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憘洙
자유당 12년 동안에 있어서 군당위원장이 군민을 괴롭히고 악질적인 정치행각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 사람들과 호흡을 같이 해 가지고 가장 일반국민들과 직접 접촉하는 면당위원장들, 읍․면당위원장들 이 사람들의 과거의 정치행각이라는 것은 우리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동케이스에서는 넣지 않았다고 할지언정 이것은 심사케이스에다 넣어 가지고 이 사람들은 징계함으로써 앞으로에 있어서 좋은 정치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있어서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찬성하면서 여러분의 적극적인 찬성을 요망하는 바입니다.
자유당 읍위원장을 말하는 것이에요.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보니까 시정할 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해서 몇 마디를 질의합니다. 시․읍․면장 및 서울시장선거에 있어서 도지사도 선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유를 여러 가지로 내세웠읍니다마는 서울시장은 주무부장관의 지휘감독을 받는다 이렇게 되었읍니다. 역시 각 도지사도 주무부장관의 지휘감독을 받을 수 있다고 할 때에 하필이면 임명제를 채택할 수 없다고 봅니다. 도지사 역시 지방자치단체의 장으로써 전 도민이 직접선거를 통해 가지고 도정을 맡을 사람을 선거하는 데 있어서 참으로 민의에 의한 도정을 할 수 있다고 보아서 이러한 것을 시정했으면 어떤가 해서 질문합니다. 국가공무원인 군수나 혹은 기타 공무원들을 지휘감독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어색한 점이 있다 해서 도지사를 직접선거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기...
선 서 본 의원은 국헌을 준수하고 국민의 복리를 도모하며 조국통일의 대업을 완수하며 국가만년의 기초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제친선과 세계평화에 최대의 충성과 노력을 계속하여 다할 것을 삼천만 동포 앞에 삼가 선서함. 단기 4293년 8월 16일 민의원의원 박희수 태풍으로 인해 가지고 선거가 약 15일간 연장되어서 여러분과 같이 한자리에서 선서를 못 하고 늦게 선서를 하게 된 것을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불민하기 짝이 없는 후배올시다. 선배와 동지 여러분께서 지도편달하셔서 올바른 의원생활을 계속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힘써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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