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秉魯
저도 심사위원의 한 사람입니다. 같은 국회의원으로서 국회의원을 심사한다는 그러한 모순된 처지에 있어서 그야말로 제가 대한민국에 태어난 비애를 느끼면서 어떠한 경우에는 눈물을 먹으면서 참석을 했읍니다. 특히 김대식 의원에게 대해서는 저와 사제 간 관계도 있고 해서 그 판정 직전에 발언을 했읍니다. 사령관으로서의 입장도 있겠지만 그 선거구에 대한 것이라든지 인간으로서 대단히 선량한 분이라는 것을 얘기했읍니다. 그래 표결에 들어가서 이제 최달희 의원 말씀 같이 그때는 벌써 여러분을 지냈기 때문에 또 밤이 대단히 깊었기 때문에 실지로 그 뭐 누가 어떻게 되었다는 이런 것을 저희는 참작할 여지가 없었읍니다. 저희는 단지 과반수가 되어서 제한하기로 했다는 것을 듣고 대단히 실망해서 아, 이것 안 되었다는 기분으로 그 ...
저는 송관수 의원의 인격이라든지 거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읍니다. 그러나 이 대구지방을 위시한 선거사정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마는 아까 김남중 의원 말씀 가운데에 시기적 관계를 잘 모르고서 심의한 것 같다 이러한 말씀이 있었는데 저희가 거기에 가서 무슨 로버트로 있었지 않았던 것만은 다시 말하고 싶습니다. 이 반민주행위자공민권제한법 가운데에 제1조말입니다. ‘본 법은 단기 4293년 4월 26일 이전에 특정의 지위에 있음을 이용하여 현저한 반민주행위를 한 자의 공민권을 제한함을 목적으로 한다’, 4292년…… 93년 4월 26일 이전의 행위에 있어서는 그 중간에 다소 무슨 차이가 있었고 92년이거나 93년이거나 차이가 있었을는지 모르겠읍니다마는 그간에 있었던 여러 가지 행위에 대해서는 역시 논의할 자료가 된다...
지금 안호상 의원 말씀 저도 대단히 모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제 말한 바와 같이 인제 이번 심사회를 갖다가 민주당의 심사회라고 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저 대단히 불쾌합니다. 신문지상을 보더라도 뭐 참의원에 있어서 민주당이 적으니까 이것을 좀 더 가세하기 위해서 무참하게도 자른다 이런 이야기를 어떤 분이 발표한 것 같기도 한데 사실에 있어서 표결할 때에 민주당 세 사람밖에 없었읍니다. 그러면 세 사람이 그 결과 나타난 것을 가지고 민주당이 한 일이다, 민주당이 망해서 자유당이 이랬다 무슨 이런 말씀을 한다는 것은 이것은 대단히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좀 해명을 분명히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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