閔炳楚
민주한국당 소속 전남 해남․진도지역구 출신 민병초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11대 국회를 마감하는 이 자리에 민한당을 대표하여 경제질의를 하게 된 본 의원의 심정은 착잡하기만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현 정권의 출범 이후 너무도 많은 대형 부정사건을 목도했고 해마다 급증하는 외채더미에 깔려 우리의 경제가 압살당할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권력의 비호를 받고 있는 듯한 대형 금융사고는 현 정권의 국정목표가 어디에 있는지 의심스럽게 하고 정권담당 능력을 불신케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장영자 사건이다 김철호 사건이다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각종 사건은 국민들의 근로의욕을 저하시켰고 한탕주의, 찰나주의 풍조를 사회에 만연시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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