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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순

송민순

宋旻淳

생년월일: 1948년 7월 28일
성별: 남성
18대 국회 (비례대표)
소속정당: 민주통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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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8대 국회(비례대표)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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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84건(1-20번)
송민순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23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홍재형 부의장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민주당 비례대표 송민순 의원입니다. 국무총리님 좀 나와 주시지요. 오늘 종일 수고 많으십니다.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25

여러 가지 오늘 의견들이 나왔는데 아마 FTA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신 것 같고 다른 의원들과도 토론이 있었지만 제 의견을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정부가 무슨 말을 해도 사실 2007년에 타결했던 한미 FTA보다도 지난번에 재협상을 통해서 이익의 균형이 깨진 것은 또 사실입니다. 총리께서 공식적으로 동의는 안 하시겠지만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게 이익의 균형을 깬 데 대해서는 정부도 마땅히 거기에 맞는 응분의 책임을 저는 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말씀이지요, 이게 비록 이전 것보다 더 개악이 되었지만 그래도 우리가 미래를 생각하고 또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해서 한미 FTA가 필요하다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에서 총리께서는 우리도 한미 F...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27

총리께서도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저는, 이것이 한미 간에 균형이 좀 깨졌다는 데는 이미 지나간 상황이어서 할 수 없지만 국내적인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즉 이것 득을 보는 계층과 피해를 보는 계층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적절한 보완대책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29

실제로 보면 여․야․정 협의체 그것이 제대로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부가 말씀이지요, 좀 적극적으로 나서야 될 사항이고, 사실 미국도 보면 지난번에 무역조정지원법 이것 때문에, TAA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것 때문에 굉장히 치열한 협상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좀 우리가 참고를 해서, 제가 다른 의원님들도 말씀을 하셨지만 몇 가지를 제시할 테니까 총리께서 이것을 잘 새겨들어 가지고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 아는 이야기지만 첫 번째는 중소기업 및 근로자 보호를 위한 무역조정지원제도, 이것 아침에 총리께서 잘 모르고 계시는 것 같던데, ‘미국에서는 컨설팅 지원해 준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그렇지 않고 미국에서는 직업훈련하고 말씀이지요, 사회보장보험료라든지 이러한 아주 구체적인 중소기업과 근로자...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31

그래서 아주 구체적이고요 효과적인 패키지를 내놓고 국회에서 비준동의 해 달라 이렇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건 끝내고 안보문제 관련해서 각료들한테 이분들한테 제가 좀 질문할 테니까 들어 보시고요, 나중에 다시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외교부장관 나와 주시지요. 이번에 한미 정상회담 준비하고 또 양국 관계 발전시키느라고 수고가 많았습니다.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33

그런데 여러 가지 뒷말들이 있는데 제가 제일 걱정하는 것은 오전에도 논의가 있었지만 중국 위협론입니다. 제가 설명을 들으니까 통역문제 또 오보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어쨌든 대통령이 말씀하시는데 ‘위협’이라는 말을 썼고 그건 아주 키워드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일이 생기는데 어떻게 수습을 하고 계십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35

그건 제가, 다른 사람들은 모르지만 제가 받아들이기 좀 어려운 게 그렇다면 워싱턴포스트에다가 이건 아주 중요한 말이기 때문에 반론권을 행사해서 거기에서 기고를 하든지 이렇게 해서 반론권 행사를 했어야 맞는 일이라고 봅니다.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37

그렇게 생각해 보시고, 그런데 이것 관련해서 저는 대통령께서 지금까지 죽 말씀하신 걸 보면 이게 그냥 단순히 통역의 문제가 아니라 동북아시아에서 그리고 한반도에서의 정세에 관해 대통령께서 정확하게 알고 계시지 않지 않느냐, 많은 경우에 보면 예를 들어서 한미관계와 한중관계가 꼭 마치 이렇게 서로 상충되는 것처럼 또는 남북관계를 잘 하는 것하고 한미관계를 잘 하는 것과 또 상충되는 것처럼 이러한 발언들이 대통령과 정부에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본인식에……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39

외교장관님은 우리가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라고 하는데 한국과 중국이 공유하는 공통의 전략적 이익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41

한반도에서의 전반적인 평화 안정과 동북아 전체의 평화와 협력 아니겠습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43

이런 가운데에서 우리가 쉽게 말해서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을 조화시키는 곳에 한국의 미래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45

그런데 말씀들이 그걸 조화가 아니라 자꾸 이렇게 갈등을 하는 데 앞장 서는 모양이 나오기 때문에 우려가 되는 것입니다.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47

6자회담 지금 재개되면 우리 당장 취할 목적이 뭡니까, 목표가?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49

이런 과정에서 지금 하여튼 북한의 핵능력은 어쨌든 퇴보하기보다는 계속 발전하고 있겠지요?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51

예, 그것이 걱정이 됩니다.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53

들어가시지요. 수고하셨습니다.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55

통일부장관 좀 나오시겠습니까? 수고 많으십니다. 대통령께서 이번에 미국 가셔서 보니까 “재임 중에 통일기반을 조성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아주 객관적으로 볼 때 통일부장관께서 보실 때 지난 4년간 우리 현 정부의 결과로 봐서 이 말씀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57

제가 걱정하는 것은 대통령의 의지는 통일의 의지가 강하다고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실제로 대통령이 하시는 행보, 정책 결과는 그것과는 반대로 가고 있다는 데 대해서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또 며칠 전에 대통령께서 “예전에는 남북 대화에서 핵무기가 의제로 오른 적이 없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대통령의 말씀이 맞는 말씀입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59

아니, ‘예전에는, 현 정부 이전에는 남북간에 핵 문제를 의제로 해서 이야기한 적이 없다.’ 이렇게 워싱턴 포스트하고 말씀을 하셨어요.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9 | 순서: 661

그런데 왜 핵 문제가 의제에 오른 적이 없다고 이렇게 말씀하십니까?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84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66%

전체 순위

상위 15%

송민순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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