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燦振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저한테는 모든 선배님이신 의원 여러분들! 저는 상당히 나이가 어립니다. 여기서 제일 나이가 어리고 저한테 아버지뻘 되시는 분들, 아저씨 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고 아니면 젊으신 분이라고 하더라도 저한테는 형님뻘 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절차나 이러한 것에 익숙하지 못해서 따로 인사말씀을 준비해 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바깥에 있다가 이 자리에 들어와서 보니까 여기에 계시는 분들 한 분 한 분이 더 소중하고 얼마나 중요하셔서 우리나라를 어떻게 바꾸실 수 있는 분들인지가 새삼 느껴집니다. 저는 바깥에서 보면서 느꼈던 것들을 여기 계신 분들하고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또 이제 새로 모든 것을 배워야 되는 입장이니만큼 여기 계신 모든 선배 의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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