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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87, 1-20번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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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문희상 의장과 의원 여러분! 저는 경기도 안양시동안갑구의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의원입니다. 오늘 제가 첫 질문이 되어서 질문에 앞서서 몇 가지 소회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며칠 전에 바른미래당의 손학규 대표께서 정말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미세먼지를 없애기 위해서 범사회적 대책기구를 만들고 거기에 반기문 전 유엔총장을 모셔서 위원장으로 합시다’ 하는 제안을 하셨습니다. 문 대통령께서 바로 그것을 받아들여서 지금 정부에서 잘돼 가고 있습니다. 협치의 표본입니다. 저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도 이렇게 협치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삼천리금수강산이 핵무기에 얼룩지는 그런 상황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 추웠던 겨울에 평창 올림픽의 그 눈밭에다가 우리는 평화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그리고 그 평화의 나무를 잘 가꾸어 왔습니다. 이제 그 평화의 나무가 꽃이 피고 또 열매를 맺을 때까지 우리 국회와 정부 그리고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서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대미 외교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한목소리로 평화를 위해서 나아갈 것을 촉구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야 됩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서 임시정부 법통을 이어받은 우리 대한민국이 정통성이 공고하게 되어야 됩니다. 친일 잔재는 청산되어야 됩니다. 1700만 촛불의 시민혁명으로 인해서 이룩된 탄핵에 대해서 부정하거나 5․18의 가치를 폄훼하는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과 의원 여러분! 공수처가 꼭 필요합니다. 법원 적폐는 검찰이 기소했지만 검찰의 적폐는 누가 기소를 해야 되겠습니까? 장자연 사건, 김학의 차관 사건, 검찰이 어떻게 처리를 했습니까? 또 정치검찰, 떡값검찰…… 검찰이 스스로 개혁을 이룰 수가 있다고 보십니까? 정치검찰의 폐해에 대해서는 멀리 갈 것이 아니라 바로 저의 사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옛날 이명박 대통령께서 재래시장을 가서 떡볶이집을 갔을 때 고언의 말씀을 했습니다. ‘서민쇼를 할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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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83%가 그렇게 나오는 것 같대요. 그래서 대다수 국민이, 국민 83%가 공수처 만들라고 하는데 국회가 왜 안 만드느냐 이 말이에요. 야당 탄압할까 봐 그러는데 우리 민주당 공수처 법안 혹시 보셨습니까? 거기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공수처장을 어떻게 뽑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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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추천위원회의 구성도 4명이나 국회가 뽑고 거기서 공수처장을 추대하면 대통령이 지명하는 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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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이 혼자 지명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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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하고 상의해서.

순서: 11
자세히 안 읽어 보셨구먼요. 그래서 대통령이 하는 게 아니라 국회의장이 여야 원내대표하고 상의해서 둘 중에 하나를 청하면 대통령은 임명만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야당을 탄압할 수가 있습니까? 국회, 하려고 들면 검찰이 탄압하기가 쉽지. 미세먼지, 이번에 중국 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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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시면 미세먼지 공동대응 선언 같은 것 제안할 생각 없으십니까?

순서: 15
논의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은 관리들이 그렇게 얘기하면 논의하겠다 이 말이더라고요. 지금 상황이 아주 위중합니다, 북․미 회담이 깨져 가지고. 우리가 북한에 대북특사를 보낼 계획은 없나요?

순서: 17
지금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을 기다리는 것보다는, 김정은 위원장은 지금 속이 속이 아닐 텐데 여기 와서 손 흔들고 다닐 마음이 나겠어요? 지난번처럼 판문점에서 남북 정상이 만나서 이벤트 없이 진지하게 대책을 의논하면 좋겠는데 그런 남북 정상회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서: 19
그렇지요. 남북 간의 대화 빨리 이루어지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짜뉴스가 횡행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정부가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지금 제대로 단속하는 것 같지가 않던데요.

순서: 21
감사합니다. 들어가십시오. 박상기 법무부장관 나와 주시겠습니까? KT 특혜채용이 자꾸 언론에 나는데 요새 수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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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성역 없이 수사를 제대로 하겠느냐 아니면 그냥 대충 넘어가겠느냐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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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 없이 다 수사해 주세요. 높은 사람, 낮은 사람 가리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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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사건 동영상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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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김 차관이라고 하던데 그런 보고 받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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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와서 검찰이 동영상 속 인물이 김 차관인 것은 맞는데 강간 혐의하고 무관하다 이렇게 판단했다는 말이 있는데 맞아요?

순서: 33
그게 잘못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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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가 자리인 만큼 동영상이 틀림없이 김 차관이면 바로 거기에 강간 혐의가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것을 딴말하면 안 되지요.

순서: 37
장자연 사건 접대자리에 국회의원이 있었다고 자꾸 신문에 나오는데 국회의원이 왜 그런 자리에 갔을까요? 혹시 언론 출신 국회의원입니까?

순서: 39
진술에 나왔잖아요.