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英漢
안녕하십니까? 최영한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저는 의원 신분으로 나왔습니다만 보다 진실되게 표현을 올린다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순박한 국민의 마음으로 또 의미 있게 살기를 바라는 소박한 시민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함께 동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출근들 하시는 길이 모두 수월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교통전쟁이란 말도 이제는 유행에 뒤떨어진 것 같습니다. 아무리 길을 넓히고 교통질서를 외쳐 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교통법규보다는 내 갈 길이 바쁜 사람들입니다. 내 사정이 제일 급하니 내가 제일 먼저이어야 합니다. 이기주의 때문입니다. 교통뿐만이 아닙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보도되는 각종 사회문제들이 다 이렇습니다. 먹고 사는 것이 급했던 시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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