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柳順植
구지 설명이 필요 없지마는 여러 의원께서 말씀하셔서 지리한 말씀을 드리지 않고 간단히 말씀드리고저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제가 큰 경험을 하나 얻은 것입니다. 적어도 이 나라의 중대한 헌법을 제정하는 데는 3분지 2 이상이라는 문제만 있고, 3분지 2 이상은 어떠한 결정을 본다 하는 어떠한 원칙을 세워 놓지 않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혼란되고 또 혹은 야당에서 퇴장을 했고, 이러한 대단히 유감된 이러한 밑에서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 중대한 문제를 해결 아니할 수 없고, 수학적 착오와 그때의 부의장의 선포의 과오로 말미암아 이 문제를 그대로 묵살할 수는 없고, 제가 서울 시내의 여론을 듣는다든지 혹은 각 권위자의 말씀을 듣는다든지 하드라도 135명만으로서 통과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들었던 것입니다. 이럼...
잠깐 의사진행에 대해서 말씀하고저 합니다. 곽 부의장께서 의사진행에 대한 주의의 말씀이 있었고 또 지금 어떤 의원께서 올라오셔서 질의하는데 한 사람만이 답변을 하자, 두 사람 세 사람은 불가한 것이다 이러한 공정을 기하면서도 결과는 불공정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 의장께 내가 하나 요구하고저 하는 것은 이제 찬부 양론에 있어서 이야기할 때에 발언에 대한 어떠한 방해를 한다든가 하는 것에 대해서 주의의 말쯤을 들었읍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째 일방적인 주의만 환기하는가, 이것은 공정한 것 같으면서도 불공정한 것입니다. 발언하는 사람이 너무 남의 인신에 공격이라든가 너무 부당한 이론으로서 잡담 비슷이 인신공격을 하고 엄숙하다고 하면서 불엄숙하게 말하는 사람에 대한 주의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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