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正煥
본 의원은 거년 5․2 선거를 통해서 우금 만 10개월 동안에 의원생활을 하고 있었읍니다. 그동안에 무슨 의원자격으로서 법안이나 정책에 건전한 발언 한마디 없이 그대로 침묵을 지켜 나왔던 이 사람이올시다. 오늘 비로소 뜻하지 아니한 일신상에 관계된 점이라고 해서 비로소 이 단상에 올라와서 여러 의원 동지, 선배 앞에서 말씀을 드리게 된 점 매우 미안스러우며 일반 국민에게 대해서 죄송스러운 마음 금하지 못하는 바이올시다. 제가 일신상 관계되는 점이라고 하는 것은 과거 5․2 선거 이후에 제가 당선된 선거지구 밀양 을구에 있어서 선거소송이 제기되었던 것입니다. 계속 되어 온 선거소송은 어저께 3월 2일 자로 대법원에서 투표함 검증 결과 어제 아침 발간된 도하 각 신문기사를 통해서 여러 의원 선배께서도 다 보아서...
무소불위의 일을 다 해 왔읍니다. 선거법에 위반되는 일을 많이 해 왔읍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분이 차점으로 낙선되어 가지고 선거소송을 일으킨 원고 엄익순이라는 사람은 소위 알공천이라고 하는 경찰 공천을 받았던 것입니다. 이 사람은 경찰에서 음으로 양으로 이면으로 표면으로 모든 것을 추진해 나왔읍니다. 이렇게 하는 도중에 모든 그 나머지, 민주당의 입후보한 한 사람 저 본인 이외 다섯 사람은 몇 사람은 나를 민주당 표를 분산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끌어낸 사람, 그 외에는 중앙에서 공천 받은 사람, 경찰에서 알공천을 받은 사람, 갖은…… 각색의 일을 다 해 나오면서 야당에 입후보한 이 사람에게는 무자비한 간섭을 했읍니다. 그러나 거기에 대해서 이제 이 사람이 이것을 다시 되풀이하기 싫습니다. 그것은 과거 4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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