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중입니다...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353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8, 1-20번 표시)

순서: 200
예, 들어 봤습니다.

순서: 202
우리 대통령을 지칭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서: 204
IT나 혹은 인터넷의 발전에는 그야말로 빛과 그림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그림자의 대표적인 예를 악성 댓글 이런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 교육과학기술부 차원에서 사실 청소년을 위해서 네티켓 교육 등 많은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는 아마 우리 교육과정 전반의 인성교육이 강화되어야 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순서: 206
사실은 지금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교육과학기술부 차원에서 인터넷 교육을 하고 있는데 훨씬 더 강화해야 되리라고 생각하고요. 근본적으로는 그런 악성 무기명 댓글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묻는 그런 체제가 확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순서: 16
예, 그랬습니다.

순서: 18
아닙니다. 기자를 대동하지 않았고 비서관 1명하고 갔었습니다.

순서: 20
저도 그것을 염려해서 사실은 저녁 6시에 방문했고 그래서 학교에서 학생도 교사도 전혀 만나지 않았습니다.

순서: 22
제가 기자를 대동하고 간 것은……

순서: 24
그랬습니다. 그 지역의……

순서: 26
예, 그랬습니다.

순서: 28
조금 미숙했던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이로 인해서……

순서: 30
예, 마음 다친 분께는 아주 송구스러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순서: 32
예, 사고의 내용은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마 학교에서는 어린 학생의 장래를 생각해서 교육적 차원의 조치를 취한다는 것이 그만 소극적인 대처가 된 것 같습니다.

순서: 34
단위학교에서 사고 발생의 경우 적기에 대응하지 못하는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역 교육청에 컨설팅센터 같은 것을 만들어서 좀더 쉽게 신고가 이루어지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센티브 및 처벌도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신중하게 고려해 보겠습니다.

순서: 36
예, 고려하겠습니다.

순서: 38
적극적으로 고려하겠습니다. 대처하겠습니다.

순서: 40
존경하는 문희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피해에 대해서 어떤 형태든지 보상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폭력과 같은 이런 고의로 인한 위법행위에 대해서 국가가 보상하는 것이 타당할까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순서: 42
그렇습니다.

순서: 44
그렇습니다.

순서: 46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