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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1번 표시)
순서: 24
오래간만에 본 의원이 발언할 기회를 얻어서 영광스러운 생각을 가져야 하겠는데 그 생각이 앞서기 전에 야당석의 야당 의원이 불참한 것을 생각할 때에 더욱 그 책임이 무겁고 또한 일편 서글픈 생각이 앞섭니다. 본 의원은 지금 박종태 의원께서 반대발언을 했는데 찬성발언을 하기 위해서 나온 것입니다. 전에 국방위원회에서도 누차 이러한 회합을 열고 월남파병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해 왔던 것입니다. 그래 대체적으로 여야 위원들이 먼저 파병 이전에 어떠한 확실한 보장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또한 먼저 파병을 하고 후에 그 보장책을 우리들이 논의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러한 논의를 하던 끝에 여야 위원이 그야말로 찬성을 해서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그동안 2600여 명을 파견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 전투 1개 사단을 파병요청을 받고 또한 저희 위원회에서 이것이 논의되었던 것입니다. 그럴 때 전과 달리 이번에는 어떠한 뚜렷한 명분을 하나 내놓아 보자 해서 저희들이 이러한 문제를 내놓은 것입니다. 즉 아까 무소속의 민영남 의원도 말씀이 있었지만 한 미 월 삼각무역관계를 말씀했던 것입니다. 즉 피 흘려서 전쟁을 하고 이익은 제3국이 본다 이런 것이 있을 수 없지 않느냐, 일본 신문이나 한국 내의 도하 각 신문에서 왕왕 그런 신문이 난 것이 있어요. 하기 때문에 국민들은 과연 우리들 자녀가 나가서 피 흘려 전쟁에 가담하고 이익은 제3국인 일본이 본다 아마 이렇게 오해를 가지실 거에요. 하기 때문에 우리들은 한국에 군수기지를 갖고 미국에서 원조를 받는 것을 갖고 우리들이…… 우리 군인들이 소비할 수 있는 물자를 조달을 하고 또 모든 중장비를 다시 우리 국내에서 재생하면 그만큼 우리나라에 이익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점에서 강조했던 것입니다. 또 이 문제도 과연 신문에 난 그대로다 제3국인 일본의 이익이 되지 않고 앞으로 그야말로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유대를 강화함으로써 그런 것을 실천할 수 있다 하는 자신을 갖게 된 것입니다. 또 한 가지 문제는 한미방위조약이 대단히 약하다 이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