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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환

장세환

張世煥

생년월일: 1953년 1월 14일
성별: 남성
18대 국회 (전북 전주시완산구을)
소속정당: 민주통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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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8대 국회(지역구)
전북 전주시완산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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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293건(1-20번)
장세환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28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홍재형 국회부의장과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전북 전주 완산을의 장세환입니다. 지난번 대선 때 이명박 후보가 많은 전과 기록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은 ‘그래도 경제만은 살리겠지’라는 국민적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 4년차인 지금 경제정책은 실패로 끝났고, 국민들의 기대는 분노와 절망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비단 경제정책뿐만이 아닙니다. 대북정책, 외교정책, 지방정책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습니다. 첫째, 이명박 정부가 살린 경제는 부자와 재벌만을 위한 경제였습니다. 서민경제는 없었습니다. 지난해 전국 전세가격 평균 상승률이 14%, 서울의 전셋값 상승률은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물가상승률은 19.1%로 소비...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30

총리, 하루 종일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32

전에도 한 말씀 드린 것 같습니다마는 취임 때부터 총리께서 잘해 보겠다는 그런 진정성을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부디 정권의 총리가 아닌 대한민국의 총리로 기억되는 그런 총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34

이명박 정권의 부도덕성에 대해서 집중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화면을 좀 보겠습니다. 대통령의 친․인척과 측근 32명이 각종 비리로 구속되었거나 수사받고 있는 것을, 언론보도 내용을 종합한 것입니다. 이게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입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36

그래서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은 아니다, 그 말씀이시네요?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38

그런 문제라면 대통령께서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40

그런 결과가 나오면 검토를 하겠습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42

그렇게 양해는 안 되고요, 대통령께서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촉구를 합니다. SLS그룹 이국철 회장이 2009년 당시 현직 검사장 두 명에게 1억 원을 건넸다는 주장에 대해서 검찰이 어제 확인 작업을 벌였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44

제가 입수한 정보로는 이 두 명의 검사장이 차동민 전 대검차장 또 정진영 현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고받으셨습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46

그런 보고 전혀 받지 않습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48

잠깐만 들어가시고, 그러면 법무부장관 잠깐 나오십시오. 법무부장관께서는 보고받으셨습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50

보고는 받으셨는데요?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52

이건 대단히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아마 법무부장관이나 총리에게는 실시간 보고돼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54

장관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걸로 미루어 봐서는 이 두 명이 역시 틀림없는 것으로, 제가 받은 정보와 장관께서 알고 있는 정보가 일치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믿어도 되겠습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56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총리 다시 나와 주십시오. 총리!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58

야당이 알고 있는 정보를 대한민국 총리가 모르고 있으면 말이 됩니까? 이게 정상적인 정부입니까?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60

무책임 총리나 무책임 정권이라면 총리 말씀처럼 정상적이겠지요. 그러나 책임을 지는 정권, 책임지는 총리라고 한다면 이처럼 중요한 사안,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이런 사안에 대해서 실시간 보고를 받으셔야지요.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62

총리의 수사로 알겠습니다. 두 번째 부도덕한 사례를 지적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지난 4월 27일 삼성의 새만금 투자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좀 문제가 있었던 것이 삼성은 그동안 전북에 한 번도 투자를 한 적이 없습니다. 또 이 투자는 10년 후인 2021년도부터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거기에다가 개인 기업의 투자계획을 정부가 주도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특히 발표 시점이 LH공사 경남 일괄 이전설이 퍼져 있던 때라는 점 등으로 미루어서 이 발표가 참으로 수상쩍었습니다. 그러나 전북 도민들은 전북 발전에 중요한 연관이 있다는 점 때문에 일말의 기대를 가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동안 양해각서를, 정부와 삼성․전북도 간의 3자 간에 체결한 양해각서를 비공개로 해 왔는데 제가 이번 국정감사에서 그 양해각서...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64

믿고 싶은데요, 사실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8대 국회 303차 회의 | 2011-10-11 | 순서: 866

삼성이 새만금에 투자한다는 것은 환영할 일입니다. 그런데 삼성이 그렇게 무책임한 기업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해각서에다가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투자 성사 노력을 밝힌 것인데 왜 총리실은 투자계획으로 조작을 하느냐, 제가 의문스러운 것은 딱 그 점입니다. 다른 건 전부 아닙니다.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293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212%

전체 순위

상위 9%

장세환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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