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成一鍾
□ 경력 제20·21·22대 국회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국회 국방위원장 (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前) 국민의힘 사무총장 (前) 국무총리후보자(한덕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간사 (前)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 (前)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前)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 (前) 국민의힘 국가안보위원장 (前)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후보자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여론조사소위원장) (前)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 (前)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前) 국민의힘 가상자산특별위원회 위원장 (前) 미래통합당 원내대변인 (前) 미래통합당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 (前) 국회 보건복지위·정무위·운영위·윤리특위 위원 및 정무위 간사 (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계수조정소위 위원) (前) 자유한국당 충청남도당 위원장 (前)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원내부대표 (前) ㈜엔바이오컨스 창업 회장 (前) 고려대학교 그린스쿨대학원 겸임교수 (前)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 □수상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선정 9년 연속 국리민복상(2016~2024) 범시민사회단체연합 모범상임위원장상 한국유권자총연맹 선정 2년 연속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2022~2023) 대한민국 정치지도자상 최우수상 한국공공사회학회 대한민국공공성실천대상 의정대상 2023 우수 국정감사 국회의원 국정대상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우수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2년 연속 수상(2021~2022) 소상공인연합회 초정대상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 중소기업중앙회 2022년 최우수 국회의원 범시민단체연합 올해의 인물 좋은 정치인상 서울신문 2022 국정감사 베스트의원 MBN·한국여성유권자총연맹 참 괜찮은 의원상 2022년 벤처인이 뽑은 최고의 국회의원 한국유권자총연맹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 제1회 대한민국 5·18 민주대상 자랑스러운 5·18 광주인상 e대한경제 의정대상 협치상 제21대 국회 1차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법률소비자연맹] 머니투데이 더300, 법률앤미디어 최우수법률상 제20대 국회 4년의정활동종합평가 우수의원[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제20대 국회 대정부질문 우수의원 제20대 국회 전·후반기 국회의원 헌정대상[법률소비자연맹] 국회의원 입법대상[한국입법학회] 10년 후 한국을 빛낼 100인 선정[동아일보] 2년연속수상 창조경제 CEO 대상 녹색환경부문[동아일보] ‘2012 포브스 최고경영자대상’[포브스코리아] Seoul Sucess Award상[서울신문] 은탑산업훈장 수상 □ 학력 서산고등학교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도시및지방행정학 석사 광운대학교 대학원 환경공학 박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우원식 국회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회 국방위원장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입니다. 우리는 지금 대통령 탄핵이라는 엄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탄핵심판 결과에 대한 파급력을 고려하면 헌법 해석의 최고기관인 헌재의 재판 절차는 한 치의 흠결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이미 대통령 체포 과정에서 누더기 쪽지 공문과 불법 체포영장, 탄핵 공작을 노린 거짓 증언 등 심각한 절차적 흠결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군 사령관과 국정원 2인자의 계엄 당일 증언은 민주당 의원의 유튜브 방송 출연과 국회 국정조사, 검찰, 헌재에서 수시로 바뀌고 있습니다. 민주당 의원과 결탁한 국정원 제2인자는 여당 대표를 체포하라는 내용을 흘려 탄핵 공작의 주인공이 되어 버렸습니다...
홍장원 국정원 차장 잘 아시지요?
얘기 다 들으셨지요? 이분은 대한민국 정보기관의 2인자입니다. 미국의 CIA, 이스라엘의 모사드, 영국의 MI6 이러한 정보기관, 세계적인 정보기관의 2인자들이 정치에 끼어들고 또 국가적 혼란의 트리거가 되고 국가 운명을 뒤흔드는, 정치에 개입하는 사례를 혹시 들어 보신 적 있습니까?
간첩을 잡으라고 했더니 간첩은 잡지 않고, 대북 공작을 하지 않고 탄핵 공작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더더욱 대한민국을 위험에 빠뜨리는 일들입니다. 이게 바로 이적행위입니다. 이 내란, 탄핵의 핵심 중심에 홍장원 국정원 차장,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의 2인자가 있다고 하는 겁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여기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10월 3일 날 10시 53분경에 대통령이 전화를 합니다. ‘싹 다 잡아들여’, ‘국정원에 대공수사권 주겠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10월 6일 한겨레 인터뷰에서 ‘싹 다 잡아들여’ 그리고 대통령께서 잡아들일 정치인 명단을 준 것처럼 한겨레하고 인터뷰를 합니다. 이게 한겨레에 다 나갔습니다. 기억하시지요?
그리고 10월 6일, KBS하고 인터뷰를 합니다. 한겨레와 인터뷰했던 ‘대통령이 싹 다 잡아들이라 그랬는데 그 명단을 준 것은 대통령이 준 게 아니고 방첩사령관한테 받았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기억하십니까?
