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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2번 표시)

순서: 32
구지 설명이 필요 없지마는 여러 의원께서 말씀하셔서 지리한 말씀을 드리지 않고 간단히 말씀드리고저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제가 큰 경험을 하나 얻은 것입니다. 적어도 이 나라의 중대한 헌법을 제정하는 데는 3분지 2 이상이라는 문제만 있고, 3분지 2 이상은 어떠한 결정을 본다 하는 어떠한 원칙을 세워 놓지 않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혼란되고 또 혹은 야당에서 퇴장을 했고, 이러한 대단히 유감된 이러한 밑에서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 중대한 문제를 해결 아니할 수 없고, 수학적 착오와 그때의 부의장의 선포의 과오로 말미암아 이 문제를 그대로 묵살할 수는 없고, 제가 서울 시내의 여론을 듣는다든지 혹은 각 권위자의 말씀을 듣는다든지 하드라도 135명만으로서 통과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들었던 것입니다. 이럼으로 해서 오늘 이 문제는 우리가 어쨌든 간에 확정을 해 놓지 않고서는 이다음에 또 하나의 혼란을 야기할 우려도 있고 그래서 오늘 정식으로 결정해 두는 것이 완전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 밑에서 본 의원이 긴급동의를 제출한 것입니다. 지금 주문에 대해서는 의장께서 대부분 낭독을 해서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현 재적의원 203명에 대한 구체적인 숫자 설명이 있었고, 여러 의원이 찬성을 해서 이미 다 아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마는 135명만이 203명에 대한 정족수로서의 개헌을 결의한 것이다 하는 것을 원칙적인 결의의 요지 입니다. 그 이유로서는 135명이 203명에 대한 3분지 2 숫자라는 것은 제가 중첩하여 설명을 하지 않드라도 여러분께서 다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지금 최 부의장께서 선포한 것을 정정을 해서 발표한 회의록 수정을 요청한 것도 이 역시 중요한 문제이기도 때문에 저는 그것으로서 접수하는 문제가 아니라 이것을 원의에 결정해서 그것은 정식으로 접수해서 취소하는 것은 수정하고, 헌법은 135명으로서의 수정을 한 것이 가결된 것을 수정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하는 동의의 두 조항입니다. 여러분 찬성해서 이것을 결정해 주시기를 부탁하는 바이올시다.

순서: 2
잠깐 의사진행에 대해서 말씀하고저 합니다. 곽 부의장께서 의사진행에 대한 주의의 말씀이 있었고 또 지금 어떤 의원께서 올라오셔서 질의하는데 한 사람만이 답변을 하자, 두 사람 세 사람은 불가한 것이다 이러한 공정을 기하면서도 결과는 불공정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 의장께 내가 하나 요구하고저 하는 것은 이제 찬부 양론에 있어서 이야기할 때에 발언에 대한 어떠한 방해를 한다든가 하는 것에 대해서 주의의 말쯤을 들었읍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째 일방적인 주의만 환기하는가, 이것은 공정한 것 같으면서도 불공정한 것입니다. 발언하는 사람이 너무 남의 인신에 공격이라든가 너무 부당한 이론으로서 잡담 비슷이 인신공격을 하고 엄숙하다고 하면서 불엄숙하게 말하는 사람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지 아니하고 일방적인 주의를 환기하는 것은 어떤 한쪽의 의장이 아닌 이상 공정히 밝혀 주시기를 부탁하는 것이며, 설명을 할 때에 하나가 말하는 것이 좋다고 하나 다수의 사람이기 때문에 좀 못 알어듣는 이를 위해서 알어듣도록 하기 위해서는 세 사람이 아니라 네 사람 다섯 사람이라도 설명해서 모르는 것은 알도록 하고 좀 더 모른다는 것을 이해시키는 것이 가장 타당한 것이요, 이 나라의 대단히 중요한 헌법을 고치는 이 마당에 있어서는 얼마든지 이론을 할 수 있고 답변할 수 있고 반대할 수 있고 찬성할 수 있는 그야말로 공정한 의사진행만이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의미에서 이것은 일방적인 혹은 어느 편의 이론도 일방적으로 봉쇄하려는 전술이라는 것은 언어도단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이런 불공정한 의사진행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쌍방이 공정히 하여 주시기를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