동포들께 ‘여러분들이 고통당하고 어려울 때 조국이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송구합니다. 사과드립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요. 이런 얘기들을 죽 들은 동포들께서 이런 대화도 있었지 않습니까? ‘먼저 가신 영령들을 하늘나라에 가서 만나면 우리 조국의 대통령께서 히로시마까지 오셔서 우리를 이렇게 위로, 격려해 주셨다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 대통령이 그 말씀을 듣고 ‘여러분을 꼭 조국에 초청하겠습니다. 꼭 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런 말씀을 울먹이면서 하셨습니다. 저는 이 장면을 보면서 문재인 정부 5년과 너무나 비교가 되는 장면이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과거에 일본 갔을 때 동포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발 좀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한일 관계는 우리에게 생사가 달린 문제인데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다, 제발 좀 살려 주십시오 이랬는데 문재인 정부는 그것을 외면했습니다. 지금 우리 국민인 45만 재일동포들은 윤석열 대통령께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장관님도 현장에서 보셨지 않습니까? 그리고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 위령비에도 참여를 같이했습니다마는 그때 분위기도 잠시 소개를 해 주시겠습니까?

순서: 135
저도 현장에서 기시다 총리가 먼저 와 있으면서 우리 대통령 내외분을 맞아서 함께 헌화․참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사적인 장면을 내가 보고 있다 이렇게 느꼈습니다. 장관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총리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총리님, 후쿠시마 오염수 처리 문제에 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순서: 137
말씀하신 대로 지금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 정부 때보다 이 문제에 대해서 더 철저하게 국민의 건강, 안전을 위해서 과학적․객관적으로 검증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순서: 139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민주당은, 그때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때 아무 문제 제기를 안 했어요. 지금 와서 후쿠시마 이 문제를 가지고 괴담을 앞서서 퍼뜨리고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국민을 다 죽인다는 식으로 이렇게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총리님, 민주당이 과거에도 국민의 건강, 안전과 관련된 문제를 가지고 거짓 선동으로 괴담을 퍼뜨려서 국민을 불안하게 한 사실이 여러 번 있었지 않습니까? 알고 계시는지요?

순서: 141
광우병 괴담 때 또 성주 사드 괴담 때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앞장서서 선동하는 모습을 직접 봤습니다. 지금 미국산 소고기 먹고 광우병 걸린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사드 레이더 전자파로 인체에 영향을 받은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민주당의 이런 선동이 전부 거짓으로 판명되었는데도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반성 안 합니다.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하는 일은 모두가 이런 식입니다. 총리님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당시 광우병 폭동에 참여했던 시민단체 중에서 이번 일본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공동행동에도 참여하는, 195개 단체들이 똑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전교조, 진보연대 등 해서 똑같은 단체들이 대거 참여해서 괴담을 퍼뜨리고 앞장서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광우병 폭동을 일으켰던 그 단체들이, 당시 나라를 무법천지로 만들었던 그 단체들이 다시 후쿠시마 오염수 반대 여론을 주도하고 과학적으로 확인되지도 않은 거짓말로 국민들을 선전․선동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총리님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