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趙啓垣
◆ 제22대 국회의원 (전남 여수시을/더불어민주당) ◆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 ◆ 여수기본사회연구소 소장 ◆ 사단법인 기본사회 이사 ◆ 경기도청 정책수석 ◆ 경기도청 정책보좌관 ◆ 국회사무처 정책연구위원 ◆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주호영 국회 부의장님과 선후배·동료 의원 여러분! 전남 여수시을 출신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입니다. 먼저 오늘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는 날입니다. 11년 전 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희생된 영혼들의 평안을 빌며 유가족께도 위로와 희망의 빛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영남지역 산불 피해로 사랑하는 가족과 고향을 잃으신 분들의 슬픔과 고통에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신속한 재건과 치유의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지난 12월 3일 윤석열의 반헌법적 비상계엄으로 시작된 내란의 밤을 빛의 혁명으로 맞선 대한국민의 손으로 막아냈습니다. 12·3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은 사필귀정입니다.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 준 쾌거입니다. 12월 14...
먼저 12월 4일 안가 회동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진실은 숨길 수가 없습니다. 언젠가는 밝혀질 것입니다. 오늘 국민 앞에서 한 답변에 허위가 있을 경우 그에 응당하는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3 계엄 선포 다음날인 지난해 12월 4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충암고 절친인 이상민 행안부장관, 검찰을 지휘할 수 있는 박성재 법무부장관, 대한민국 정부의 입법활동을 총괄하고 있는 이완규 법제처장 그리고 대통령 옆에서 대통령과 정부가 추진하는 법률 문제 검토, 공직자 인사 검증, 권력기관을 관리하는 대통령실의 김주현 민정수석을 포함한 4명이 회동을 했었지요?
얼마 동안 만났지요?
대통령 주도의 모임으로 볼 수밖에 없는 4명의 회동입니다. 단순한 친목모임인가요?
단순한 친목모임인가요?
대통령 안가, 가옥은 경호처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는 시설입니다.
대통령 안가에서 대한민국의 법률을 통괄하는 4명의 수장들이 모인 게 보통의 식사모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지금 내란을 모의했다는 주장 하지 않았어요.
왜 모였냐고 얘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안가에서 회동한 게 보통 정상적인 일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내란 다음날에 모였잖아요. 그리고 1시간 회동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날 한 시간 모이고 나서 헤어진 게 맞나요?
한강진 안가에서 2차 회동을 하지는 않았습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위증하지 않고 진실을 답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당시 모일 때 지금처럼 계엄 이후의 상황에 대한 수사 쟁점과 대비 방안에 대한 대책회의 의혹이 제기될 것을 모르고 계셨습니까?
식사하면서 무슨 얘기 했나요?
그 네 사람 외에 정말로 다른 사람 없었나요? 윤석열 대통령 참석했습니까?
정진석 비서실장 참석했습니까?
그러면 그날 정진석 비서실장이나 윤석열 대통령하고 통화한 적은 없습니까?
다른 사람하고 통화한 사람 없습니까?
그날 모임에 네 사람 모인 사람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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