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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김경협

金炅俠

생년월일: 1962년 11월 7일
성별: 남성
21대 국회 (경기 부천시갑)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약력

- 제19.20.21대 국회의원 (경기 부천시 갑)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2018.6~2020.5) - 국회 남북경협특별위원회 (간사)위원 (2018.8.~2020.5)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2018.8.~2020.8) - 더불어민주당 수석사무부총장(2018.8.~2020.8)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위원 (2016.6.~2018.5) - 더불어민주당 제2정책조정위원장 (외교.통일.안보) - 국회 헌법개정특위 위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2014.6. ~ 2016.5) - 국회 서민주거복지특별위원회 위원 - 국회 지속가능발전 특별위원회 (간사)위원 - 새정치민주연합 수석사무부총장 -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 위원 - 새정치민주연합 사회적경제정책협의회 부위원장 - 새정치민주연합 세월호특별법 준비위원 -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부대표(정책담담) -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 부의장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2012.5. ~ 2014.6) - 민주통합당 좋은일자리본부 위원 - 민주통합당 쌍용자동차대책특별위원회 위원 - 민주당 사람다운 생활 보장 노동.임금 TF 위원 - 국회 남북관계발전 특별위원회 위원 (현)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전)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 (전) 한국산업인력공단 상임감사 (전) 부천근로장학재단 설립자 겸 이사장 (전) 부천 근로자종합복지관 관장 (전) 한국노총 부천지역지부 의장 - 전남 장흥 출생 (1962년생) - 국립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졸업 -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경제학과 졸업 - 한국기술교육대학 고용정책 박사과정 - 민주화운동(5.18 광주) 관련 2년2개월 옥살이 - 2007년, 민주화운동 유공자(제5298호)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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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21대 국회(지역구)
경기 부천시갑
제20대 국회(지역구)
경기 부천시원미구갑
제19대 국회(지역구)
경기 부천시원미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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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669건(1-20번)
김경협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9 | 순서: 7

존경하는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갑 출신 김경협 의원입니다. 총선이 40여 일 남은 오늘에야 선거구 획정안이 의결됩니다. 우선 국민들께 면목이 없습니다. 늦었으면 제대로라도 만들었어야 하는데 장고 끝에 악수 둔다고 최악의 확정안,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획정안을 만들어 냈습니다. 저는 오늘 상정된 선거법 개정안의 불법성과 불공정성을 지적하고 바로잡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선거구 획정의 대원칙은 인구 대표성과 공정성이 생명입니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 유불리를 떠나 공정한 기준과 원칙에 따라 결정되어야 합니다. 부천시 한 개 선거구당 평균 인구수는 19만 7000명입니다. 서울 강남은 17만 7000명, 대구 달서는 17만 9000명, 부산 남․북강서 을은 16만 명대입니...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181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민주당 부천갑 출신 김경협 의원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지금 윤석열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낡은 이념에 빠져 편 가르기 하느라, 언론을 장악하고 수사권을 총동원하여 야당 때려잡기에 몰두하느라, 대통령 가족의 부패와 비리를 감싸느라고 국민과 민생을 내팽개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사이 경제는 무너져 내리고 민생은 파탄 나고 있습니다. 경제성장률은 25년 만에 일본에 역전당했고 국민들은 폭등한 물가와 금리로 파산의 위기에 내몰리고 있는데 국가재정은 거덜이 났습니다. R&D 예산 삭감으로 국가의 미래가 암울해져도 입이 틀어막힌 채 끌려 나갈까 두려워 목소리조차 낼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부로...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183

지난 2년간 윤석열 정부의 경제성적 몇 점이나 된다고 보십니까?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185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187

IMF 외환위기나 코로나 팬데믹 때보다 살기 힘들다라는 아우성이 들리고 있지요?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189

알고 있지요?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191

한 나라의 경제 상황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지표가 경제성장률입니다. 작년 우리 경제성장률은 얼마였지요?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193