이것만으로 보더라도, 지금 국정원직원법은 어떤 게 있느냐. 17조에 의하면 비밀 누설 금지 조항이 있습니다. 위반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두 번째, 정치 관여 금지 조항이 국정원법에 있습니다. 21조입니다. 여기에 해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차관님, 이렇게 엄중한 사건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탄핵 공작 핵심에 바로 대통령을 끌어들이고, 하지도 않은 이 이야기를 함으로써 엄청난 혼란을 야기한 사람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왜 수사를 안 합니까? 왜 수사를 안 합니까?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검찰이 이 공소를, 공소장을 헌재에 보냈습니다. 여기에 이런 것들이 나와 있다는 거예요. 틀린 게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검찰 책임이 있잖아요. 그러면 바로 얼른 이걸 수사해야 되는 겁니다. 왜 안 하십니까? 그리고 이에 대한 증거로 메모를 내놨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그 메모에 대해서 지금 논란이 엄청나게 큽니다. 먼저, 대통령께서 얘기하신, 이 명단을 적었는데 첫 번째 명단은 적다가 이걸 버렸다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구겨서 버렸다 그럽니다. 그래서 두 번째, 자기가 기억을 복기해서 적었다 그럽니다. 자, 그런데 이걸 복기하고 누구한테 재작성시켰느냐. 들으셨습니까?
누구한테 재작성시켰습니까?
이게 살생부입니다. 살생부를 보좌관한테 시키는 사람 보셨습니까? 상식에 맞습니까?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정보의 2인자는, 정보를 다루는 사람은 정보의 가치에서 중요합니다. 누구한테 받았는지, 언제 받았는지, 어디에서 받았는지, 무슨 내용을 받았는지 이게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에 대해서 이게 신빙성이 없고 지금 원본을 보냈다는 거예요. 보좌관을 시켰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보다 더 중요한 게 어디 있습니까? 지금 우리 법무부차관이 검찰에서 이런 것부터 수사를 안 하면 도대체 어느 것을 수사한다는 말입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국정원 차장이 국정원장 공관 앞에서 받아 적었다 그랬어요. 국정원장 공관 앞에 CCTV가 있을 겁니다. 없겠습니까, 그 중요한 시설에? 빨리빨리 압수수색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 메모를 빨리 입수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입수해서 필적 감정하고 CCTV 갖다 감정하고 이 중요한 사건의, 탄핵 공작의 트리거가 바로 홍장원인데 이에 대해서 수사를 않는 게…… 검찰이 지금 뭘 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홍장원 차장이 헌법재판소에 가 가지고 자기가 글을, 메모를 썼는데 왼손으로 썼답니다. 왼손잡이랍니다. 이 사람 왼손잡이 아닙니다. 국정원에 제가 제보받은, 부하였던 직원이었던 사람들로 제가 제보받은 게 보면…… 화면 보시면, 저것 보십시오. 지금 이렇게 쓰지 않습니까? 상습적으로 쓰고 있는 겁니다. 이게 어떻게 왼손잡이입니까? 정말로 있을 수 없는 모든 게 거짓으로 지금 꾸며지고 있다, 탄핵 공작을 하고 있다. 간첩 잡으라고 했더니 탄핵 공작을 하는 주범이 대한민국 정보의 2인자입니다. 수장으로, 2인자입니다.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게. 또 방첩사령관한테 받았다는 이야기 잘 들으셨지요?
거기 사실관계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진술이 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방첩사령관이 위치추적을 요청했습니다, 위치추적을. 그런데 그 위치추적 해 달라고 하는 걸 다음에 살생부로 이 사람이 둔갑을 시킨 겁니다. 살생부를 누구한테 받았느냐? 먼저는 대통령한테 받았다고 그랬잖아요. 있을 수 없는 얘기입니다. 방첩사에 구금시설도 없습니다. 그런데 구금시설 얘기를 했다고 그러잖아요. 너무도…… 또 체포조라고 하는 말을 썼습니다. 지금 이런 것들이 탄핵심판에 영향을 주고 있는 거예요. 탄핵심판에 가 있는 재판관들한테 공소장으로 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 수사를 해서 이 공소장이 잘못되어 있으면 바꿔 주고 제대로 이야기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언론을 통해서 밝혀지고 있는 거예요. 검찰이 지금 뭐 하고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이 홍장원 차장이 이재명 대표를 비롯해서 한동훈 대표, 여러 사람을 잡아들이라고 그랬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홍장원이 직접 얘기했는지 아니면 이걸 비밀리에 전달한 사람이 누가 있는지 이 또한 수사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 홍장원과 연결되어 있는 게 민주당 의원들입니다.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다 나왔습니다.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중요한데 정보를 다뤄 왔던 2인자가 이러한 정치적 사건에 비밀을 가지고 야당 의원을 만나고 하는 게 이게 상식선으로 맞는 이야기입니까, 안 맞는 이야기입니까?
이해하는 게 아닙니다. 수사 대상이 될 수도 있고 정보를 다뤘던 사람이에요. 여기에 탄핵을 공작을 한 징후가 많이 나오는데 이게 야당과 공작이 이루어졌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검찰이 빨리 증거를 입수하고 압수수색을 실시해서 증거를 확보하고 빨리 수사를 해야 되는 겁니다. 왜, 지금 검찰이 이걸 안 하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대한민국 역사에 지금 끔찍한 일이 벌어진 겁니다. 이 탄핵 공작의 주범을 빨리 법무부차관이 수사를 하라고 지시하십시오. 다른 사람들 다 수사하는데 왜, 이 주범은 수사를 안 하는 이유가 뭡니까?
지금 살필 정도가 아니라 즉각 구속해서 바로 수사하세요. 그래야 이게 진실이 묻어지지를 않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정보를 다루는 사람이 메모지를 받아 적고 그것을 버리고 그리고 보좌관한테 살생부를 다시 재작성시키는 정보기관장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얼마나 중요한 일인데 이렇게 검찰이 수사를 안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빨리하세요. 아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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