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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이경

李京

생년월일: 1911년 11월 14일
성별: 남성
5대 국회 (전남 나주을)
소속정당: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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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5대 국회(지역구)
전남 나주을

주요 발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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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0건
이경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33

이 중석불사건이 여러 가지로 의회 단상에서 여러 가지로 날짜를 많이 들여가면서 했읍니다. 우리 국회를 운영해 나갈 때에 반드시 우리는 입이나 귀를 딱 막고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10여 일을 두고 이 자리에서 논의했고 여러 가지 국회 내에서 오고 가고 하는 말하는……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조사했다며는 여러 가지 말을 신문지상으로 여러 가지 발표가 되어서 국민들은 비상한 관심을 갖고 있읍니다. 여기는 여야 할 것 없이 다 자기가 들은 바가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나는 이 사건의 근원을 밝혀볼려고 한동안 해서 한 두어 달 동안을 착수했던 것입니다. 또한 이 사건이 상공분과에서 이것을 처리를 못 하고 국회 본회의까지 뛰쳐나와서 여러 가지 말이 되었다는 점에서 나는 여러 가지 섭섭히 생각이 되었으나 아무리...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36

이 중석에 있어서는 아까 어느 분의 발언 중에도 있읍니다마는 이 정권하에서도 정치자금이 마련된다는 얘기가 있어서 상당히 관심감을 일으키고 또한 장 정권하에서도 이것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주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 의원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상공분과에 속해 있읍니다. 그러나 이것을 상공분과위원으로서 사전에 어떠한 협의를 보지 못하고 본회의까지 들고나왔냐 이렇게 여러분이 책망하실까 미안스러워 마지않습니다. 또한 내가 발언 중에 아까 여러 의원이 말씀했읍니다마는 나는 각도를 달리해서 혹시 개인의 인신공격을 주지 않는가 이런 감을 줄지 모르겠읍니다마는 이 점에 역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으로 특히 본건은 신문지상을 통해서 모 당 내 내분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이 ...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38

그 당시에 황순봉이라는 사장이 이상구와 결탁해 가지고 산동광산 종업원 급료라고 해서 그때 당시의 돈으로서 2700만 환입니다. 그 당시 회사의 경리부장의 이름은 모르겠읍니다. 경리과의 이름으로 하는데 그 사람한테 쓰리코타에다가 실어 가지고 월북시킨 사실이 드러나 있어요. 이러한 등등으로 보아서 100만 불 코밋숀 등등이라든지 혹은 중석불을 공산권 내에 판매할 수 있다 이렇게 의심받는 것도 당연한 일이라고 봐지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주 상공장관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야 쓰겠읍니다. 그리고 아까 여러 가지 말 중에 누누이…… 지금 대한중석에서 일본 용공상사인 동경식품에 팔아먹었는데 이를 변명했읍니다마는 그 끄트머리에는 뭐라고 하는고 하니 일본 동경식품한테 파는 것이 여러 가지 조건으로 보아서 가장...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4

왜 그래요?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6

왜 그래요?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8

아니에요.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10

방금 의장께서 내일, 모레, 글피, 사흘 동안…… 금년도 연말도 닥쳐오는데 우리 혁명국회로서 반드시 해야 할 필요한 안건이 3, 4건 있는데 이것이 상정 못 되어서 국민 앞에 사과를 드려야 할, 우리 5대 국회가 책임을 져야 할 이러한 단계에 있다고 이런 말씀을 들었읍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제가 일개인에 대한 신상발언을 해서 안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마는 이경이 개인이 아니요, 적어도 10만 선량입니다. 10만 선량으로서는 의정단상에서 사실이 아닌 점에 모욕이 있을 때는 이것은 해명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몇 가지 말씀 드립니다. 이 점 의원 되시는 선배 여러분과 전 국민 앞에 사과를 올리면서 양해해 주실 것을 부탁해 마지않습니다. 실은 오늘 김선태 국무위원이 계시면 제가 말씀함으로 인해서 본인의 오해도...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12

간단히 하겠읍니다. 내가 말할 때에 김선태 국무위원이 일제 때에 고등계 해 먹었다 또는 양민을 공산당을 만들어 가지고 많이 학살시켰다 이런 말을 했읍니다마는 나는 여기서 똑똑히 말하건대 팔자가 기박해서 경찰을 해 먹었지만 6․25 사변을 전후해 가지고 양민을 학살한 일이 없읍니다. 단지 북한괴뢰 김일성 도배가 지령을 내려 가지고 대한민국을 전복시키고 대한민국을 없애려고 해서 사건을 일으켰던 공비를 잡은 것은 사실입니다. 여기에는 현 국무총리인 장면 박사께서 이 박사 대통령 밑에서 국무총리로 있을 동안에 몇 차례 각 도 치안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공비를 잡으라고 훈시를 하셨고 격려를 하셔서 저 역시도 찬사를 많이 들었읍니다. 그래 김선태 장관이 이 자리에서 양민이라고 칭하는 것은 또한 관제공산당을 만들어 가지고...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15

목이 쉬어서 애당초에 질의에도 참가 안 할려고 했읍니다마는 실은 내가 지난 도의원선거 지방출장 시에 나의 신상에 관한 건이 김선태 의원으로부터서 말이 된 까닭으로서 실은 신상발언을 요구해서 이 자리에서 규명할려고 했읍니다마는 아까 장 국무총리께서 이 자리에 나와서 국무총리의 직책을 수행하는 데에 여러 가지 분망하셔서 여러 가지 사정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서 내가 한때 민주당에 있으면서 장 박사를 대표최고위원으로 모신 그 심정을 생각할 때에 지금 장 박사께서는 국무총리로서 직책을 수행하시는 데에 머리가 많이 희어지시고 몸이 피로한 것을 볼 때에 어른 대접이 안 된 것 같아서 대단히 송구스럽기 짝이 없읍니다. 오늘도 여러 가지 바쁜 가운데 또한 초선의원으로서 국회에 나와서 한 반년도 못 되는 사람이 일국의 국무총...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25

의장, 발언권 주세요. 왜 거짓말합니까?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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