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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3번 표시)

순서: 7
저도 심사위원의 한 사람입니다. 같은 국회의원으로서 국회의원을 심사한다는 그러한 모순된 처지에 있어서 그야말로 제가 대한민국에 태어난 비애를 느끼면서 어떠한 경우에는 눈물을 먹으면서 참석을 했읍니다. 특히 김대식 의원에게 대해서는 저와 사제 간 관계도 있고 해서 그 판정 직전에 발언을 했읍니다. 사령관으로서의 입장도 있겠지만 그 선거구에 대한 것이라든지 인간으로서 대단히 선량한 분이라는 것을 얘기했읍니다. 그래 표결에 들어가서 이제 최달희 의원 말씀 같이 그때는 벌써 여러분을 지냈기 때문에 또 밤이 대단히 깊었기 때문에 실지로 그 뭐 누가 어떻게 되었다는 이런 것을 저희는 참작할 여지가 없었읍니다. 저희는 단지 과반수가 되어서 제한하기로 했다는 것을 듣고 대단히 실망해서 아, 이것 안 되었다는 기분으로 그 자리를 지나갔읍니다마는 그 후 전체적으로 대체로 보아서 역시 대단히 피로했고 또는 너무 밤이 깊었기 때문에 그저 결과만을 들을 뿐이고 그 위원장과 감표위원 두 분이 그 자세한 것을 알 것이고 저에게는 그런 특별한 주의를 못 했다 하는 것을 대단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에 대해서 충분한 심사의 책임을 다했다 할는지 혹은 이러한 의문이 생기게 되는 것 역시 제가 불찰이라고 생각하고 간단히 보고말씀을 드립니다.

순서: 23
저는 송관수 의원의 인격이라든지 거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읍니다. 그러나 이 대구지방을 위시한 선거사정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마는 아까 김남중 의원 말씀 가운데에 시기적 관계를 잘 모르고서 심의한 것 같다 이러한 말씀이 있었는데 저희가 거기에 가서 무슨 로버트로 있었지 않았던 것만은 다시 말하고 싶습니다. 이 반민주행위자공민권제한법 가운데에 제1조말입니다. ‘본 법은 단기 4293년 4월 26일 이전에 특정의 지위에 있음을 이용하여 현저한 반민주행위를 한 자의 공민권을 제한함을 목적으로 한다’, 4292년…… 93년 4월 26일 이전의 행위에 있어서는 그 중간에 다소 무슨 차이가 있었고 92년이거나 93년이거나 차이가 있었을는지 모르겠읍니다마는 그간에 있었던 여러 가지 행위에 대해서는 역시 논의할 자료가 된다고 생각하고 또 논의하는 대상 석상에서 저희도 의견을 개진하고 여러 가지 논의를 했읍니다. 그리고 그것은 덮어놓고 그 시기가 아닌데 해당 안 되는 것을 갖다가 해당되게 만들어 놓았다 혹은 로버트로 있었다 이러한 것만은 좀 오해한 것 같아서 해명을 해 드립니다.

순서: 29
지금 안호상 의원 말씀 저도 대단히 모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제 말한 바와 같이 인제 이번 심사회를 갖다가 민주당의 심사회라고 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저 대단히 불쾌합니다. 신문지상을 보더라도 뭐 참의원에 있어서 민주당이 적으니까 이것을 좀 더 가세하기 위해서 무참하게도 자른다 이런 이야기를 어떤 분이 발표한 것 같기도 한데 사실에 있어서 표결할 때에 민주당 세 사람밖에 없었읍니다. 그러면 세 사람이 그 결과 나타난 것을 가지고 민주당이 한 일이다, 민주당이 망해서 자유당이 이랬다 무슨 이런 말씀을 한다는 것은 이것은 대단히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좀 해명을 분명히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