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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5, 1-20번 표시)

순서: 3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원식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서울 동대문을 출신 장경태 의원입니다. 이번 추경안의 원내대표 간 합의를 존중합니다만 대검과 감사원의 특경비 증액과 관련해서는 강력히 반대하고자 합니다. 첫째, 대검·감사원의 특활비나 특경비는 결산보고가 전혀 안 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특활비·특경비가 전액 삭감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검찰의 쌈짓돈 정황과 의혹이 크니 이를 깔끔히 해소해야 하는 국민적 요구가 있었습니다. 감사원도 지금까지 특활비·특경비의 집행내역을 제대로 검증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저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법사위 예결소위 위원장으로 결산심사, 국정감사, 예산심사 등에서 또 국회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예결산 모든 과정에서 검증할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제출은 안 했고 삭감의 위기감이 들어 제출하는 척하며 찔끔 제출, 쪼개기 제출, 결국 제대로 검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결산보고와 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자료가 없는데 도대체 어떤 근거로 대검 506억, 감사원 45억이 편성되었습니까? 둘째, 종합정책질의 이후 서면질의로 들어온 꼼수 예산이며 사실상 쪽지예산입니다. 이 때문에 반대하거나 정부에 질의할 수 있는 기회마저 없었습니다. 대검과 감사원 그리고 국민의힘의 짬짜미 예산을 민생 추경안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고 부끄럽습니다. 셋째, 특경비가 복원되어야 한다면 3분의 2 수준만 해야 합니다. 이대로 추경안이 통과된다면 대검과 감사원의 특경비는 지난해 정부가 올렸던 본예산안 수준으로 원상복구됩니다. 2025년 본예산안에 올라온 대검 특경비는 506억 9100만 원, 감사원 특경비는 45억 1900만 원입니다. 올해 벌써 네 달이 지났습니다. 특경비를 복원하더라도 3분의 2만큼만 해야지 1년 수준의 특경비를 통으로 증액하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표면상 특경비 증액이지 사실상 특활비 삭감된 걸 반영해 특활비와 특경비를 모두 증액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특활비와 특경비가 없어...

순서: 578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또 의장님과 함께 이렇게 많은 국민 여러분께서 긴급현안질의를 보고 계십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기재부장관은 불출석했습니다. 헌재 판결을 존중해 달라고 한덕수 권한대행은 얘기하고 있지만 마은혁 재판관의 헌재 판결은 존중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상목 기재부장관은 경제 수장임에도 불구하고 인사청문회 당시에 비판받아 매각했다는 미 국채를 다시 구입했습니다. 한국 경제의 파탄에 베팅하며 한국 경제의 불확실성에 투자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정말 탄식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오늘 이 불출석에 대해서 우리 국회가 강력하게 규탄하고 반드시 그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합니다. 보건복지부장관님 앞으로 나와 주세요. 장관님, 보건복지부는 식약처와 더불어 우리 사회에 마약이 유포되거나 우리 사회를 좀먹는 행위를 근절해야 되는 부처가 맞습니까?

순서: 580
의료용 마약일지라도 철저히 관리·감독·감시해야 되는 것도 맞습니까?

순서: 582
계엄 당일 2024년 12월 3일 날 윤석열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성형외과에 갔다는 사실을 제가 폭로한 바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시나요?

순서: 584
박동만 성형외과 진료시간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였는데요 진료시간 이후에 저녁 6시 25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성형외과에 갔었고요. 또 계엄 선포 1시간여 전에 황급히 돌아갑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신사역 4번 출구에 있는 해당 성형외과에 방문할 때 카니발 하이리무진, 제가 차량번호까지도 공개를 하지는 않았지만 제보를 했었는데 그 CCTV까지도 보도됐던 바가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순서: 586
의료 관계자에 따르면 3시간 정도면 프로포폴 등의 불법적인 약물 투여가 의심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서: 588
제가 박동만 성형외과에서 신고한 내용을 최초로 공개합니다. 작년 12월 3일 계엄 당일에 50대 여성 환자가 박동만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라는 신고 자료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지금 50대 여성만 자료를 제공하고 있는데 마약 투여 관련해서는 환자의 주민번호, 질병분류기호 등을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순서: 590
제보에 따르면 박동만 성형외과는 소수로 운영되기 때문에 많은 처방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소수의 인원이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여기에 대해서 개인정보에 침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가 자료 요구를 했습니다. 이 50대 여성이 몇 년생인지 혹은 주민번호 앞자리가 ‘720902’인지 또 50대 여성이 박동만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포함한 모든 내역에 대해서 제출해 줄 수 있는지 또 처방량을 단순히 1개라고 하지 않고 모든 용량을 포함해서 표시해서 제출해 달라는 요구 또 어떤 시술 명목이었는지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의료용 마약일지라도 오남용 사례에 대해서 철저히 감시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순서: 592
개인정보 침해 안 됩니다, 이 사안은. 공익적 사안이고요. 의료법 제61조에서 장관께서 직접 지시하시면 충분히 진료기록부 확보하실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순서: 594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경찰청 차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이 있는 경우 경찰이 수사하시지요?

순서: 596
얼마 전에도 모 유명인의 투약 의혹 보도 이후에 내사 들어갔던 적 있습니다. 맞습니까?

순서: 598
제가 대정부질의, 긴급현안질의 과정에서 공개한 부분에 대해서는 내사 착수해야 되지 않을까요?

순서: 600
박동만 씨가 중국으로 피신했다가 돌아왔다는 제보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다 포함해서 해 주시고요. 마약수사를 정말 전념했던 백해룡 경정, 좌천되고 정말 불쌍하지 않습니까? 왜 열심히 일한 사람이 좌천되는지 모르겠는데 당시 김찬수 영등포서장은 대통령실 갔다가 경무관 다셨잖아요. 이것은 그때……

순서: 602
차장님이 추천하신 건가요?

순서: 604
명단만 확인하셨겠지요. 최은순, 김진우 또 김건희 씨와 관련된 분들, 김충식 씨―내연남이라고 알려진 분입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신병 확보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서: 606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국방부차관님 앞으로 나와 주세요.

순서: 608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지난해 9월 10일 대정부질문에서 김용현 국방부장관에게 군 골프장 이용내역을 질의한 적이 있습니다. 8월 24일 날 윤석열과 김건희 두 분이 성남골프장을 이용했다고 질의했는데 극구 부인하면서 ‘제가 옷을 벗을게요. 그러지 마세요’라고 답변했는데 결국 태릉 5회, 남수원 1회, 구룡대 1회, 한산대 2회, 성남 1회 사용했다고 기재했습니다. 이외에 갔다 온 인원들 방첩사 간부라는 얘기도 있고 707특임대원이라는 얘기도 있고, 지금 이 8월 8일, 8월 6일·7일·24일 등에 갔던 골프장 이용내역은 다 제출하신 사안이기 때문에 확인되신 사안이지요?

순서: 610
윤석열 대통령이 군 골프장 이용했던 사안입니다. 맞습니까?

순서: 612
김건희 씨가 동행했던 것들도 다 확인하셨습니까? 동행자들 명단 확인하셨나요?

순서: 614
신기하게 다 토요일이나 일요일, 주말간에 이루어지는데 8월 6일부터 8월 8일은 화, 수, 목 3일에 걸쳐서 이루어집니다. 이 부분은 좀 저는 내부 파악이나 조사를 하셨으면 좋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