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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7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저한테는 모든 선배님이신 의원 여러분들! 저는 상당히 나이가 어립니다. 여기서 제일 나이가 어리고 저한테 아버지뻘 되시는 분들, 아저씨 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고 아니면 젊으신 분이라고 하더라도 저한테는 형님뻘 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절차나 이러한 것에 익숙하지 못해서 따로 인사말씀을 준비해 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바깥에 있다가 이 자리에 들어와서 보니까 여기에 계시는 분들 한 분 한 분이 더 소중하고 얼마나 중요하셔서 우리나라를 어떻게 바꾸실 수 있는 분들인지가 새삼 느껴집니다. 저는 바깥에서 보면서 느꼈던 것들을 여기 계신 분들하고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또 이제 새로 모든 것을 배워야 되는 입장이니만큼 여기 계신 모든 선배 의원님들의 도움을 바랍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나라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는 또 조그만 중소기업을 직접 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만큼 지금 바깥이 어려운지를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이 힘을 합치셔서 우리나라를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저도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o 국무위원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