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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5, 1-20번 표시)

순서: 394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주호영 국회 부의장님과 선후배·동료 의원 여러분! 전남 여수시을 출신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입니다. 먼저 오늘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는 날입니다. 11년 전 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희생된 영혼들의 평안을 빌며 유가족께도 위로와 희망의 빛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영남지역 산불 피해로 사랑하는 가족과 고향을 잃으신 분들의 슬픔과 고통에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신속한 재건과 치유의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지난 12월 3일 윤석열의 반헌법적 비상계엄으로 시작된 내란의 밤을 빛의 혁명으로 맞선 대한국민의 손으로 막아냈습니다. 12·3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은 사필귀정입니다.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 준 쾌거입니다. 12월 14일 빛의 혁명에 의한 윤석열 탄핵으로 이제는 헌정질서와 민주주의가 회복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이 임명한 내각과 국민의힘, 극우세력이 총집결하여 내란을 비호하고 내란 뒤집기에 나섰습니다. 제2의 윤석열,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은 헌재 판결 직전까지 기각을 노리며 마은혁 헌법재판관을 끝까지 임명하지 않더니 윤석열에 대한 만장일치 파면 선고가 나오자 국민의 손으로 뽑는 선출직 대통령의 권한을 도둑질하면서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을 끼워 팔기하듯 위헌적으로 지명했습니다. 제3의 윤석열, 최상목 경제부총리 또한 대통령권한대행으로 재임한 88일 동안 마은혁 재판관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았고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는 등 수없이 거부권을 행사하며 내란 종식을 가로막아 왔습니다. 또한 법비와 검찰에 의한 윤석열 탈옥에 대해 재구속 지휘를 하지 않고 방조하며 내란수괴를 끝까지 비호했고 경제수장이라는 자가 대한민국 경제가 망해야 돈을 버는 미국 국채에 투자하며 국익은 내팽개치고 사익 추구에만 골몰했습니다. 내란수사 방해 등 내란세력들의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은 윤석열 파면 전에도 그랬고 파면된 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국민으로부터 파면당...

순서: 396
먼저 12월 4일 안가 회동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진실은 숨길 수가 없습니다. 언젠가는 밝혀질 것입니다. 오늘 국민 앞에서 한 답변에 허위가 있을 경우 그에 응당하는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12·3 계엄 선포 다음날인 지난해 12월 4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충암고 절친인 이상민 행안부장관, 검찰을 지휘할 수 있는 박성재 법무부장관, 대한민국 정부의 입법활동을 총괄하고 있는 이완규 법제처장 그리고 대통령 옆에서 대통령과 정부가 추진하는 법률 문제 검토, 공직자 인사 검증, 권력기관을 관리하는 대통령실의 김주현 민정수석을 포함한 4명이 회동을 했었지요?

순서: 398
얼마 동안 만났지요?

순서: 400
대통령 주도의 모임으로 볼 수밖에 없는 4명의 회동입니다. 단순한 친목모임인가요?

순서: 402
단순한 친목모임인가요?

순서: 404
대통령 안가, 가옥은 경호처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는 시설입니다.

순서: 406
대통령 안가에서 대한민국의 법률을 통괄하는 4명의 수장들이 모인 게 보통의 식사모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순서: 408
제가 지금 내란을 모의했다는 주장 하지 않았어요.

순서: 410
왜 모였냐고 얘기한 거예요.

순서: 412
그러니까 안가에서 회동한 게 보통 정상적인 일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내란 다음날에 모였잖아요. 그리고 1시간 회동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날 한 시간 모이고 나서 헤어진 게 맞나요?

순서: 414
한강진 안가에서 2차 회동을 하지는 않았습니까?

순서: 416
물어보는 거예요.

순서: 418
위증하지 않고 진실을 답하셔야 됩니다.

순서: 420
그래서 당시 모일 때 지금처럼 계엄 이후의 상황에 대한 수사 쟁점과 대비 방안에 대한 대책회의 의혹이 제기될 것을 모르고 계셨습니까?

순서: 422
식사하면서 무슨 얘기 했나요?

순서: 424
그 네 사람 외에 정말로 다른 사람 없었나요? 윤석열 대통령 참석했습니까?

순서: 426
정진석 비서실장 참석했습니까?

순서: 428
그러면 그날 정진석 비서실장이나 윤석열 대통령하고 통화한 적은 없습니까?

순서: 430
다른 사람하고 통화한 사람 없습니까?

순서: 432
그날 모임에 네 사람 모인 사람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