IMF 외환위기나 오일쇼크, 금융위기 그리고 코로나 팬데믹 이와 같은 세계적인 위기나 국가적 위기 상황을 제외하고 1% 성장을 한 적 있었습니까?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195

자꾸 글로벌 환경, 글로벌 환경 탓을 하시는데, 한번 보겠습니다. IMF 외환위기 이후에 25년 만에 일본에게 역전됐습니다.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197

어제인가 오늘, 지금 미국과 일본은 주가시장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상 최고치. 그렇지요?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199

호황입니다. 다른 주요국들…… 아니, 세계 경제성장률이 작년에 3.1%였지요?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201

평균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저성장의 늪에 빠지고 있다라고 걱정이 되고 있는데, 대책이 있습니까?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203

재작년에 작년 치 경제성장률을 예측할 때에도 역시 2%대였습니다. 그런데 계속 내렸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1%대 초반으로 떨어졌습니다. 한번 문재인 정부 때하고 비교를 해 볼까요? PPT 한번 보시겠습니다. 출범 1~2년 차 경제성장률 비교한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절대적 성장률도 낮지만 OECD 평균성장률과 비교해 보면 아주 명확하게 보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OECD 성장률을 상회했고 윤석열 정부는 하회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이시지요? 이게 성장률의 차이입니다. 문재인 정부 후반기부터 비교해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분기별 성장률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에 급락했습니다. 그래프 보십시오. 경제규모도 세계 10위에서 13위로 추락했습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가경쟁력 발표 기관인 IMD가 발표하는 국가...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205

글로벌 경제 탓이면 전 세계가 그렇게 내려가야 되지 않습니까? 세계 순위가 바뀌어서는 안 되지요. 그런데 지금 세계 주요국들은 굉장한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그랬고요 금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만 이렇게 됐느냐라는 겁니다. 이걸 자꾸 글로벌 환경 탓으로만 하기 때문에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207

아직도 지금 원인을 제대로 파악을 못 하고 대단히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작년 소상공인에 대해서 폐업공제금 지급 건수가 22년 대비해서 20% 넘게 증가해서 11만 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소비는 죽고 물가는 폭등했습니다. 고금리로 대출 이자를 감당해야 하는 소상공인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식료품 물가, 넉 달째 6% 상승하고 사과 한 개가 만 원이라는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국민들은 장을 볼 수 없다고 아우성입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소비자물가 얼마나 올랐습니까?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209

작년에 3.6% 그리고 2022년 5월에서 12월까지 소비자물가 평균 증가율 5.6%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대선을 앞둔 21년 11월 당시에 소비자물가지수가 상승하자 당시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정부에 책임을 묻겠다고 했습니다. 이 당시 물가상승률이 혹시 얼마였는지 아십니까?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211

2.5%였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2.5%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되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지금처럼 물가가 높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213

그냥 지금도 글로벌 탓, 전혀 책임질 생각이 없으시군요. 물가는 폭등하는데 국민들의 소득은 급감하고 지갑이 얇아졌습니다. 국민들의 실질 구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실질임금이 2년 연속 하락 중입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19개월간 평균 월별 실질임금 증가율은 -1%, 문재인 정부 같은 기간의 +2.8%하고 한번 비교를 해 보십시오. 실질 가계소득 증감률도 윤석열 정부 들어서 급격히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래프 한번 봐 주십시오. 물가는 폭등하는데 소득은 줄어드니 국민들이 빚에 허덕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가계대출 현황 어떻습니까?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215

유리한 수치만 가지고 설명을 하지 마시고 객관적으로 보자고요. 23년 가계대출 다중채무자 수가 450만 명으로 역대 최고, 23년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 전년 대비 37조 원이 증가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23년 개인 파산․회생 신청 건수가 12만여 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21대 국회 413차 회의 | 2024-02-23 | 순서: 217

부채 해결 방안이 있습니까?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669건

활동 대수

3개 대수

평균 대비

256%

전체 순위

상위 3%

김경협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