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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9, 1-20번 표시)
순서: 823
예, 보도를 통해서 봤습니다.
순서: 825
원본은 제가 직접 보지 못했습니다.
순서: 827
제가 임명했습니다.
순서: 829
절차를 거쳐서, 저희 상임위원들하고 면접도 직접 했고 그다음에 상임위원들과 논의한 결과 만장일치로 면접하신 분 중에 제일 적임자라고 생각이 돼서 임명했습니다.
순서: 831
저는 전혀 그런 적 없습니다.
순서: 833
저희로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순서: 835
아니요. 우종범 사장께서는 그 이력서가 왜 거기 가 있는지 전혀 알 수 없다고 말씀을 하시고요.
순서: 837
우종범 사장한테 확인을 했습니다.
순서: 839
그런데 그 이후에는 저희가 뭐……
순서: 841
그것이 지금 무슨 수사 대상이……
순서: 843
예.
순서: 845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순서: 847
저에게 처음 연락하신 분은 대법원장이셨습니다.
순서: 849
아니, 그 위라는 것은 대화 내용에 서로 오해가 있었는데요, 저보다 더 위에서 받았다는 의미인 것이지 누구를 지칭해 가지고 한 말은 아니었습니다.
순서: 851
예,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서: 853
지나간 이야기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대법원장님께서 방송통신위원장이라는 직책을 맡아서 수행할 의사를 갖고 있는지 물어 오셨고 제가 며칠 시간을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려서 고민한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다음에 그 이후에 청와대로부터 연락이 와서 각종 인사 검증 관련된 자료 제출이라든지 요구가 있어서 그런 것들에 전부 다 응해 드렸습니다.
순서: 855
예.
순서: 857
그런데 그 부분은 말씀드릴 것이요 제가 장인어른한테 여쭤 보면 김기춘 비서실장은 개인적으로는 아시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순서: 859
예.
순서: 861
이인호 이사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