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趙南壽
지난 20일 날 양영주 의원이 본회의에 보고말씀이 있었읍니다. 상공위원회에서 어제까지 거기에 보충의 말씀을 드리며는 지난 6월 15일 밤 10시 30분경에서 영월탄광 송상갱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입니다. 때마침 영월 일대에는 폭풍우와 낙뢰가 극심해서 영월 일대에 또는 영월광업소에 정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정전은 밤 8시 40분부터 10시까지 한해 가지고 3차에 걸처서 약 70여 분이 정전이 되었다는 사실을 들었읍니다. 이 정전으로 말미암아서 송상갱의 갱내에 배치되어 있는, 설치되어 있는 선풍기 또는 압축기, 즉 콤푸렛샤입니다. 이 선풍기라든지 압축기를 운영할 수 없는 이런 상태에 놓여 있었다고 말씀을 들었읍니다. 선풍기를 못 돌리고 그러니까 갱내의 공기가 아주 험악해서 까스폭발로 인해 가지고 갱내 갱도가 ...
지금 상공분과위원장의 자세한 설명이 계셨고 또 상공부차관의 말씀이 계셨읍니다. 오늘 국회에서 이 산금매상 동의안에 대해서 논의하게 된 것만으로도 저는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3대 생산요소인 지하자원개발 즉 금광개발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건국 이래 제헌 때나 2대 국회 정부에서 혹은 국회에서 여기에 대한 정책적으로 아무런 논의가 없다는 데 대해서는 유감지사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배 동지 여러분께서 아시는 바와 같이 한국에는 광산을 가지고 광산에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수가 백만이라는―생명을 걸고 있는― 숫자에 달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실직에 실직을 거듭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왜냐하면 일정시대에는 광업정책이 엄연이 존재되어 있었고 탄광보조금이라든지 또는 생산보조금이라든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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